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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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수협, 오는 2천14년까지 북항 이전 추진
목포수협이 현 금화동에서 목포북항으로 옮길 계획아래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수협 이전에 따른 사업 타당성 용역조사를 의뢰합니다. 목포수협은 용역결과를 토대로 오는 2천14년까지 북항 배후부지 6만여 제곱미터에 국고 등 4백억여 원을 투자해 수협 본소와 위판장, 유류기지, 냉동냉장 창고 등을 지을 계획입니다.
2010년 12월 17일 -

진도항 배후지 개발구역 승인 신청
진도항 배후지에 대한 개발구역 승인이 신청됩니다. 전라남도와 진도군은 지난 5월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진도항 배후지를 개발하기 위해 조만간 국토해양부에 개발구역 승인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과 서망항 일원은 오는 2015년까지 4천 8백억 원이 투입돼 수산유통가공단지와 마리...
김양훈 2010년 12월 17일 -

여수3원] 사찰 화재 무방비 - R(수퍼최종)
◀VCR▶ 일년 전 여수 향일암 화재에 이어 부산 범어사 화재로 사찰 문화재에 대한 소방 대책이 또 한번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지역 문화재에 대한 실태를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영남의 3대 사찰인 부산의 범어사가 어젯밤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방화로 추정되는 이번 불로 범어사의 천왕문은 모두 잿더...
2010년 12월 17일 -

광주3원] 금호고속 시한부 파업(리포트)
(앵커) 지난 7월 새로 출범한 민주노총 금호고속지회 노조가 주말부터 시한부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설립 이래 60년 넘게 이어오던 무분규 기록이 깨지게 됐습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기자) 민주노총 산하 전국운수노조 금호고속지회가 시한부 파업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내일 밤 파업 전야제를 가진 뒤 주말인 1...
2010년 12월 17일 -

남도예술은행 '토요경매' 4년째 인기몰이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남도예술은행 '토요경매'가 4년째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 8월부터 시작된 남도예술은행 '토요경매'는 지금까지 천 7백여 점의 작품을 판매해 3억 6천여만 원의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남도예술은행 기념품을 개발, 판매하고 현지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예술행...
김양훈 2010년 12월 17일 -

해경-출입국사무소, 밀입국 단속 공조
목포해경과 법무부 광주출입국사무소가 불법 밀입국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목포해경은 최근 소형 선박을 이용해 섬지역으로 직접 밀입국을 시도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제주도에 관광 목적으로 입국했다 육지로 불법으로 이동하는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법무부와 공조수사를 통해 경로 감시와 알선책 단속을 벌이기로...
양현승 2010년 12월 17일 -

무안군 내년도 예산 올해보다 3점5% 감소
무안군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3점5% ,백억여 원 감소한 2천8백60억여 원으로 군의회에서 통과됐습니다. 군 예산이 전년보다 줄어 편성된 것은 군 설립이래 드문 경우로, 일반 회계가 1%가량 늘어난 반면 특별회계가 농공단지 조성사업 관련 세입 감소 등으로 올해보다 무려 40%나 줄었습니다.
2010년 12월 17일 -

성금-투데이
목포문화방송에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해운 5리 12만 원, 현화 4리 34만5천 원, 외반 4리 45만 원, 용정 4리 10만5천 원, 장촌리 15만9천 원, 육일시 15만6천 원, 용전리 14만3천 원, 신기리 19만7천 원, 지천리 32만 원, 학송리 19만천 원, 장동마을, 수포마을 각각 20만 원, 원산리 41만 원, 물암마을 11...
김윤 2010년 12월 17일 -

무안군 노후 상수도관 교체 요원
무안지역에 매설된 상수도관 가운데 3분의 1인 8만4천여 미터가 내구연한인 25년을 넘겼습니다. 무안군은 노후 상수도관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인 뒤 오는 2천12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노후관을 교체할 방침이지만 80억여 원에 이르는 사업비 확보가 관건입니다. 군 관계자는 누수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무안군에 환경부 예산...
2010년 12월 17일 -

F1 대회 성공은 연관산업 육성 중요
F1 대회 성공을 위해서는 다양한 연관산업 발굴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F1 대회 개최에 따른 연관산업 육성방안' 이란 주제로 발간한 책자에서 F1 경주장 주변지역을 교육과 오락이 혼합된 에듀테인먼트 단지로 조성한다면 자동차 관련 행사와 드라이버 양성교육 기능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
김양훈 2010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