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묵묵부답 '단체장들'(R)
◀ANC▶ 무안반도 통합 문제가 지역최대의 쟁점으로 떠올랐지만 목포시를 제외하고 무안군과 신안군 자치단체장들은 이렇다할 의사표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광양만권 자치단체장들이 자신의 의사표명을 분명히 하고 있는 것과는 상반되는 것으로 정치적 이해득실에만 너무 치중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
김윤 2009년 10월 05일 -

신안 초대 민선군수 '무안반도 통합 지지'
신안군 초대 민선군수를 지낸 손장조 전 군수와 신안군의회 박삼성 의원이 통합에 찬성하고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손장조 전 군수와 흑산출신 박삼성 의원은 오늘 오전 목포시 의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재임 시절 두 번이나 추진한 통합에 신안군민이 압도적으로 찬성해 준 것은 신안과 목포가 21세기 무...
김윤 2009년 10월 05일 -

목포 경실련 무안반도 통합관련 토론회 주선
무안반도 통합과 관련해 중립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목포 경실련이 무안반도 자치단체장과 시군의회 의장, 사회단체간의 토론회를 주선하고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목포경실련은 다음 주 목요일 오전 목포,무안,신안 시군의회 의장을 초청해 무안반도 통합 찬반과 관련해 토론회를 마련할 계획이고 단체장들의 비...
김윤 2009년 10월 05일 -

수퍼)고가 매입 의혹(R)
◀ANC▶ 1억원도 안되는 청자가 10억원으로 부풀려진 가격에 구입됐다는 의혹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강진청자박물관 측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 구입했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모란과 국화 등 다양한 꽃무늬가 새겨진 청자 주전자입니다. 고려중기인 13세기 강...
김양훈 2009년 10월 05일 -

수정]수입소금/둔갑의혹 해경조사(R)/양현승
◀ANC▶ 목포 해경이 중국산 소금이 국산으로 둔갑 유통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조사에 나섰습니다. 현장에는 중국산 소금 수입 포대가 곳곳에 널려 있으나 업자는 포대만 빌렸을 뿐이라며 둔갑 사실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양현승기자 ◀END▶ 목포 시내 한 소금 창고입니다. 목포해경과 염업조합 간부들이 이 창...
2009년 10월 05일 -

J프로젝트 삼호지구 본궤도 진입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삼호지구의 개발계획이 기업도시위원회에서 최종 승인돼 개발이 본궤도에 진입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8일자로 서남해안레저 주식회사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제안한 J프로젝트 삼호지구 개발구역 지정과 개발계획을 승인할 예정입니다. J프로젝트 삼호지구는 영암군 삼호읍 난전리 9백여 제곱...
김윤 2009년 10월 05일 -

2010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작
오늘부터 지역 대학들이 201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합니다. 목포대는 모두 천 백 62명을 모집하는 내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오늘부터 13일까지 인터넷과 창구를 통해 접수하고, 목포해양대도 오는 8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원서를 받습니다. 또 전남대와 순천대도 오늘 원서접수를 시작해 각각 8일과 9일까지 마무리할 계...
양현승 2009년 10월 05일 -

추석 연휴 신종플루 환자 줄어
추석 연휴 3일동안 신종플루 환자 발생이 평소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어제(4)까지 전남지역에서 신종플루 치료제를 투약한 환자는 45명이며 이 가운데 확진 환자는 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타미플루 투약 환자가 4~50명에 달한 것과 비교해 3분의 1수준으로 감소...
2009년 10월 05일 -

데스크단신)신규 초등교원 525명 선발(R)
◀ANC▶ 광주ㆍ전남 시도교육청이 2010학년도 초등 일반교사, 공립 유치원과 특수교사 등 모두 525명을 선발합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 교육청은 2010학년도 초등 일반 283명, 유치원과 특수교사 19명 등 312명을 선발하고 광주시교육청은 일반교사 202명, 유치원 8명, 특수학교 교사 3명등...
양현승 2009년 10월 05일 -

신안 초대 민선군수 '무안반도 통합 지지'
신안군 초대 민선군수를 지낸 손장조 전 군수와 신안군의회 박삼성 의원이 통합에 찬성하고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손장조 전 군수와 흑산출신 박삼성 의원은 오늘 오전 목포시 의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재임 시절 두 번이나 추진한 통합에 신안군민이 압도적으로 찬성해 준 것은 신안과 목포가 21세기 무...
김윤 2009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