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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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은 날씨..남해안 도서지방 소나기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구름이 많겠으며 남해안 도서지방에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한편 육지와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25일까지 천문현상에 의해 바닷물의 수위가 높겠으니 해...
2009년 08월 18일 -

여수3원)나로호 발사 리허설(R)
◀ANC▶ 한국의 첫 우주발사체인 나로호가 발사대 이동이 완료됨에 따라 오늘(18일) 최종 리허설을 실시합니다. 최종 점검에서 문제가 없을 경우 발사 당일 20분전에 최종 발사사인이 내려집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 조립동 문이 열리자 흰색바탕에 태극마크가 새겨진 ...
2009년 08월 18일 -

벼 재배면적 감소 지속 사상 최저치 기록
올해 국내 벼 재배면적이 92만ha대로 떨어져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전국 벼 재배현황에 따르면 전남이 18만 8천㏊로 가장 많고, 충남, 전북 등의 순을 기록했지만, 전국 면적은 92만 4천ha로 지난해보다 1점2%나 줄었습니다. 벼 재배면적이 감소한 것은 건물 신축에 따른 논의 형질변경 등이 많은데...
신광하 2009년 08월 18일 -

태풍·가뭄 등 자연재해국 상대 틈새시장 공략
전라남도는 최근 태풍과 가뭄 등 대형 자연재해로 인해 중국, 대만, 인도 등 주변국의 농작물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이들 국가를 대상으로 전남산 신선농산물 수출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제연합 식략농업기구의 수확전망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들 지역의 자연재해로 올해 예상 수확량이 지난 해보...
김윤 2009년 08월 18일 -

목포2원]항구복구 추진돼야(R)
◀ANC▶ 지난 달 두차례에 걸친 폭우피해 복구비가 확정됨에 따라 피해복구작업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항구적인 복구를 위해서는 공공시설물의 복구지원율이 상향 조정돼야 한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달 7일 내린 집중호우로 신안과 나주, 화순 등 16개 시군에서 백65억...
신광하 2009년 08월 18일 -

연산호 군락지는 보물(R)/기획2(장용기)
◀ANC▶ 남해안의 대규모 연산호 군락지는 변화하는 해양생태 관광자원은 물론 우리나라 해양 환경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체계적인 조사와 더불어 보호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장용기기자입니다. ◀END▶ 흰색 바탕에 검은색 반점이 눈을 사로잡는 흰갯민숭...
박영훈 2009년 08월 18일 -

전남해역 오는 하순부터 유해성적조 발생 전망
전남해역에 이달 하순부터 유해성 적조가 발생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 여수수산기술사업소는 최근 사업소에서 적조 예찰활동을 벌인 결과 가막만 바깥쪽 금오도 주변 보돌바다에서 무해성 적조생물이 발생했으며, 유해성 적조인 코클로디니움은 1리터에 10개체 내외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기술사업소는 그러나 일...
신광하 2009년 08월 18일 -

광주2원)백신 공급 비상(R)
(앵커) 신종 플루가 수그러들지 않고 오히려 확산되면서 예방 백신 생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국내 제약업체에서도 백신 개발을 서두르고 있지만 제때 필요한만큼 공급될 수 있을지는 미지숩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기자) 국내에서 유일하게 신종 플루 예방 백신 생산 시설을 갖춘 녹십자 화순 공장. 지난 ...
2009년 08월 18일 -

녹색성장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접수
전라남도가 저탄소 녹색성장, 4대강 살리기 등과 연계해 살기좋은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녹색성장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21일까지 사업자 신청을 받습니다. '녹색성장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은 녹색성장교육, 녹색생활교육 활성화, 기초질서확립, 공동체나눔운동 등 모두 4개 분야로 나눠...
신광하 2009년 08월 18일 -

목포 공동주택 관리비 공개 71개 단지 해당
목포에서는 공동주택 공동관리비 인터넷 공개 대상은 전체의 60%인 71개 단지, 3만 3천여 세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4일부터 시행된 공동주택 공동관리비 인터넷 공개제도에서는 일반관리비와 청소비, 경비비 등이 공개돼 단지별 비교로 관리비 상승 억제와 입주민과 관리주체간 분쟁예방 등이 기대됩니다. ...
2009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