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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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3 대한민국 지방소생대상 수상
강진군은 제1회 대한민국 지방소생 대상에서살고 싶은 지역 대상을 받았습니다. 강진군은 적극적인 인구유입과 일자리늘리기 정책을 추진하고 다양하게 귀농귀촌 지원은 한 점 등이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올해 처음 진행된 '지방소생 대상'은 한국 지방자치학회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이 공동으로 개발해 지방소멸에 직면한 ...
박종호 2023년 11월 23일 -

목포시립합창단 12월 7일 정기연주회 개최
목포시립합창단은 12월 7일 밤,목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제80회 정기연주회와 함께김선희 상임지휘자 취임 연주회를 엽니다. 이번 연주회는 기획 연주 시리즈 두 번째로 모차르트 테데움이 진행되고 현대 합창음악으로 영국의 칼 젠킨스의 심포닉 아디에무스, 사계절을 주제로 엄선한 한국창작합창곡이 공연됩니다.
김윤 2023년 11월 23일 -

영암에서 승합차-1톤 트럭 추돌..8명 사상
어제밤 9시 40분쯤영암군 군서면의 한 왕복 3차선 도로에서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뒤집혔습니다.이 사고로 승합차를 뒤따라오던 1t 트럭이 승합차를 들이받아 트럭 운전자가 숨지는 등 8명의 사상자가 빌생했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준호 2023년 11월 23일 -

목포MBC 간추린뉴스(2023/11/23)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목포시가 중국 최대 여행그룹인 중국청년여행사 등과 관광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한중 항공노선을 이용한 목포 관광상품 개발협력과 중국 현지 홍보마케팅 추진, 중국인 단체 관광객 특전 지원 등을 담고 있습니다.-----‘장흥 무산김’ 수확이 본격 시작됐습니다.올...
김양훈 2023년 11월 23일 -

전남도립대, 24일 지역민 대상 성과 보고회
전남도립대학교가 오는 24일도민과 학교 구성원들이 참여하는'지역협력공유회'를 처음으로 개최합니다. 전남도립대 지역협력공유회는올 한해 교육부 등 공모사업 성과와산학협력 우수사례 등을 공유해 지역 발전을 위한 대학과 지자체 간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교육*정주여건개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장으로열릴 예정입니...
김양훈 2023년 11월 23일 -

전남도, 고병원성 AI 예방활동 강화
전라남도는 최근 일본 야생조류에서 AI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본격적인 겨울철새 도래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활동 강화에 나섰습니다.전라남도는매주 수요일을 집중소독의 날로 정하고가금농장, 부화장, 분뇨업체 등 8천여 곳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또 농장 주변 도로와 철새 서식지 주변은...
김양훈 2023년 11월 23일 -

국내 최대 '횡구식 석실' 발굴...백제·가야 유물 출토
◀ 앵 커 ▶고흥의 한 고분에서 백제와 가야, 일본 문화가 융합된 유물들이 대거 발견됐습니다.무덤 안 돌로 된 방, 석실은독특한 모양과 국내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커다란 돌을 차곡차곡 쌓아 방처럼 만든 무덤입니다.세 벽과 천장을 먼저 완성한 다음나머지 ...
김단비 2023년 11월 23일 -

전남도의회, 통합의학박람회 개선 촉구
전남도의회가통합의학박람회의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김회식 의원은보건복지국 예산안 심사에서통합의학박람회 개최와 보건소 체험관 운영 예산이 지난해보다 1억 5천만 원 증액됐는데지역과 도민들에게 어떤 도움이 됐는지냉정하게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또, 12번째 개최된 통합의학박람회의 변화가보이...
박종호 2023년 11월 23일 -

전남도, 자연재해 피해 농가에 1160억 지원
전라남도는 올해 자연재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 재해복구비 518억원과 농작물 재해보험금 642억원을 지원했습니다.올해 잦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도내 농작물 경작 면적은 3만2000여㏊,피해 농가는 2만 7000여 곳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한편 전라남도는비닐하우스 복구비 단가 상향과 보험료 할증률 완화 등 농작물 ...
김양훈 2023년 11월 23일 -

‘한식은 건강식’ 한류 음식 바람 중심에 김치
◀ 리포트 ▶미국 현지 마트에서김치를 찾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미주 한인을 찾아보기 힘든 지역에서도 유제품 진열장 한켠을 차지하고 있습니다.패스트푸드 위주의 현지 음식과 달리 가열하지 않은 재료로 만든 김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살아 있는 건강식이다보니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겁니다. ◀ INT ▶마리아 델...
주현정 2023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