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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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용 광주] 30주년 이후(리포트)
(앵커) 5.18 민중항쟁이 일어난지 한 세대가 지났습니다. 그 사이 5.18은 자랑스런 민주화 운동으로 자리매김했지만 여전히 풀어야할 숙제들도 남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그 날, 계엄군은 왜 시민들을 향해 총부리를 겨눴는가? 누가 총을 쏘라고 지시했고, 왜 하필 광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5.18이 성년이 ...
2010년 05월 18일 -

목포 5*18, 어디로...(R)
◀ANC▶ 80년 5.18 민주화운동은 목포에서도 뜨겁게 이어졌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 그 뜻을 기리기 위해 설치된 기념물들은 무관심 속에 곳곳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1980년 5월 21일 오후, 광주에서 일어난 계엄군의 무자비한 진압소식이 목포에 전해졌습니다. 군사정권을 향한 분노는 들...
양현승 2010년 05월 18일 -

5.18 민중항쟁 30주년 기념식 잇따라 열려
5.18 광주민중항쟁 30주년 기념일인 오늘 전남에서도 기념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오월정신계승 목포시민대회로 저녁부터 치러진 목포 기념식에서는 각급 기관장과 시민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사와 5.18 백일장 입상자 시상, 헌화등이 이어졌습니다. 또 순천과 여수에서도 촛불문화제 등이 진행되는 등 5.18 추모 분위...
양현승 2010년 05월 18일 -

도청 별관 문제로 5.18 단체 가압류 '여전'
옛 도청 별관 철거 문제로 농성을 벌였던 5.18 단체에 대한 정부의 가압류가 1년이 넘게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5.18 유족회와 부상자회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5월 도청 별관 보존을 주장하며 점거농성을 벌인 5.18 단체에 대해 1억 6천만원의 손해배상 가압류를 신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5.18 유족회와 부상...
2010년 05월 18일 -

검찰, 전 전남교육위원회 의장 구속
광주지검 특수부는 유제원 전 전남도교육위 의장을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유 전 의장의 조카 유 모씨를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유 전 의장은 자신의 조카가 운영하는 학교 기자재 업체가 일선학교에 교구를 납품할 수 있게 압력을 행사하고, 4억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 의원은 지방...
양현승 2010년 05월 18일 -

현직, 민주당 후보 강세(R)
◀ANC▶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목포MBC가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목포와 함평군수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강진군수 선거에서는 무소속 현 군수의 강세 속에 민주당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장선거에서는 민주당 정종득 후보가 59.5%의 지지율로 ...
신광하 2010년 05월 18일 -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목포방문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오늘 5.18 광주 민주화운동 30주년을 맞아 5.18 묘역을 참배한 뒤 목포를 방문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목포에서 지인들과 만찬을 가진 뒤 내일 광주에서 열리는 아시아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모레인 20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봉하마을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김윤 2010년 05월 18일 -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목포.신안 행보
6.2 지방선거를 보름가량 앞두고 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오늘 목포와 신안을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5.18 기념식 참석차 방문한 손 전 대표는 오늘 오후 정종득 민주당 목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 들러 선거 종사자들을 격려한 데 이어, 강성종 신안군수 후보와 함께 신안 압해도에서 주민 ...
2010년 05월 18일 -

데스크단신)투·개표장 화재 예방 (R)
◀ANC▶ 6월 2일 지방선거와 관련해 투·개표소 안전 점검과 개표소 소방차 근접배치 등 안전대책이 시행됩니다. 간추린 소식. 이다인 아나운서. ◀END▶ ◀VCR▶ 전남소방본부는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도내 892곳의 투ㆍ개표소에서 화재 발생 취약요인, 소화기 적정장소 비치 여부,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합니다. /// ...
양현승 2010년 05월 18일 -

(수정)기온이상으로 조생종 양파 78% 피해 입어
최근 기온이상으로 도내에서 생산되는 조생종 양파의 80% 가까이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 말까지 강수량이 지난 해보다 백40밀리미터 많은데다 강수일수도 17일 가량 길어지면서 조생종 양파 재배면적의 78점2%인 천2백여 헥타르에서 황화현상이 발생하는 등 수확량이 지난...
김윤 2010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