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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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목포시,선상 해맞이 수도권 관광홍보
목포시는 오늘 서울에서 2009 선상 해맞이 축제 관광홍보 활동을 전개합니다. 목포시는 수도권 주요 여행사 대표와 언론인들을 크라운호텔에 초청해 선상 해맞이를 비롯한 목포의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한데 이어 인사동 일원에서 농악패 길놀이와 대형 홍보차량을 이용해 공격적인 관광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2009 희...
2008년 12월 06일 -

완도 섬 가옥 무단철거 노건평씨 손배소 당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건평씨가 완도의 외딴 섬에 있던 민가를 무단 철거해 집주인으로 부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순천시에 사는 김모씨는 "지난 2천3년 7월 완도군 금일읍 원도의 고향집을 허문 노씨와 마을이장 김모씨에 대해 2천백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제기해 지...
신광하 2008년 12월 06일 -

내일 낮까지 눈(r)
◀ANC▶ 함평에 대설경보가, 목포 등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전부터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새벽부터 소낙성 싸리눈이 내렸던 전남지역에 하루종일 눈이 내렸습니다. 함평과 영광에 대설경보가, 목포와 영암, 신안 등...
양현승 2008년 12월 05일 -

이대통령 '호남고속철*J프로젝트' 앞당기겠다
이명박 대통령이 '호남고속철도 조기완공'과 'J프로젝트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 전국 16개 시도지사를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회의에서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호남고속철도 조기완공과 J프로젝트 조속추진을 건의하자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대통령은 또 "지방의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이...
신광하 2008년 12월 05일 -

이만의 환경장관 '영산강 뱃길복원 적극 추진' 밝혀
이만의 환경부장관은 "영산강 뱃길 복원사업은 영산강의 수량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이며, 하구둑의 관문을 열면 농업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생태와 선박통행을 염두에 두고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장관은 전남대 초청강연에서 "낙동강이 물길을 내는 사업이고, 다른 강은 정비 정돈해야 한다면, 영산강은...
신광하 2008년 12월 05일 -

불황극복 기획]만원의 행복(R)/최종
◀ANC▶ 경기가 어려울수록 소년 소녀가장,장애우,홀로사는 노인 등 소외계층의 삶은 더욱 힘들어지는 게 현실입니다. 불황극복 기획, 오늘은 만원으로 소외된 이웃의 고통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박영훈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함박눈이 쏟아지는 아침, 노부부는 굽은 허리,주름진 손으로 가게를 정리하며 손님 ...
박영훈 2008년 12월 05일 -

전라남도 도정동우회*의정회 예산지원 논란
전라남도가 전직 공무원과 도의원 등으로 구성된 친목모임에 수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정 동우회에 3천5백만원을 지원한 것을 비롯해 지난 2천4년부터 지난해까지 해마다 이 단체에 3천에서 4천만원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는 또 전직 도의원 등이 회원으로 가입된 전남도 의...
신광하 2008년 12월 05일 -

목포3원]목포수협/위판고 "8백억원 돌파"(R)
◀ANC▶ 어선업계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목포수협의 올해 위판실적이 8백억원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신장세를 보이고있습니다. 지난 2천2년 체결한 경영정상화 이행약정도 조기에 졸업할 예정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올들어 지금까지 목포수협의 위판금액이 7백65억여원, 이달말까지 8백억원...
2008년 12월 05일 -

솔껍질깍지벌레 창궐(R)
◀ANC▶ 전남지역의 소나무 숲이 말라 죽어가고 있습니다. 솔껍질깍지벌레 피해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인데, 특히 섬지역 소나무 숲의 피해가 심각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도해 국립공원지역인 진도군 조도면의 소나무 숲입니다. 잎이 누렇게 마르고, 통째로 말라가는 소나무가 방치돼 있습니다. 지...
신광하 2008년 12월 05일 -

시사르포 예고]불안 VS 안전(r)
◀ANC▶ 산정농공단지에 입주가 추진되고 있는 공장을 놓고 주민들의 반대가 완강합니다. 주민생활권을 침해한다는 주장에 대해 회사측은 화학공장이 아니라 요업공장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업진흥공사와 한국화학은 3백억원을 공동투자해 구 남양어망 자리에 파인세라믹 공장을...
2008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