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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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감 추대위 2월중 후보 선정
전라남도 교육감 후보 추대위원회가 2월 중에 도민 후보를 추대하기로 했습니다. 도교육감 도민 후보 추대위원회는 철저한 자격 심사와 검증, 전원회의 등의 절차를 거쳐 2월중에 도민 후보를 공표하기로 했습니다. 또 교육 민주화와 사회 민주화에 대한 기여도, 청렴성과 교육 혁신에 대한 비전 등을 기준으로 도민 후보를...
2010년 02월 03일 -

최종)'떡'산업 활성화(R)
◀ANC▶ 최근 전통식품인 떡에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성분이 와인보다 많은 것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기능성 떡 등 떡을 세계적인 상품으로 개발하는 노력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체리를 첨가해 떡으로 만든 케익입니다. 모양은 화려하지 않지만 몸에는 매우 좋습니다. 구름 떡과 미니 떡...
김양훈 2010년 02월 03일 -

40억원대 짝퉁 유통(R)/최종
◀ANC▶ 수십억 원어치의 중국산 가짜 명품을 밀수해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판매한 유통조직이 적발됐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가짜 명품 밀수가 늘 것으로 우려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셔츠 등 배송을 앞둔 물품이 쌓여 있습니다 중국산 가짜 명품들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한 구매자들에게 배달...
양현승 2010년 02월 03일 -

유선호 의원 'F1사업 정쟁도구 안 돼'(제목수정)
민주당 유선호 의원은 "F1사업은 전남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사업"이라며, "도지사 선거전에서 정쟁의 도구가 돼선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암,장흥,강진이 지역구인 유의원은 최근 도지사 선거 출마자들이 전남의 현안사업을 거론하면서 F1 대회에 대한 비판수위가 높아지는 것에 대해 우려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신광하 2010년 02월 03일 -

이강래 "의원직 사퇴 안된다"
민주당 시장 지사 경선 참여를 밝힌 현직 국회의원들의 사퇴 요구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이 당 차원에서 의원직 사퇴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는 시*도지사 선거를 준비중인 민주당 국회의원들에 대해 사퇴 요구가 나오는 것과 관련해 경쟁 후보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당으로서는...
2010년 02월 03일 -

박지사 영광군서 첫 시군순방 시작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선거법 논란속에 오늘 영광군을 시작으로 2010년 시군 순방길에 나섰습니다. 박지사는 오늘 오전 영광군청에서 도민과의 대화를 갖고 "영광을 미래산업인 전기자동차와 풍력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해 "호남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인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 ...
김윤 2010년 02월 03일 -

고법·지법원장 인사
광주 고등법원장에 정갑주 광주 지법원장이 승진 임명됐고, 광주 지법원장에는 안영률 서울 고법 부장 판사가 임명됐습니다. 정갑주 신임 광주 고법원장은 사시 19회로 광주지법 부장 판사와 제주 지법원장 등을 거쳤고, 안영률 신임 광주 지법원장은 대법원 재판 연구관과 수원 지법 부장 판사 등을 지냈습니다. 이번 법원...
2010년 02월 03일 -

데스크단신)교복 '공동구매'(R)
◀ANC▶ 학부모들의 압도적인 찬성 속에 목포에서도 올해부터 교복 공동구매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시단위 자치단체에선 유일하게 교복 공동구매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목포시 교복 공동구매 추진위원회가 지난해 목포지역 학부모 천 18명을 대상으로 공동구매 의향...
양현승 2010년 02월 03일 -

데스크 성금(2/3 수)
다음은 희망 2010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장흥 관산읍 옥당2구 54만원 남악신도시 아이파크 주민, 해남 천일당에서 각각 50만원 목포 유달중학교 48만 9천 7백원 삼학초등학교 39만 4천 3백 60원 완도 흑일마을 35만 3천원 무안 청계면사무소 31만 6천원 목포 한빛초등학교, 무안경찰서 30만원씩. 영암 덕진...
양현승 2010년 02월 03일 -

법원, '허원근 일병'은 자살 아닌 타살
지난 1984년 군 복무중 숨진 허원근 일병은 자살이 아닌 타살이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5부는 허 일병의 가족이 국가로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가 가족에게 9억 2천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허 일병의 시신에 대한 법의학적 소견, 그...
양현승 2010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