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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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 “뉴민주당 플랜 진보적 대북정책 담아야”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뉴민주당 플랜에 꽉 막힌 남북교류협력 관계를 풀어주는 진보적인 대북정책이 포함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한 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민주당의 정체성을 확실히 확립한 후에 훌륭한 대여투쟁과 대안, 인물이 플러스 되면 민주당 지지도가 상당히 상승될 것”이라고 해법...
2009년 05월 12일 -

장흥 정남진 키조개축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이달 초 열린 정남진 장흥 키조개 축제에 4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장흥군이 이달 초 장흥군 안양면 수문항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정남진 장흥 키조개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 성향을 분석한 결과, 외지 관광객이 전체의 70%인 2만 8천 명에 달했습니다. 장흥군은 또 ...
신광하 2009년 05월 12일 -

승달장학기금 2013년까지 100억 조성
주민 모금으로만 15년 동안 12억 원을 조성하는데 그친 무안 승달장학기금이 오는 2013년까지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승달장학회는 무안장학기금 12억 원을 합쳐 우선 24억 원으로 확대하고, 무안군도 다른 시군처럼 해마다 13억 원씩 5년간 65억 원을 출연하고 나머지 11억 원은 군민과 출향인사,독지가를 통...
2009년 05월 12일 -

학교급식 한우여부 확인하기로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도내 학교에 납품되는 쇠고기의 한우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확인검사는 전라남도 교육청이 쇠고기의 유전자 감별검사를 의뢰해 이뤄지게 됐는데 이달중 도내 22개 학교에 납품되는 쇠고기를 대상으로 소의 모색유전자를 이용해 '한우형'과 '젖소형'으로 판별합니다.
김윤 2009년 05월 12일 -

흐리고 비..오후부터 그쳐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흐리고 비가 온 뒤 오후부터 개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10미리미터 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3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1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한편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불겠...
2009년 05월 12일 -

제3 회 전국장애인학생체전 오늘 개막-제목수정
제3회 전국장애인학생 체육대회가 오늘부터 나흘동안 여수와 목포 등 전남도내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16개 시도 대표 선수와 임원 등 2천여 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시각과, 청각, 지체, 지적장애 등 4개 분야에서 11개 종목에 걸쳐 선의의 경쟁을 벌입니다. 목포시는 4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을 투입해 경기진행을 돕고 ...
2009년 05월 12일 -

나비축제 성공요인은(R)
◀ANC▶ 제11회 함평나비 대축제가 17일간의 행사를 마치고 지난10일 막을 내렸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축제의 하나로 우뚝 선 함평 나비축제의 성공 요인을 장용기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함평 나비축제는 올해도 어김없이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관람객 53만 명,입장료 수입 10억 천만 원, 각종 상품판매와 먹거리...
2009년 05월 12일 -

민주당] 호남민심 되돌리나(R)
◀ANC▶ 최근 일년새 두차례 보궐선거에서 호남민심을 차지하는데 실패한 민주당이 호된 후폭풍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오는 15일 원내대표 경선이 분수령인데, 호남출신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조기전당대회 개최론도 솔솔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4.29 재보선이후 거센 후폭풍에 휘말린...
신광하 2009년 05월 12일 -

원도심 지중화 사업 5월 말 마무리
목포시 원도심지역 전선지중화 사업이 이달 말에 마무리 됩니다. 목포시와 한전이 50%씩, 모두 38억 8천 만원이 투입된 지중화 사업은 지난해 11월 젊음의 거리 등 1.3킬로미터 구간의 전선을 땅속에 뭍고 11개의 개폐기와 변압기를 설치했습니다. 목포시는 전선지중화와 더불어 7개 회사의 방송 케이블과 통신망,노후수도...
2009년 05월 12일 -

여수3원)'착한 기업'이 뜬다(R)
◀ANC▶ 최근 경기 침체로 취약계층이 늘자 이들을 위한 사회적 기업, 이른바 착한 기업이 뜨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기업이 빵을 팔기 위해 사람을 고용한다면 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을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파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공익과 수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2009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