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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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5개 시군 인터넷 영어학습 시범사업
도서 벽지 초중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다음달부터 신안과 고흥 등 5개 지역에서 온라인 영어학습 시범사업이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한국외국어평가원, 한국교육콘텐츠 정보와 공동으로 여수와 고흥, 완도, 진도, 신안 등 5개 시군 초중학생 180명에게 온라인 영어 학습을 제공하기로 하고, 각 교육청에서 사업설...
신광하 2010년 08월 16일 -

제38회 강진청자축제 입장객 82만명 달해
지난 9일간 계속된 강진청자축제 입장객 수가 82만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청자축제 입장객은 모두 82만명으로 지난해보다 8%가량 증가했으며, 입장료 등 직접 수익도 3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5% 가량 상승했습니다. 지난 7일 개막해 9일간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 일원에서 계속된 축제기간동안 백...
신광하 2010년 08월 16일 -

슬로시티 증도 우전해수욕장 피서철 쓰레기 몸살
'슬로 시티'인 신안 증도의 우전해수욕장이 몰려드는 피서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3월 육지인 신안군 지도읍과 증도를 연결하는 증도대교가 개통되면서 올 여름 피서철에는 지난해에 비해 피서객이 5배, 쓰레기는 4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신안군은 "하루 발생하는 30톤가량의 쓰레기를 처리하기...
신광하 2010년 08월 16일 -

대한민국 명품섬 조성사업 서부다도해권 제외 논란
행정안전부가 공모를 통해 지정한 '대한민국 명품섬 베스트 텐(10) 조성사업에서 신안과 완도 등 서부 다도해권이 제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전국 공모를 통해 명품섬 베스트 텐 조성사업 대상지 10곳을 선정하고, 내년부터 4년간 모두 2백50억원을 투입해 신 해양관광 클러스터로 육성하기로 했습니...
신광하 2010년 08월 16일 -

책으로 만나는 DJ(R)
◀ANC▶ 1년전 세상을 떠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관련 서적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책속에 담긴 그의 신념과 철학이 부모에게서 자녀들까지 두루두루 전해지며, 이른바 '가족 교양서적'이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 한 대형 서점.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직접 펴내거나...
양현승 2010년 08월 16일 -

"희망의 또다른 이름"(R)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은 자서전을 통해 민주주의와 남북통일,인권에 큰 비중을 두고 호남에 대한 애정도 각별했습니다. 자서전 집필작가 김택근씨를 장용기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1)집필작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남북화해와 민주주의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INT▶김택근 경향신문 논설위원 *김...
2010년 08월 16일 -

가슴에 담아뒀던 사연들(R)
◀ANC▶ 섬소년에서 사형수,그리고 대통령이 되기까지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삶은 말 그대로 파란만장했습니다. 그만큼 생전에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사연들도 많았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정리 ◀END▶ 외딴 섬 신안군 하의도에서 태어난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은 정치를 하는 동안 수많은 시달림속에서도 출생과 어머니 장...
박영훈 2010년 08월 16일 -

쌀의 해외수츨 확대와 대북지원 재개 필요
쌀 문제 해결을 위해서 대북지원을 재개하고 해외수출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박준근 전남대 교수는 오늘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쌀의 재고량을 적정수준으로 유지하면서 과잉물량은 해외로 수출해야 쌀가격과 소득의 안정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원주 농민회 광주전남연맹 ...
김양훈 2010년 08월 16일 -

태풍 '뎬무' 전남 피해액 15억원 넘어서
제4호 태풍 '뎬무'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액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제4호 태풍 '뎬무'의 영향으로 도내 농경지 88ha가 침수되고 해남과 진도에서 수산양식 시설이 파손되는 등 모두 15억 5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수산시설물 피해 집계가 마무리 되지 않아 피해액은 ...
김양훈 2010년 08월 16일 -

'진도간첩단 사건' 피해자에 84억 국가배상판결
'진도간첩단 사건'에 연루돼 간첩으로 조작됐던 피해자들이 지난 해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은 데 이어 국가로부터 보상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1부는 '진도 간첩단 조작사건'의 피해자인 석달윤씨와 가족 등 18명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국가가...
박영훈 2010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