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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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날씨...내일은 비 온 뒤 추워져
오늘 포근한 날씨를 보인 목포등 전남지방은 내일은 비가 내린 뒤 밤부터 추워지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에서 15밀리미터로 비가 그치고나면 북서풍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밤부터 크게 떨어져 추워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0도안팎으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오전에 1미터에서 2점5미...
2008년 12월 03일 -

전남 SOC사업 예산 1147억 원 추가반영될 듯
국회 예산결산특위 계수조정 소위가 가동된 가운데 내년도 전라남도와 광주시의 주요 SOC 사업예산이 천 백 47억 원 정도 증액될 전망입니다. 국회 민주당 예결특위 이윤석 의원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국가하천 영산강 정비사업 예산을 6백63억원에서 7백18억원으로 55억원 증액하고 무안 현경-해제간 4차로 확장에 백억여...
김윤 2008년 12월 03일 -

하멜기념관 개관 1주년.. 하멜동상 건립
대형 하멜동상이 강진 하멜기념관에 세워졌습니다. 강진군은 오늘(3일) 하멜기념관 개관 1주년을 맞아 네델란드 조각가 얍 하트만이 제작한 2.5미터 높이의 대형 하멜동상을 하멜기념관에 전시하고 일반인들에게 공개했습니다. 17세기 초 조선 땅에 표류한 네델란드 인 '하멜'을 기리는 기념관에는 하멜관련 유물 백여점과 ...
김양훈 2008년 12월 03일 -

'서서 일하는 노동자에게 의자를' 목포 캠페인 열려
'서서 일하는 노동자에게 의자를' 목포 캠페인단이 오늘 출범식을 열고 노동자 권익 보호에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캠페인단은 기자회견을 통해 현행 산업안전 보건법에 '지속적으로 서서 일하는 노동자가 작업중 앉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 의자가 비치되어야 한다'고 명시돼 있지만 현장에서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
양현승 2008년 12월 03일 -

"환황해권 시대 호남소외 극복전략 중요"
환황해권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맞춰 서남권의 발전전략은 호남소외를 극복하는 데 중점을 둬야 할 것으로 강조됐습니다. 목포 샹그리아비치호텔에서 열린 서남권 발전토론회에서는 또 새 정부의 5+2 광역경제권 개발에 대한 토론자들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2008년 12월 03일 -

대불산단 고용인원 감소세 반전
조선업 호황으로 꾸준히 늘던 대불국가산단의 고용인원이 지난 9월이후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대불산단 고용인원은 8천7백여명으로 한달전보다 백50여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2천6년이후 첫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대불산단내 입주업체의 70%를 차지하는 조선관련업종...
2008년 12월 03일 -

목포지역 일반계 고교 원서접수 마감
목포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 전형 원서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내년도 목포시 일반계 고등학교는 11개 학교에서 2천8백80명을 모집하는데 원서 접수 마감 결과 2천8백96명이 지원해 16명이 초과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정원외로 배정되는 국가유공자 자녀등 교육보호대상자 15명을 빼면 실질적으로는 1명이 정원 초과된 상...
양현승 2008년 12월 03일 -

국회 도서관 함평군에 도서 기증
국회도서관은 오늘 함평군에 도서 2천5권을 기증했습니다. 국회가 기증한 책은 함평군의 신설 도서관인 나비곤충도서관과 나비골 작은도서관에서 열람용 등으로 이용될 예정입니다. 국회도서관은 지난달 21일 함평군과 정보교류 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 국회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나비곤충도서관에서 국회도서관...
김윤 2008년 12월 03일 -

목포해양대)정옥근 해군 참모총장 특강
목포해양대학교는 정옥근 해군참모총장을 초청해 특별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바다에서 미래의 꿈을 펼치자'라는 주제로 열린 오늘 특강에서 정 참모총장은 충무공 이순신의 정신과 해군 전력의 변천사 등을 소개하고 바다의 중요성과 한반도 주변 상황 속에서 해양 안보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양현승 2008년 12월 03일 -

'사랑의 연탄' 전달 위문
정종득 목포시장과 목포미항가꾸기 시민운동본부 회원들은 오늘 생활이 어려운 2세대에 연탄 2백장씩을 전달했습니다. 미항가꾸기 본부는 동장 추천을 통해 혼자사는 노인과 저소득층 50세대에 모두 만장의 연탄을 전달하고 위로할 계획입니다.///
2008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