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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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건축허가 면적 급감 주택가격 소폭 상승
서남권의 건축허가 면적이 큰 폭으로 줄고, 주택가격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9월말 기준으로 목포 등 서남권 9개 시군의 건축허가 면적은 9만8천제곱미터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5.2% 감소했습니다. 건축허가면적 감소는 상업용 건물이 60%로 최근 3년새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으며, 주거용과 공업용 등이 뒤...
신광하 2010년 11월 20일 -

"짐승처럼 폭행"(R)//로컬용
◀ANC▶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말조차 제대로 못하는 장애인이 폭행 당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영상을 MBC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폭행한 사람은 다름아닌 장애인들을 도와야할 생활 지도 교사였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VCR▶ 전남 목포의 청각*언어 장애인 시설. 잠자리에 들 밤 10시 무렵, 누군가 누워있는 40...
양현승 2010년 11월 19일 -

국토부,광주공항 국내선 무안 이전 재확인
국토해양부 이용규 공항정책과장이 광주공항 국내선을 무안공항으로 이전하는 정부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용규 과장은 무안공항을 건설할 때부터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안공항 이전이 계획된 것으로 무안공항 활성화와 KTX 개통 등을 감안해 광주공항의 국내선 이전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
2010년 11월 19일 -

무안 항공특화단지 윤곽 다음달 선보여
국내와 미국 항공관련 기업들이 무안 한중미래도시에 6천만 달러, 6천6백억여 원을 투자하기로 협약을 맺은 가운데 항공특화단지의 윤곽이 다음 달 쯤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무안군 등에 따르면 한중미래도시 2백10만여 제곱미터에 조성 예정인 '항공특화단지의 마스터플랜'이 작성중이며 투자기업도 이와 별개로 세계적...
2010년 11월 19일 -

대입 준비 본궤도(R)
◀ANC▶ 2011학년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끝났지만 수험생들은 이제부터 본격적인 대입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능 이후 수시모집에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은 전국에서 아흔 개에 이릅니다. 수험생들은 가채점 결과에 따라 지원할 대학의 입시요강 등을 보며 고민하고 있습니...
2010년 11월 19일 -

'카보' 성토장(R)
◀ANC▶ 그동안 각종 의혹이 제기됐던 F1 대회에 대한 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됐습니다. 천억원이 넘는 경주장 추가 건설비용이 공식 확인됐고 대회 운영구조 개편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대회 지원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카보에 대한 성토장이었습니다. 의원들은 카보와 ...
김양훈 2010년 11월 19일 -

F1 경주장 건설 감리단 책임회피 논란
F1 경주장 건설 사업 감리단이 대회기간중 불법 공사내용을 자진신고해 책임회피용 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F1 경주장 건설 감리단은 지난 달 22일과 25일 준공허가를 받지 않은채 가설스탠드를 사용하고, 화장실 12동을 착공했다는 공문을 영암군에 제출했습니다. 감리단의 자진신고는 가설스탠드 입장권 판매가 불...
신광하 2010년 11월 19일 -

선원난 심각..보름에 3백 만 원 육박(R)/르포
◀ANC▶ 조기 잡이가 제철을 맞은 가운데 어선들이 심각한 선원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선원 한 명의 보름치 임금이 3백 만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가을철 조기 어장이 형성되면서 그물 가득 걸린 조기를 떼내는 작업으로 항구는 밤낮없이 북적입니다. 이같은 인력 1명에게 지급되는 돈은 ...
박영훈 2010년 11월 19일 -

신안비치팔레스 1차 입주민 분양촉구
임대주택인 신안비치 팔레스 1차 아파트 입주민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신안건설측에 조속히 아파트를 분양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입주민들은 신안건설측이 합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된 재감정 이후, 분양가가 당초보다 조금 낮아졌다는 이유로 분양을 미루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신안비치 팔레스 1차 아파트...
김윤 2010년 11월 19일 -

정치자금법 위반 한화갑 전 대표 등 무죄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2006년 지방선거 당시 전남도의원 비례대표 2명으로부터 3억원씩을 받은 혐의로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와 최인기 국회의원, 돈을 건넨 전직 도의원 2명등 5명에 대한 1심 재판에서 모두 무죄 판결했습니다. 순천검찰은 이 돈을 공천 대가성 돈으로 보고 기소했으나 법원은 한 전 대표 등이 모금에 관여...
2010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