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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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교육의원 2개월 업무중복
역할이 비슷한 교육위원과 교육의원이 오는 8월까지 두 달동안 함께 활동하게 돼 업무중복에 따른 혼란과 예산낭비를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같은 문제점은 지방교육자치법에 따라 뽑힌 교육위원의 임기가 오는 8월 말까지지만 6.2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광역의회에 소속되는 교육의원은 7월부터 업무에 들어가기 때문입...
2010년 06월 11일 -

'구의회 폐지 헌법 위배' 주장 제기
구의회를 폐지하는 입법은 헌법에 위배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어제(9일) 발간한 '자치구의회 폐지에 관한 헌법상 쟁점'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헌법 제 118조 1항의 "지방자치단체에 의회를 둔다"는 조항을 최소한으로 적용해도 '지방자치단체에 반드시 의회를 두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
2010년 06월 11일 -

3차 발사 가능한가?-R
◀ANC▶ 나로호의 2차 발사도 결국 안타까운 실패로 끝나고 말았는데요. 우리 정부는 나로호가 폭발했을 것으로 판단하고 한.러협의를 통해 3차 발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준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나로호의 내년 추가 발사는 가능한 것일까?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정확한 원인이 규명...
2010년 06월 10일 -

전남도 영산강 살리기 사업 숙원사업 '강조'
민주당 지도부와 박준영 지사가 영산강 살리기 사업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영산강 살리기는 숙원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영산강은 중상류에 농업용 댐이 건설된 뒤 홍수피해가 반복되고 수량부족으로 수질오염이 심각하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4...
김윤 2010년 06월 10일 -

지역의원들 박지사 영산강 발언 부적절 지적
민주당 광주전남지역 의원들이 박준영 지사의 영산강 살리기 사업 관련 발언이 부적절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늘 서울에서 열린 전라남도와 지역국회의원 간담회에서 박지원 원내대표는 "언론을 잘 아는 박지사가 말을 아껴야 한다"며, 최근 박준영 지사의 4대강 사업관련 발언이 부적절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준영 지사...
신광하 2010년 06월 10일 -

선박 테러 꼼짝마(R)/최종
◀ANC▶ 해경이 대규모 국제 행사 등을 앞두고 서해상에서 국제 테러범을 제압하는 합동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경비함정과 헬기,특공대까지 동원돼 실제훈련을 방불케 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동행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해상에서 국제 테러범들이 탄 소형 보트가 여객선으로 접근합니다. 총기로 무장한 테러...
양현승 2010년 06월 10일 -

"깨끗한 군정 이끌겠다"(R)/황주홍 강진군수
◀ANC▶ '민선 5기 당선자에게 듣는다' 오늘은 강진군수 차례입니다. 황주홍 강진군수 당선자는 깨끗한 군정과 지역 예술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3선에 성공한 황주홍 강진군수는 농림축산업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총 예산의 35%까지 지원을 확대하겠...
김양훈 2010년 06월 10일 -

황주홍 강진군수 민주당 복당 않고 무소속 유지
정당공천제 폐지를 주장하며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황주홍 강진군수가 무소속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군수는 지금까지 무소속으로 당선된 뒤 민주당에 복당한 사례가 많이 있었지만 자신은 민주당 복당을 생각하지 않고 있고 전국 무소속 단체장 연대회의를 모색해 정당공천제 폐지 운동을 더욱 확산시켜 ...
김양훈 2010년 06월 10일 -

민중연대 "신안군수 선거법 위반혐의 엄정 수사해야"
박우량 신안군수의 공직선거법 위반혐의에 대한 검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신안민중연대는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았던 박 군수가 또다시 업무추진비 수 천만원을 부적절하게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철저한 수사로 잘못된 관행을 끊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6월 10일 -

교육위원-교육의원 2개월 업무중복
역할이 비슷한 교육위원과 교육의원이 오는 8월까지 두 달동안 함께 활동하게 돼 업무중복에 따른 혼란과 예산낭비를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같은 문제점은 지방교육자치법에 따라 뽑힌 교육위원의 임기가 오는 8월 말까지지만 6.2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광역의회에 소속되는 교육의원은 7월부터 업무에 들어가기 때문입...
2010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