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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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중공업, 2단계 30만 제곱미터 추가 조성
지난 2천6년부터 신안 지도읍 감정리에 조성되고 있는 신안중공업이 오는 6월쯤 준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중공업은 현 33만 제곱미터 외에 2단계 사업으로 이 일대에 비슷한 면적의 조선소 작업장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며 신안군은 농공단지인 신안중공업을 앞으로 지방산업단지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신안중공업은 지...
2010년 03월 04일 -

데스크 단신] 신안군 고용률 전국최고
◀ANC▶ 어려운 행정용어들이 쉬운말로 순화 사용됩니다. 신안군의 고용률이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밖의 소식을 채솔이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전라남도는 관행적으로 사용되던 어려운 행정용어 91개를 국립국어연구원과 공동으로 쉬운말로 바꿔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 ...
신광하 2010년 03월 04일 -

정전사고 발생한 고교, 전기공급 재개
변압시설에서 난 화재로 정전사고가 발생한 목포 A 고등학교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목포 A 고등학교는 어제 저녁 학교 내 변압시설에서 난 불로 전기공급이 끊겨 야간 자율학습을 진행하지 못하고 학생들을 귀가조치했지만, 사고 발생 3시간여 만에 응급 복구가 마무리돼 오늘 학교 수업은 정상적으로 이뤄졌다고 밝...
양현승 2010년 03월 04일 -

장흥 무산김 주식회사 전국 우수사례 평가
'장흥 무산김 주식회사'가 일자리 만들기 우수사례로 평가돼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한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 이명흠 장흥군수가 직접 사례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이 군수는 오늘 발표에서 "생산 가공, 유통단계를 일원화해 연간소득이 40억원 이상 늘고 240여개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 지는 등 소득증대와 일자리 만들기에 ...
신광하 2010년 03월 04일 -

전남 친환경축산물 인증 표시제 전국 첫 도입
전라남도가 친환경축산물 인증제 조기 정착을 위해 '인증마크 표시제'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하고 내일(5일)부터 시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인증마크 표시제 시행'을 위해 나주축산물공판장 등 8개 도축장에 친환경축산물 인증 고무인을 제작·공급한데 이어 관계기관과 업무추진에 따른 협조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에따...
신광하 2010년 03월 04일 -

신안서 국내 최대 가마우지 번식지 확인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 남동쪽 한 무인도에서 국내 최대 가마우지 번식지가 처음 발견됐습니다. '형제섬'이라 불리는 이 무인도에 가마우지 50여 쌍이 무더기로 번식하는 사실을 주민들은 "예전에도 가마우지가 있는 것을 봤지만, 최근에 개체 수가 많이 늘었으며 전문가들이 들어와 확인한 결과 국내 최대 번식지로 판명됐...
2010년 03월 04일 -

목포시청 축구팀 26일 내셔널리그 첫 경기
지난 해 12월 창단한 목포시청 축구팀이 오는 26일 홈구장인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김해시청 축구팀과 2010 내셔널리그 첫 경기를 갖습니다. 목포시청 축구팀은 올 해 전기와 후기 14경기씩 모두 28경기를 홈앤 어웨이 방식으로 치르게 됩니다. 목포시청 축구팀은 연초에 축구 국가대표 팀과 연습경기를 통해 실력을 연마하...
2010년 03월 04일 -

흐리고 비 내일까지 5-20mm 더 내려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방은 내일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시간까지 내린비는 신안군 가거도 12밀리미터를 최고로 목포 5밀리미터 등을 기록한 가운데 앞으로도 5에서 최고 20밀리미터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밤과 내일은 짙은 안개가 끼겠고,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안개가 끼겠습니다. 해...
신광하 2010년 03월 04일 -

김대식 민주평통 사무처장 전남지사 출마선언
김대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이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공직을 사퇴했습니다. 김대식 사무처장은 오늘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정부와 전라남도를 연결하는 대변자가 되겠다"며 지방선거 도전을 공식화 했습니다. 영광출신인 김 처장은 동서대 일본어학과 교수를 지내다 지난 2천6년 ...
신광하 2010년 03월 04일 -

이석형 예비후보 호남 개혁공천 무산 위기 주장
전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이석형 예비후보가 "호남의 개혁공천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며, 민주당 중앙당의 점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전남이 광주 보다 2주 앞서 경선을 치를 하등의 이유가 없다"며 "경선 일정 확정 과정에서 이 지역 기득권 세력의 입김이 작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
신광하 2010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