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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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바다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
목포MBC와 목포지방해양항만청, 해양경찰청이 마련한 어린이 바다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유치부에서는 이채원 어린이, 초등부에서는 김동윤, 백경록 어린이가 각각 대상을 차지하는 등 111명의 학생들이 상을 받았으며, 490명의 학생들이 입선했습니다. 입상작...
양현승 2010년 06월 18일 -

순찰보다 교통단속..파출소 체제 전환 취지 무색
일선 파출소의 교통단속이 늘면서 지구대에서 파출소 체제로 전환한 취지가 무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4월 순찰 강화로 치안 공백을 줄이기 위해 5개 지구대를 10개 파출소로 전환했지만, 파출소 인력이 이륜차와 무단횡단 단속 등 관할지역 교통 단속에 자주 투입되면서 상대적으로 순찰활...
양현승 2010년 06월 18일 -

고산 윤선도유물전시관, 7월 휴관
해남 고산 윤선도 유물전시관이 다음달 한 달동안 휴관에 들어갑니다. 해남군은 새로 지은 유물관으로 4천6백여 점의 유물을 옮기고 시험 운영과 주변 정비를 위해 한 달간 문을 닫지만, 이 기간동안 녹우당 고택과 주변 유적지의 관람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신축된 고산 윤선도 유물전시관은 오는 8월 임시 개관한 뒤 ...
2010년 06월 18일 -

뉴스투데이 시작 타이틀 + 오늘의 주요뉴스
곳곳에 붉은 물결이 흐른 어젯밤 아쉬운 아르헨티나전 패배에도 응원의 뜨거운 열기는 경기 끝까지 이어졌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강진에서 어제부터 지상파 디지털 TV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오는 10월 영암에서 개최되는 F1 대회를 앞두고 전국 97개 영화관에 스크린 광고가 실시됩니다. 영산강사업의 중요 목적 가운데 ...
2010년 06월 18일 -

흐리고 비..낮부터 점차 개일 듯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온뒤 낮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30밀리미텁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0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10년 06월 18일 -

뜨거운 함성..아쉬움(R)
◀ANC▶ 어젯밤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한 우리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펼쳐지는동안 곳곳이 용광로처럼 달아올랐습니다. 아쉬운 패배에도 선수들의 투지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온 천지가 또 다시 붉은 물결로 뒤덮였습니다. 대형 스크린이 마련된 곳이면 어디로든 시민들이 쏟아...
양현승 2010년 06월 18일 -

디지털 TV방송 시작(R)
◀ANC▶ 디지털 전환 특별법에 따라 현재의 아날로그 방송은 오는 2012년말 종료되는데요 강진에서 처음으로 디지털 TV 방송이 시작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진의 한 농촌마을 회관입니다. 이곳은 안테나를 통해 지상파 TV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화질이 선명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날로그...
김양훈 2010년 06월 18일 -

F1대회 분위기 조성 영화관 스크린 광고 착수
오는 10월 영암에서 개최되는 F1 대회의 국민적 열기를 조성하기 위해 우승자 맞히기 행사와 함께 전국 97개 영화관에 스크린 광고가 실시됩니다. 스크린 광고는 지난 4월 개봉된 '아이언맨 2'에서 F1대회의 보석으로 불리는 모나코 경주장면 등 최고의 경주장면으로 구성돼 특히 영화 성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젊은 층에 반...
신광하 2010년 06월 18일 -

광주3원)영산강사업,가뭄극복 절실한가?
(앵커) 정부가 내세우는 영산강사업의 중요 목표 중 하나가 바로 가뭄극복입니다. 수량을 충분히 확보해 물부족현상을 해소하겠다는 건데 반면 전문가들은 영산강에 정말 물이 부족하냐고 반문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장성에 있는 유탕저수지는 영산강사업의 둑높이기 사업 대상지입니다. 둑 높이를 6미...
2010년 06월 18일 -

여수3원)"백운산을 국립공원으로.."
◀ANC▶ 광양 백운산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이 민간차원에서 일고 있습니다. 전남동부권에서는 첫 시도인데 앞으로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발 천 218m, 전남에서는 가장 높은 광양 백운산입니다. 이곳 백운산에는 온대에서 한대에 이르는 천여 종의 식물이 분포해...
2010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