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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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프로젝트 구성지구 개발계획변경안 난항
연말 착공 예정인 J프로젝트 구성지구의 개발계획변경안이 주민들의 찬반 대립으로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최근 금호도 해수욕장 주변부지 15만제곱미터를 구성지구에 편입하고 일부 부지를 추가하거나 빼는 등의 구성지구 개발계획 변경안을 전남도에 신청했습니다. 해남군은 이같은 개발계획...
2010년 08월 19일 -

전남도,해남-진도간 마로해역 분쟁 조정 난항
해남과 진도 어민들이 김양식장 사용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마로해역' 분쟁 조정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양측 어민과 담당공무원들을 불러 대체어장 조성 추진 등 중재안을 놓고 조정에 들어갔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함에 따라 이달 말에 다시 만나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해남 어민들은...
박영훈 2010년 08월 19일 -

푹푹 찌는 무더위..함평 35.2도 최고
목포 등 전남지역은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함평과 영암 등 전남 내륙지역 11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함평이 35.2도로 가장 높았으며, 장성 34.9도,나주 34.7도,목포 31.9도 등 도내 전역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았습니다. 이같은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 특히 노약자들은 건강관...
박영훈 2010년 08월 19일 -

영산강 쓰레기 수거 작업 본격
폭우로 밀려든 영산강 쓰레기 수거 작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어제(18일) 백여 톤의 쓰레기를 수거한 전라남도는 목포,무안,영암 등 인근 시군과 합동으로 오늘 아침부터 환경정화선과 작업 운반차량 등을 투입해 영산강 쓰레기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바다 유입을 막기위해 가급적 빨리 작업을 완료한...
박영훈 2010년 08월 19일 -

故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사업 활기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맞은 가운데 민주와 인권,평화를 사랑했던 고인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 사업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군 하의도에는 생가 주변 5만여 제곱미터의 땅에 오는 2012년까지 기념관과 홍보관 등을 갖춘 '노벨 평화공원'이 조성됩니다. 또,정치적 고향인 목...
박영훈 2010년 08월 19일 -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잇따라 '음성' 판명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이 의심됐던 환자들이 잇따라 음성으로 판명되고 있습니다. 이달 초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로 분류돼 사망한 해남군 49살 박모씨가 검사결과 간경화 등 지병이 악화돼 숨진 것으로 판명난데 이어 지난 13일부터 의심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아온 신안군 74살 고모 씨도 비브리오 패혈증이 아닌 것으로 ...
박영훈 2010년 08월 19일 -

전남도의회 조례안 처리위해 내일(20) 개회
전남도의회가 도교육청 조례안을 처리하기 위해 내일(20일) 하루 열립니다. 전남도의회는 내일(20일) 오전 11시 제253회 임시회를 열고 교육비 특별회계보조금 일부개정 조례안 등 5건을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입니다. 또 임시회에서는 F1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채택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2010년 08월 19일 -

전교조 "교원 정기인사 개혁 의지 반영돼야"
전교조가 전라남도교육청의 9월 정기 인사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전남지부는 성명서를 통해 교육장 공모제 등 전남도교육청의 개혁적인 의지가 9월 정기인사에서도 변함없이 지속되길 기대한다며, 도 교육감이 외부 입김에 흔들리지 않고 능력 위주의 공정한 인사를 단행해야 한다고 강조...
양현승 2010년 08월 19일 -

무더위 이어져..낮 최고 34도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가끔 구름 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늦은 오후나 밤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함평 등 일부 내륙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2010년 08월 19일 -

DJ의 시계는 돈다(R)-최종
◀ANC▶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맞이해 서울 김대중 도서관에서는 고인이 생전에 사용하던 유품들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인권신장을 위해 노심초사하던 김 전 대통령의 시계가 여전히 돌아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대중 도서관 1...
김윤 2010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