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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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자전거 전용도로 개선 검토
목포시는 현재 시공중인 연동광장에서 도청 입구 사거리 백련로 구간의 자전거 전용도로의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자전거 전용도로의 안전과 교통혼잡 우려를 지적한 목포mbc보도와 관련해 구간별로 폭이 넓은 인도를 자전거 도로에 편입시키거나 안전 대책을 강구하는 등 설계변경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
2010년 03월 03일 -

음주운전 근절 원년 선포식 열려
음주운전 교통사고 근절 원년 선포식이 오늘 목포역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앞으로 백일동안 관공서와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과 함께 음주운전 근절 서명을 이어가는 등 음주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을 확산시키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목포와 신안지역에서는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해 7명이 숨지고 5백50여명이 ...
양현승 2010년 03월 03일 -

F1 경주장 교통문제 '속수무책'
F1 대회 경주장 교통대책의 핵심사업인 대체우회도로 개설공사 지연되면서 교통대란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F1 경주장으로 진입하는 국도 2호선 대체우회도로와, 국도 49호선 확장 포장 공사가 올해 예산배정을 받지 못해 대회 이후 완공될 전망입니다. 이에따라 10월 F1 대회에서는 영산강 하구둑 도로인 국...
신광하 2010년 03월 03일 -

멸종위기 '신안새우난초' 흑산에서 발견
한반도 미기록종으로 멸종위기식물인 '신안새우난초'가 신안군 흑산면의 한 섬에서 발견됐습니다. 신안새우난초는 한 촉에 수천만원에 이를 정도로 최고의 새우난초로 인정받고있으며 1984년 흑산에 자생하는 것으로만 알려졌으나, 자생지 확인과 증거표본 확보가 이뤄지지 않아 학계에 보고되지 못했습니다.
2010년 03월 03일 -

오늘밤부터 비 10~40mm 비 예상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남서해안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4일)밤 늦게까지 이어지면서 10에서 40mm가 예상되고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5도에서 8도, 낮 최고 기온은 9도에서 1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점5에서 3...
2010년 03월 03일 -

전남 쌀 베스트 10 선정
올해 전남 쌀 베스트 10(텐)에 장흥 '아르미쌀'등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한국 식품연구원과 보건환경연구원등 5개 전문 평가기관의 평가를 거쳐 장흥 '아르미쌀', 해남 '한눈에 반한쌀', 영암 '달마지쌀 골드' 등을 전남 쌀 베스트 10(텐)에 선정했습니다. 전남 쌀 베스트 10(텐)에 선정된 브랜드 경영체에는 가...
김양훈 2010년 03월 03일 -

푸드마켓 2,3호점 여수*영광 건립
기부받은 물품을 저소득층 주민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푸드마켓' 2, 3호점이 오는 7월 여수와 영광에 문을 엽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푸드마켓 공모사업에서 여수시와 영광군 등 2곳을 선정하고 운영비 등으로 국비 3억 6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내에는 지난 해 8월 목포에 문을 연 '햇살나...
신광하 2010년 03월 03일 -

박석배, 신안군수 출마 선언
신안 도초출신인 박석배 신안경제활성화 소장이 오늘 신안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오랜 중앙정치의 경험으로 '젊고 청렴한 신안, 경쟁력 있는 미래 보금자리 신안'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안군수 선거에는 박석배 소장, 강성종 도의원, 남상창 전 진도 부군수등 민주당 예비후보 3명과 무소속인 현 박우량 군수, 군...
2010년 03월 03일 -

목포시의회 강성휘 부의장 시의원 사퇴
6.2지방선거에서 전남도의원 출마를 준비 중인 강성휘 목포시의회 부의장이 오늘 시의원을 사퇴했습니다. 강 전 의원은 현 황정호 도의원의 재도전이 예상되는 목포 1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가 민주당 공천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2010년 03월 03일 -

무안 몽탄농협 조합장 선거도 1표 차 당선
신안군 임자농협에 이어 무안군 몽탄몽협도 어제 치러진 조합장 선거에서 한 표차로 당락이 엇갈리는 치열한 접전을 보였습니다. 4명의 후보가 출마한 몽탄농협 조합장 선거는 81점 9%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624표를 얻은 김기주 후보가 한 표 차이로 당선됐으며 선관위 재검표 결과 당락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
2010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