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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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안수협] 새우젓 중도매인 이중가입 갈등
새우젓 중도매인들의 조합 이중가입을 놓고 신안군수협과 목포수협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신안군수협은 중도매인들의 이중 가입으로 수백억원대에 이른 중개 미수금이나 담보금 관리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한 반면 목포수협은 관행적인 이중 가입을 갑자기 문제삼는 배경이 의심스럽다며 이중가입을 금지하면 ...
2010년 08월 13일 -

수정)태풍 뎬무 영향 전남지역 4억 2400만원 피해
제4호 태풍 '뎬무'의 영향으로 전남지역에서 4억 2천 4백여만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여수 44.5ha, 진도 10ha 등 모두 80.8ha에서 벼가 쓰러졌으며 장흥과 완도에서 10여채의 주택과 상가가 침수되거나 부서졌습니다. 지금까지 사유, 공공시설 피해액은 4억 2천 4백여만...
김양훈 2010년 08월 13일 -

목포수협, 조합장 당선무효 대법원 상고
목포수협이 김상현 조합장의 당선무효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오기까지 현 조합장 권한대행 체제가 유지돼, 조속한 조합 정상화를 요구하며 대법원 상고포기와 김 조합장 사퇴를 주장해 온 일부 임원과 조합원들의 반발을 살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수협중앙회가 ...
2010년 08월 13일 -

정남진천문과학관 여름방학 특별행사
정남진천문과학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여름밤 별빛 속으로' 특별행사를 진행합니다. 장흥 정남진천문과학관은 행사기간동안 물로켓 발사와 별자리 판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천체 관찰을 위해 밤 12시까지 운영시간을 연장할 예정입니다. 정남진천문과학관은 해발 274미터의 억불산 자락에 위치한 천문대로...
신광하 2010년 08월 13일 -

'강진에서 청자를 만나다' 프로젝트 인기
강진청자축제 부대행사로 열리는 청자예술 프로젝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53명의 현대미술 작가들이 청자와 강진을 경험하고 만들어낸 작품들을 위주로 기획된 청자예술 프로젝트는 고미술품과 현대미술과의 만남을 통한 새로운 설치 미술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강진 셀라돈 아트 프로젝트는...
신광하 2010년 08월 13일 -

남악-무안읍 버스노선 신설 시급
남악신도시와 무안읍을 잇는 버스 노선이 마련되지 않아 주민불편이 크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남악신도시에서 청계구간에는 하루 두차례 운행하는 농어촌버스 한 대가 유일하고 무안읍까지 잇는 노선은 전무한 상태여서 출.퇴근 회사원과 학생 등은 택시를 타거나 목포로 나와 버스를 갈아타야하는 실정입니다. ...
2010년 08월 13일 -

뉴스와 경제] 전남조선산업 꿈틀(R-11일용)
◀ANC▶ 세계 해운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수주난을 겪던 전남 중소형 조선업체들의 선박수주가 재개됐습니다. 기업구조개선이 진행중인 조선소의 매각작업도 서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계 4위의 조선업체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올들어 수주한 선박은 모두 17척,, 지난해 단 한척의...
신광하 2010년 08월 12일 -

도교육청,주민참여예산제 첫 도입
장만채 도교육감이 공약한 주민참여예산제가 개청 이래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교육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 효율성, 적정성 제고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사회단체와 학부모단체, 언론인, 정치인 등 202명을 예산참여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예산참여 위원은 분과별로 예산안의 검...
2010년 08월 12일 -

수정)태풍 뎬무 영향 전남지역 4억 2400만원 피해
제4호 태풍 '뎬무'의 영향으로 전남지역에서 4억 2천 4백여만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여수 44.5ha, 진도 10ha 등 모두 80.8ha에서 벼가 쓰러졌으며 장흥과 완도에서 10여채의 주택과 상가가 침수되거나 부서졌습니다. 지금까지 사유, 공공시설 피해액은 4억 2천 4백여만...
김양훈 2010년 08월 12일 -

농촌 생태계 되살아나(R)
◀ANC▶ 전남지역 친환경 농업이 점차 확대되면서 멸종위기 생물의 개체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농촌 들녘 생태계가 되살아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보리새우와 물방개가 논바닥을 헤엄쳐 다닙니다 친환경 농법을 도입한지 10여년, 그동안 모습을 감춰던 곤충과 물고기가 되돌아왔습...
김양훈 2010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