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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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기름사고 배상 50억원 제한에 피해주민 반발
삼성중공업이 기름유출 사고 배상책임을 50억원으로 제한해달라는 신청을 법원에 제기한 데 대해 전남 서남해안 피해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무안과 신안 피해어민들은 삼성이 당초 천억원 이상 지원약속에서 발을 빼겠다는 입장이라며 이런 태도를 보인다면 삼성제품 불매운동에 나설 뜻을 내비쳤습니다. 한편 ...
2008년 12월 25일 -

내년 서남해 연륙*연도교 건설사업 본격추진
전남 서남해의 연륙 연도교 건설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신규 착공지구를 보면 신안 압해- 암태간 연도교 건설사업이 2백억원의 예산이 확보돼 실시설계에 들어가는 것을 비롯해, 여수 화양-적금, 영광-무안해제구간등 모두 10여개 연륙 연도교 사업이 도로망 확충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이가운데 섬지역 교통망 ...
신광하 2008년 12월 25일 -

유달해수욕장 재개장 내년 어려울 듯
목포시가 관련 사업비를 확보하지 못해 내년에 유달해수욕장 재개장이 힘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목포시는 올해 수치모형실험을 통해 유달해수욕장 모래사장 확보방안을 규명하고 이를 설계에 반영하기 위한 용역을 마쳤으나 사업비 15억여원을 내년 예산에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목포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유달유원지...
2008년 12월 25일 -

내년 서남해 연륙*연도교 건설사업 본격추진
전남 서남해의 연륙 연도교 건설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신규 착공지구를 보면 신안 압해- 암태간 연도교 건설사업이 2백억원의 예산이 확보돼 실시설계에 들어가는 것을 비롯해, 여수 화양-적금, 영광-무안해제구간등 모두 10여개 연륙 연도교 사업이 도로망 확충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이가운데 섬지역 교통망 ...
신광하 2008년 12월 24일 -

남해안 발전계획 윤곽(R)--목포 삼원
◀ANC▶ 전남과 부산*경남권을 아우르는 남해안권 발전종합계획의 밑그림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 첫 용역보고회를 시작으로 내년 10월 최종 계획을 정부에 제출하기까지 큰 그림을 그려내는게 최대 관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동*서*남해안 특별법에 따라 오는 2천20년까지 추진될 ...
신광하 2008년 12월 24일 -

수정]대학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서남권 대학들의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모두 마감됐습니다.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마감된 오후 6시 현재 가집계 현황을 살펴보면 목포대는 평균 3.78:1의 경쟁률 속에 신설학과인 간호학과와 영어교육과가 9 대 1과 7 대 1로 지원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목포해양대학은 평균 3.48대 1의 경쟁률로 모집단위별 고른 ...
양현승 2008년 12월 24일 -

삼성重/기름사고 배상 50억원 제한에 피해주민 반발
삼성중공업이 기름유출 사고 배상책임을 50억원으로 제한해달라는 신청을 법원에 제기한 데 대해 전남 서남해안 피해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무안과 신안 피해어민들은 삼성이 당초 천억원 이상 지원약속에서 발을 빼겠다는 입장이라며 이런 태도를 보인다면 삼성제품 불매운동에 나설 뜻을 내비쳤습니다. 한편 ...
2008년 12월 24일 -

내년도 전남지역 SOC 건설사업 대폭 증가
내년도 전남지역의 도로와 철도 등 사회간접자본 시설이 대폭 확충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지역에 투입되는 SOC관련 국고예산은 여수 세계박람회 관련 도로 건설과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등에 모두 2조4천억원이 배정돼 올해보다 36%가량 증가했습니다. 이는 시도 평균 SOC 예산증가율보다 10%포인트나 높아진 것이어서, ...
신광하 2008년 12월 24일 -

대체]완도 차량추락사고 관련 주민항의 농성
노화읍 주민 백여명은 오늘 최근 산양 선착장에서 발생한 차량추락사고와 관련해 여객선 운항선사의 사과를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21일 사고 당시, 여객선이 차량 탑승구를 닫지 않고 운항하는등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은 사실이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는데도, H운수측은 사고발생 사흘이 지나도록 유족...
신광하 2008년 12월 24일 -

농촌 마을이 변해요(R)
◀ANC▶ 강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마을 전통을 살리며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삶의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진군 칠량면의 한 마을입니다. 어두웠던 마을 입구 굴다리가 빨갛게 올려진 기와로 화사해 졌습니다. 삭막하...
김양훈 2008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