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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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한중산단 법인 구조조정 단행
무안 한중산단 출자금과 개발면적이 대폭 축소되면서 전담법인 규모도 사무실 축소와 감원 등 구조 조정이 단행됐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구조조정으로 군청 안에 있던 한중산단개발 무안본점 사무실을 폐쇄하고 서울 사무실도 임직원 15명을 7명으로 줄였습니다. 한중산단 개발주식회사는 또 한국측 박종찬 대표이사...
2010년 01월 11일 -

대체]목포 도시가스 2011년 무안읍에 공급
목포 도시가스가 오는 2011년 무안읍 공급을 시작으로 광목간 국도변 청계농공단지등으로 점차 확대될 전망입니다. 무안군과 목포 도시가스는 오늘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오는 3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내년 9월부터 무안읍 소재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상가등 3천여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가...
2010년 01월 11일 -

3월부터 초.중.고 교원 평가제 전면 시행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원평가제가 전면적으로 시행됩니다.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원평가는 동료 교원 간 상호 평가는 물론 교사의 학생 지도 등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조사 등 크게 3가지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일선 교육청과 학교는 교원평가제 사항...
2010년 01월 11일 -

데스크단신]조선업 지원 건의(R)
◀ANC▶ 목포상공회의소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서남권 조선업체에 대해 정부의 특별지원 대책을 잇따라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목포상공회의소 주영순 회장은 지난주에도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을 만나 씨앤중공업과 대한조선이 각각 퇴출과 워크아웃 중이고, 중소 조선업체인 일흥...
2010년 01월 11일 -

최종 11일]데스크 성금
다음은 희망 201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목포 사랑의교회 백동조 목사와 성도 여러분께서 천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목포 메디타워 하이치과 직원 여러분 211만원을 맡겨주셨습니다. 완도노화읍 수산경영인회 김동수 회장과 회원여러분 10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완도군 금일읍 서광재씨가 100만원을 기탁...
2010년 01월 11일 -

20대 여성 변사사건 수사 본격화/최종
지난 주말 숨진채 발견된 20대 여성 변사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서부분소에서 26살 김 모 씨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실시하는 한편 각 금융기관에 김 씨의 금융기록 조회를 의뢰하고 주변인물들을 상대로 탐문수사에 나섰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일 오후...
양현승 2010년 01월 11일 -

'가고 싶은 섬' 소프트웨어 발굴로 바뀔 전망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가고 싶은 섬'사업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8일부터 완도 청산도 등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를 방문한 뒤 "하드웨어 중심으로 진행돼 온 사업을 무슨 수를 쓰더라도 뒤엎을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와 ...
김윤 2010년 01월 11일 -

전남 복지여성국장*투자유치본부장 재공모
개방형 공모직인 전라남도 복지여성국장과 투자유치본부장 심사결과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가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3급 국장급 계약직 공무원인 복지여성국장에 여성전문가 2명이 응모했지만, 인사위원회 심사결과 두명 모두 적격자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 3급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본부장에도 ...
신광하 2010년 01월 11일 -

세종시 호남광역경제권 직격탄 기업유치 차질우려
정부가 발표한 세종시 발전방안이 호남권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유치에 걸림돌이 될 전망입니다. 오늘 발표된 세종시 이전 기업 가운데 삼성의 LED 부문은 광주의 광산업에, 한화의 태양광 사업과 외국인 기업인 SSF의 경우 전남의 선도산업인 태양광 산업과 중복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세종시 유치 대상기업의 상당...
신광하 2010년 01월 11일 -

박 의장,"국론분열 엄청난 사회적 비용 초래"
박지원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세종시 수정안은 행복도시를 백지화하고 “MB재벌특혜도시” 건설을 선언한 것이라며 국론분열로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초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장은 오늘 정부의 수정안 발표에 따른 보도자료를 내고 재벌대기업에만 특혜가 집중돼 국가균형발전을 통한 경쟁력 있는 발전기회 상실을 우려...
2010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