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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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까지 모든 마을에 작은도서관 조성
전라남도는 오는 2천12년까지 읍면단위 마을회관과 기업체 휴게실 등에 '작은 도서관' 2천8백여 개소를 조성합니다. 작은도서관은 주민 백 명 이상 거주하는 2천5백 개 마을과 직원 백 명 이상 근무하는 3백48개 기업에 조성하고 도와 시군에서 유휴공간에 책장을 비치해 주고 향우나 지역 주민들로부터 책을 기증받아 꾸며...
김윤 2009년 05월 23일 -

강진산 아스파라거스 일본수출 발판 마련
강진산 아스파라거스에 대한 무농약 인증이 이뤄져 친환경 농산물 시장과 일본 수출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강진군 농업기술센터와 아스파라거스연구회는 지역내 10개 농가 3점6ha 규모의 아스파라거스 재배면적에 대한 무농약인증을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으로부터 인증받았습니다. 다년생 작물인 아스파라거스는 인삼에 들...
신광하 2009년 05월 23일 -

전국 소년체전 자원봉사단 발대식
전국소년체전 자원 봉사단 발대식이 오늘 여수 진남실내 체육관에서 자원봉사자 천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자원봉사단은 지난 4월부터 체전이 열리는 17개 시군에서 천백여 명을 모집했고 이들은 개막식이 열리는 오는 30일부터 도로교통 안내 등 11개 분야에서 활동합니다. 제38회 전국 소년체육대회는 오는 ...
김윤 2009년 05월 23일 -

해변이 부른다(R)//기획1
◀ANC▶ 무더위가 빨리 찾아 오면서 5월에 해수욕장이 문을 열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된 신안군 증도 우전해수욕장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오늘 개장됐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야자수 사이로 쏟아지는 햇볕이 한여름 못지 않습니다. 넓게 펼쳐진 백사장으로 밀려드는 파도가 시원스...
김윤 2009년 05월 22일 -

해수욕장도 경쟁시대(R)/기획2
◀ANC▶ 남도의 해수욕장이 벌써 문을 열었습니다. 온난화의 영향도 있지만 피서객들을 선점하려는 자치단체들의 뜻도 숨어 있어 해수욕장도 이제 바야흐로 경쟁시대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신안 우전해수욕장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해 첫 개장일인 6월 2일 보다 10일 이상 앞당겨진 것...
박영훈 2009년 05월 22일 -

전남해수욕장 최고!(R)/기획3(양현승)
◀ANC▶ 피서철을 앞두고 동해,남해,서해 가운데 어디로 갈까 망설이게 되시죠. 전남의 해수욕장을 손에 꼽는 이유가 있습니다. 양현승기자가 남도 해수욕장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END▶ 동해보다 그동안 서남해의 해수욕장이 주목을 받지 못했던 것은 흐린 바닷물 색깔 때문이었습니다. (스튜디오)그런데 전남 서남해...
박영훈 2009년 05월 22일 -

무소속 의원들, 신영철 사퇴 촉구
정동영,강운태 의원 등 호남지역 무소속의원들이 신영철 대법관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동영 강운태 신건 유성엽 등 광주와 전북 지역 무소속 의원들은 성명을 내고 사법부 전체와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는 신영철 대법관이 결심해야 한다며 즉각 자진 사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신 대법관이 ...
2009년 05월 22일 -

박지원 의원 노무현 대통령 구명운동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구명 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의원은 국회의원 50여 명으로부터 이미 서명을 받았고 서명이 마무리되면 조만간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참여정부 출범 후 대북송금 특검으로 옥고를 치르면서 노 전 대통령과 불편한 관계를 형성했던 박의원이 노 전 대통...
2009년 05월 22일 -

주암댐 물 부족 여전
적잖은 비가 내린 가운데도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식수원인 주암댐의 물 부족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수자원공사 주암댐관리단에 따르면 어제(21) 하룻동안 순천 지역에 85mm의 비가 내렸지만 주암댐의 수위가 본댐 87점98m, 조절지댐 87점70m로 올 초와 비교해 수위가 각각 6점13m와 6점15m 낮아졌다고 ...
2009년 05월 22일 -

모내기 20% 가량 진척..내달 하순 완료
도내 농가의 20% 가량이 모내기를 끝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달 초 해남을 시작으로 도내 18만 3천여 헥타르 가운데 현재까지 3만여 헥타르가 모내기를 마쳤습니다. 도는 최근 내린 비로 모내기에 필요한 물걱정은 덜었다며, 다음 달 중하순까지는 모내기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영훈 2009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