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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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감소율 미미..이륜차*노인 사망사고 늘어
경찰이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지만 사고 감소율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지난달까지 발생한 교통사고는 4천 2백여건으로 지난해보다 2%가량 줄어드는데 그쳤고, 오토바이 등 이륜차 사망사고와 노약자 사망사고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
양현승 2010년 06월 13일 -

장마 이전 영산강 부유 쓰레기 수거작업 실시
전라남도가 영산강 본류의 쓰레기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초목류와 생활쓰레기 9천 6백톤이 영산강 하류로 밀려들어 피해가 났던 점을 감안해 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했으며 지난달까지 영산강 본류와 지천에서 초목류등 쓰레기 6백톤 가량을 걷어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6월 13일 -

전남, 올해산 보리 6만 4천톤 매입
전라남도가 2010년산 보리의 농가약정 물량 6만 4천톤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매입물량은 지난해 농가와 농협이 상호 약정을 맺은 것으로 전국의 약정 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규모이며, 산물보리는 오는 18일까지, 포대보리는 다음달 말까지 매입합니다. 올해 보리 매입가격은 정부의 인하결정에 따라 쌀보리의...
양현승 2010년 06월 13일 -

행락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단속
행락철을 맞아 전라남도가 수산물의 원산지 허위표시 등에 대한 단속을 벌입니다. 전라남도와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해경은 오는 23일까지 함동 단속을 통해 관광객 이용이 많은 횟집의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여부, 수입산의 국내산 둔갑판매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단속을 통해 원산지 허위 표시로 적발된 업소는 7...
양현승 2010년 06월 13일 -

내일 아침부터 비 그칠 듯
주말인 오늘 가는 빗방울이 간간히 떨어지는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흑산도 71밀리미터의 최고로 완도 41,진도 27점5, 목포 7점5밀리미터의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내일 아침부터 서쪽지방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다소 높게 일고 있으며 오늘과 내일 안개가 짙게 끼...
2010년 06월 12일 -

전남에서도 월드컵 거리응원전 다채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전이 전남 곳곳에서도 펼쳐집니다. 그리스와 첫 경기가 치러지는 오늘 저녁 만5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목포 유달경기장에는 대형 스크린과 음향시설이 시설된 가운데 첫 승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열띤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또 페이스페인팅과 락 밴드 공연, 치어댄스 콘테스트...
2010년 06월 12일 -

초의탄생 문화제(R)
◀ANC▶ 초의선사 탄생 224주년을 맞아 무안군 삼향면 초의선사 탄생지 일원에서는 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초의선사 생가터 뒷산자락에 자리잡은 다성사에서 후손들이 차의 성인으로 일컬어지는 초의선사에게 차를 올렸습니다. 다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정자에서는 여승의 들...
2010년 06월 12일 -

제4회 신안병어축제 개막
신안병어축제가 오늘 지도읍 송도위판장에서 만선기원 풍어제를 시작으로 열렸습니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은 신안병어축제는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맨손으로 활어잡기와 병어회 시식,공연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병어는 5월부터 8월사이 신안 지도와 임자,비금 앞바다에서 해마다...
2010년 06월 12일 -

장만채 교육감 당선자 4개권역 명문고 구상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당선자는 대기업의 자본을 끌어오는 4개 명문고 설립 구상을 밝혔습니다. 장만채 당선자는 목포MBC 대담에 참석한 자리에서 광양, 여수, 목포, 영광 등을 대기업이 투자할 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꼽고 민간자본을 끌어들여 명문고를 세우는 구상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만채 당선자는 상위권 학생...
2010년 06월 12일 -

박우량 신안군수, 민주당 입당여부 관심
무소속으로 재선에 성공한 박우량 신안군수가 앞으로 당적을 확보할 지 여부에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으로부터 전략공천을 조건으로 입당 제의까지 받았던 박 군수는 선거가 끝난 이후에도 여러 지인들로부터 민주당 입당을 건의받고 거취를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0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