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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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부당징계 철회 촉구 기자회견
공무원노조 전남지역본부는 오늘 전남도청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행정안전부의 공무원노조 탄압과 부당징계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와 한나라당이 법과 원칙을 지키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일방통행식 국정운영과 진보진영에 대한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민노총과 전교조,...
신광하 2010년 06월 11일 -

해남 군부대 자살 이등병 가혹행위 의혹일어
지난 8일, 해남의 한 군부대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등병과 관련해 부대내 가혹행위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육군 31사단은 부대내 탄약고 초소 난간에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된 A 이병은 부검결과 외상은 없었고, 동료 부대원 면담 결과 구타도 없었지만 최근 선임병으로부터 수차례 질책을 받았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
양현승 2010년 06월 11일 -

아파트 주차장에서 잇따라 차량 털려
야간 차량털이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CCTV 분석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 석 대의 유리창이 깨지고 백만원 상당의 금품이 사라졌으며, 인근 다른 아파트에서도 차량 유리창이 깨진채 발견됐습니다. 올들어 목포경찰에 신고된 차량털이 사건...
양현승 2010년 06월 11일 -

복어독 중독 사고 이어져..무자격자 조리 위험
최근 복어요리를 먹고 중독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어젯밤 8시 반쯤 완도군 노화읍에서 64살 박 모씨등 주민 5명이 직접 잡은 복어를 조리해 먹은 뒤 잇따라 마비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2명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목포에서도 복어독에 중독돼 5명이 ...
양현승 2010년 06월 11일 -

개정 노동조합법 순회 설명회 열려
개정된 노동조합법에 대한 순회 설명회가 목포 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설명회에서는 근로시간 면제 제도, 이른바 타임오프에 대한 기업들의 대응방안과 2011년 7월부터 도입되는 복수노조와 이로인해 변화가 예상되는 노사 환경에 대한 강의가 이뤄졌습니다.
양현승 2010년 06월 11일 -

신안 증도 '모실길' 오는 12일 도보탐방
슬로시티로 지정된 신안 증도에서 이번 주말(토)에 '모실길'을 걷는 행사가 열립니다. 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이번 도보탐방은 갯벌생태전시관을 출발해 우전해수욕장 해송림인 천년의 숲과 짱뚱어다리,상정봉, 방축리 해저유물 발굴 기념비까지 모두 12킬로미터의 코스를 걸을 예정입니다. 신안군은 자연 그대로의 바...
2010년 06월 11일 -

제4회 신안병어축제 내일(토) 개막
여름철 별미인 병어축제가 내일(토)과 모레 이틀동안 신안군 지도읍 송도위판장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네번째 열리는 신안병어축제는 만선기원 풍어제와 용왕제, 병어 회무침.비빔밥 만들기, 맨손으로 활어잡기 등 다채로운 볼거리, 체험거리로 꾸며집니다. 전남 서남권의 최대 선어 집하장인 송도위판장은 요즘 병어와 꽃...
2010년 06월 11일 -

전남도-목포대 해상풍력 인재양성 사업 최우수
전라남도와 목포대 해상풍력중심 신재생에너지 인재양성센터가 공동 추진하고 있는 '해상풍력 인재양성사업'이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아 8억여원을 추가 지원받습니다. 목포대는 해상풍력 관련 국제인증 취득을 위해 노르웨이 선급 아카데미 스쿨을 유치해 5년간 국제인증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금까...
김윤 2010년 06월 11일 -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10-40 밀리미텁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8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전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
2010년 06월 11일 -

민주당 당권경쟁 본격점화
민주당의 차기 당권을 둘러싼 당내 주도권 경쟁이 본격 점화됐습니다. 천정배 의원 등 민주당 비주류 측은 민주당내에 지방선거의 승리에 자만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전당대회에를 통해 당의 쇄신과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6.2 지방선거를 승리로 규정하고 있는 정세...
신광하 2010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