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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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3원)도매시장 한곳으로 -R
◀ANC▶ 순천시가 도심에 자리한 농산물 도매법인을 해룡면 농산물 도매시장으로 집단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법인수 확대를 통한 유통시장 규모화인데 시설 협소에 따른 기존 상인들의 반발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개장 10년째를 맞은 순천시 해룡면 농산물 도매시장, 7...
2010년 01월 21일 -

전남도 올해 재정 1,785억 원 증액 확보
전라남도가 올해 지방소비세 신설 등으로 재정이 지난 해보다 천7백58억 원이 늘어난 3조 7천8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도입된 지방소비세는 부가가치세 5%를 재원으로 하는 것으로 전라남도는 최종 소비지수에 가중치 3백%를 부여받아 천백70억 원의 세수가 증대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가운데 일...
김윤 2010년 01월 21일 -

목포시,주민과의 대화 시작-아침용
정종득 목포시장이 오늘부터 2010 시민과의 대화에 나섭니다. 목원동을 시작으로 하루 한 개 동을 순회하는 시민과의 대화는 건의사항 청취와 동정보고 등이 한 시간 20분 동안 진행되며 시정발전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목포시는 별도의 보고자료를 만들지 않고 다과회도 마련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2010년 01월 21일 -

수정) 21일]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압해 신장2리주민 50만원 대리2구 주민 32만원 대리1구 주민 30만원 대천3리 주민 30만원 가룡2리 주민 27만원 어은1구 주민 24만원 신안 노인전문요양원장 법정스님과 직원 21만 4천940원 오림4구,운정마을,구교리 주민 각각 20만원 송공리 어촌계원 김판동,노인회...
2010년 01월 21일 -

완도'한국수산벤처대학'4기 신입생 모집
지난 2천7년에 수산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완도군과 전남도, 조선대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수산벤처대학이 제4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지원 자격은 수산벤처에 관심있고 수산업에 종사하거나 경영하는 만 60살이하 수산인이면 가능하고 원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완도군청 해양수산과에서 접수합니다.
2010년 01월 21일 -

섬지역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신안군보건소가 전라남도와 함께 관내 섬지역을 직접 찾아다니며 임산부 산전 기본검사를 비롯해 초음파검사와 태아 기형아검사,골다공증 검사등 산부인과 진료봉사를 펼칩니다. 신안관내에는 산부인과 병 의원이 없어 임산부와 일반 여성들이 육지까지 나와 진료를 받거나 출산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2010년 01월 21일 -

앵커-8년 만에 공모 포기(R)
◀ANC▶ 전라남도가 의욕적으로 도입했던 개방형 공모직 국장이 이번 인사에서는 외부에서 적임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결국 내부 인사를 발탁했는데요, 반응,엇갈리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의 부이사관급 실국장 인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개방형 공모직이었던 복지여성국장에 내부...
김윤 2010년 01월 20일 -

지역 약학대 결정 연기가능성 높아
당초 1월말로 예정됐던 정부의 지역 약학대학 발표가 대학간의 유치경쟁이 가열되면서 늦춰지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제출 서류검토와 이달중 신청 대학에 대한 현장 실사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아직 선정위원회 구성과 실사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원인은 전국의 약대 신청 대학들이 정치와 학맥까...
2010년 01월 20일 -

전세 아파트 대란..매매가의 85% 수준
지역 전세 아파트 구하기가 어려워지면서 전세값이 매매가에 거의 육박하는 이상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남악신도시 조성에 따른 유입 인구 증가와 더불어, 투자가치가 낮다고 보고 사는 것보다는 현금 유동성 확보가 좋은 전세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으로 매매가의 85% 수준까지 전세값이 올랐지만 중소형 아파트...
박영훈 2010년 01월 20일 -

앵커-방송법 시행령 강행...반발(R)
◀ANC▶정부가 마련한 방송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효력 발생까지는 이제 관보 게재라는 마지막 절차만 남았습니다. 야당과 언론시민단체는 강력반발하고 있습니다. 헌재의 재논의 결정도 해소되지 않은 상황인데 힘으로 밀어부치는 것은 법치주의에 어긋난다는 것입니다. 지역MBC특별취재팀 이태문기자가 ...
2010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