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F1대회 성공 확신(R)//대체
◀ANC▶ 버니 F1 매니지먼트 회장등 영암 F1공사현장을 찾는 해외인사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잇따른 호평 속에 여섯달 앞으로 다가온 F1 한국대회 성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 ◀END▶ 공정률 75%를 넘긴 영암군 F1 대회 경주장. 오는 10월 F1 한국대회를 앞두고 현장을 방문한 버니 F1...
양현승 2010년 04월 21일 -

F1 관계자 잇단 영암 방문…경주장 '호평'
오는 F1코리아 그랑프리 대회가 열리는 영암 경주장에 해외 인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버니 에클레스톤 FOM 회장의 방문에 이어 경기장내 VIP 전용공간인 패독클럽을 총괄 관리하는 올스포츠 매니지먼트사 대표와 경주장을 설계한 독일의 틸케사의 관계자 일행이 지난 19일 경주장 ...
김윤 2010년 04월 21일 -

최종]추락헬기 수색 7일째..성과 없어
추락한 해군 3함대 헬기에 대한 수색작업이 일주일째 제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해군 3함대는 소해함 3척 등 함정을 투입해 사고 추정 해상에서 추락 헬기에 대한 집중 수색을 벌였고, 해경도 실종자에 대한 수색을 이어갔습니다. 수색에는 어군탐지기가 장착된 민간 어선과 해안가 주민도 참여했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
양현승 2010년 04월 21일 -

대체]민주 해남,완도,진도,고흥,광양 단체장후보 확정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민주당 해남,완도,진도,고흥,광양 기초단체장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민주당 공심위는 오늘 해남군수 후보에 김충식 현 군수, 완도군수 후보로 김종식 현 군수, 진도군수 후보로는 이동진 전 전남개발공사 사장을 확정했습니다. 또 고흥군수 후보에 박병종 현군수, 광양시장 후보로는 서종식 변호사를...
신광하 2010년 04월 21일 -

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 현직강세 박빙승부 잇따라
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에서 박빙 승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빙승부가 이뤄진 지역은 현직 시장,군수가 없거나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지역들로, 특히 진도군수 후보 민주당 경선에서는 이동진씨가 불과 0.4%포인트 차이로 김경부 전 군수를 누르고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또 광양시장 후보경선에서는 서종식씨가 2위...
신광하 2010년 04월 21일 -

봄을 기다리는 봄(R)--서울협의
◀ANC▶ 봄꽃들이 앞을 다퉈 피어나는 4월이지만 화창한 봄 기운은 궂은 날씨에 가려 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도의 4월을 최진수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호남의 소금강, 월출산 봉우리에 먹구름이 짙게 흐르는 날. 산 아래 넓은 들판에는 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왕인박사 ...
2010년 04월 21일 -

최종)김충식 해남군수, 뇌물수수 혐의 영장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관급공사 발주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김충식 해남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군수는 해남군에서 발주한 땅끝 경관조명 공사업체로부터 1억 5천만원을 받는 등 공사 업자들로부터 세번에 걸쳐 1억 9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수수사과는 영장 신청에 앞서 지난 9일 김...
양현승 2010년 04월 21일 -

해양레저*한옥기술자 인재육성사업 탄력
2010년도 지역인재육성 중앙공모사업에서 '맞춤형 해양레저장비산업 인재육성사업'과 '신한옥건축기술자 양성사업' 등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2억6천만원을 지원받습니다. 해양레저 장비산업 인재육성사업은 장비보수인력 양성프로그램 등으로 9개월동안 220명의 인력을 양성해 취업을 알선하는 사업입니다. 또 3년째 지속...
김양훈 2010년 04월 21일 -

데스크단신
전라남도는 최근 기후변화와 단체급식 증가 등으로 수족구 병과 A형간염 등 전염병 집단 발생을 우려하고 개인 위생을 강조했습니다.// 오는 23일 열리는 함평나비대축제 개막행사로 함평군민 천여명이 함평군청 광장에서 엑스포공원 주차장까지 행진을 벌입니다. 목포소방서는 구급대원의 안전확보와 공무집행방해 등의 증...
2010년 04월 21일 -

낙지잡이 나선 40대 2명 실종..수색중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 저녁 함평군 돌머리해수욕장 인근으로 낙지잡이를 나간 41살 장 모씨등 2명이 귀가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구조대와 경비함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장 씨등이 어젯밤 해상의 짙은 안개로 인해 바닷물이 드는 것을 확인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