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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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재난관리 체계 구멍
폭설이 쏟아진 지난 5일과 6일 목포시내 일부 구간에서 제설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목포시 재난관리 체계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틀동안 목포지방에 14.7센티의 눈이 내린 가운데 결빙 교량과 주요 도로에서는 중장비 등이 동원돼 제설작업을 벌였으나 아리랑 고개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인력 투입...
2008년 12월 08일 -

(강진군수협)경영정상화로..(R)
◀ANC▶ 전임 수협 조합장 구속등으로 침체에 빠졌던 강진군수협이 경영 정상화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제빙고 도입을 통해 어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참꼬박 종묘 배양장 유치로 경영 다각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진군 마량면에 위치한 강진군 수협입니다. 제빙기에서 하루 5톤의 얼음...
김양훈 2008년 12월 08일 -

수정]목포원협 공판장 석현동 이전 일단락
목포원협 공판장 이전 문제를 둘러싸고 일년가까이 끌어온 논란이 일단락됐습니다. 전남도와 원협에 따르면 도가 지난달말 현 대성동 공판장을 석현동으로 옮기는 시장이전허가를 내줌에 따라 이달안에 옮기는 방안이 검토중입니다. 원협 공판장 이전문제는 기존 목포 농산물도매시장의 반발과 인근 아파트 주민들 민원때문...
2008년 12월 08일 -

상품권 추가 발행 재래시장 활성화 박차
목포시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이 추가 발행되고 할인판매에 따른 목포시 재정부담 비율이 확대됩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발행한 3억원 규모의 재래시장 상품권이 90%가 팔려나간 가운데 앞으로는 기존의 5천원,만원권과 함께 천원권을 추가해 이달중에 10억원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발행합니다. 또 소비자에...
2008년 12월 08일 -

광주]영광 원전/과연 안전한가?
◀ANC▶ 영광 원전 원자로가 고장으로 또 정지됐습니다. 지난 5월에는 방사성 기체가 누출되기도 했는데 더욱 철저한 안전 감독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토요일 낮 영광 원전 6호기가 갑자기 멈춰섰습니다. 원자로 제어봉의 위치를 제대로 감지하지 못함에 따라 기기가 자...
2008년 12월 08일 -

수정]데스크단신)홍도 관광객 20만명(R)
◀ANC▶ 기암괴석과 빼어난 경치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천혜의 관광지, 신안군 홍도가 관광객 20만명 시대를 열 것으로 보입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VCR▶ 신안군 홍도관리사무소는 지난 1980년부터 공식적으로 관광객 수를 집계한 이래 28년만에 다음주쯤 관광객 2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
양현승 2008년 12월 08일 -

희망 2009 성금(데스크)
희망 2009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진도읍 사무소 박영주,신종현씨 각각 만원, 진도읍 새마을부녀회장 박용자씨 10만원, 광명페인트 김경호씨 5만원, 진봉섭씨, 정다운씨, 나승현씨, 박미림씨 각각 만원, 허장무씨 3만원, 한국농촌공사 박기태 진도지사장 10만원, 한우리식당 3만원, 김영환씨 5만원, 이덕환...
2008년 12월 08일 -

수정]지역MBC 프로그램,IPTV 통해 재송신
지역 MBC 프로그램이 IPTV를 통해 시청이 가능해집니다. KT와 지역 MBC사장단 대표인 김윤영 원주문화방송사장은 오늘 지역MBC 방송 프로그램의 IPTV 전국 동시 재송신과 콘텐츠 공급에 관한 계약을 맺고 이달 중순부터 전국 메가 TV 가입자에게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넷과 텔레비젼의 기능을 통합한 I...
2008년 12월 08일 -

'대포차' 유통 30대에 징역 1년 선고
중고차 매매업소를 차려 수수료를 챙긴 뒤 이른바 '대포차'를 불법 유통시켜온 자동차 매매상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대포차'를 자신의 회사 명의로 등록해 준 혐의로 기소된 36살 장 모씨에 대해 자동차관리법 위반죄등을 적용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대포차나 대...
2008년 12월 08일 -

영암 해상에서 선박 조리사 숨진채 발견
오늘 오전 11시쯤 영암군 삼호읍 용당 2부두 앞 해상에서 부산선적 천 5백톤급 모래채취선 조리사 66살 강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강 씨가 어제 목욕을 하러 나간다며 배에서 내렸다는 동료 선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8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