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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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대통령 추모분향소 도내 29곳 설치
어제 서거한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분향소가 도내 29곳에 설치돼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공식 분향소가 설치된 전남도청 윤선도 홀에는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공무원과 민원인 들의 추모행렬이 줄을 이었습니다. 또 목포와 순천, 여수 등 도내 22개 시군에도 한두 곳씩 분향소가 설치돼 추...
신광하 2009년 08월 19일 -

김 전 대통령 추모 위원회 결성
광주.전남 시민 사회단체들이 추모 위원회를 결성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추모하기로 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 광주.전남 추모위원회는 오늘 오전 추모위원회를 결성하고 장례 일정과 절차에 맞춰 민주와 평화 통일에 일생을 바친 김 전 대통령의 서거를 시.도민들과 함께 애도하기로 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의 ...
2009년 08월 19일 -

DJ서거... 지역 정치권 애도 한 목소리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소식에 지역 정치권도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거목이었던 김 전 대통령의 서거를 2백만 전남도민과 함께 애도한다"며,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이루고자했던 평화통일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전남도당도 "고인의 뜻인 지...
신광하 2009년 08월 19일 -

신안군 목포-신안 하의도 증편 가능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이후 장례일까지 목포항에서 신안군 하의도를 잇는 배편이 증편 운항될 전망입니다. 신안군은 김 전 대통령의 장례절차가 결정되면 하의도를 방문하는 조문객이 늘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하루 두차례 왕복운항하는 쾌속선편을 한차례 더 증편 운항하는 방안을 선사측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현재 목포-...
신광하 2009년 08월 19일 -

DJ생가 하의도에 `무궁화의 섬' 조성
故(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하의도가 무궁화의 섬으로 조성됩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오늘 신안군 하의도 후광리 김 전 대통령의 생가 분양소를 찾아 헌화한 뒤 이같이 밝히고,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고 민주화를 이뤄낸 김 전 대통령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섬 전체를 무궁화의 섬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안군...
박영훈 2009년 08월 19일 -

구름 많은 날씨...바닷물 수위 상승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일부 내륙지방에서는 늦은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
2009년 08월 19일 -

(중계차)(신안군 하의도)충격..슬픔(R)/최종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 하의도에도 분향소가 마련돼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계차가 신안 하의도에 나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 그곳 표정 전해주시죠.// ◀END▶ 네.. 중계차는 지금 김대중 前 대통령의 분향소가 마련된 신안군 하의면사무소에 나와 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
김양훈 2009년 08월 19일 -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R)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소식에 전남은 슬픔에 빠졌습니다. 평생을 선생님으로 모셔왔던 지역이기에 그 슬픔은 더욱 큽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평생 선생님으로 모셔왔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소식에 전남은 슬픔에 빠졌습니다. 슬픈 만큼의 고통에 시민들은 애통함을 그치지 못했습니다. ...
신광하 2009년 08월 19일 -

투데이)추모 발길 이어져(R)
◀ANC▶ 어제 영면의 바다로 떠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마련된 목포역 광장에는 어젯밤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시민합동 분향이 이뤄집니다. 양현승 기자. ◀END▶ 김대준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마련된 목포역광장.. 김 전 대통령의 마지막 발길을 함께하려는 시민들이 밤새 이어졌습니다....
양현승 2009년 08월 19일 -

"내 육신같은 목포"(R)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은 생전 가장 은혜를 입은 곳이 있다면 목포라고 밝힐만큼 남다른 목포사랑을 나타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목포는 내 육신같다며 목포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박영훈기자. ◀END▶ 유년 시절 고향 하의도를 떠나 교육을 받았고, 젊은 날 사회인으로서,또 정...
박영훈 2009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