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지역 특화자원 가공산업 유치 강조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위기 때 기회를 잡으면 미래에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도청 기자실에서 중국과 홍콩에서 1억2천만 달러의 투자유치를 성사시킨 귀국 간담회를 갖고 지역 특화자원을 원자재로 하는 가공산업을 유치하고 지역의 금융권이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시스템...
2008년 11월 25일 -

대한민국 국향대전 33만여 명 다녀가
2008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가을 축제로서는 보기 드문 인파인 33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루며 막을 내렸습니다. 함평군은 지난 달 29일부터 지난 23일까지 26일 동안 함평 자연생태공원에서 열린 2008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유료 관광객 18만8천여명등 33만 2천여명이 다녀가 7억 5천여만 원의 입장수입을 올...
김윤 2008년 11월 25일 -

1밀리미터안팎의 비 내려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구름 많이 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내린 비는 대부분 지역이 1밀리미터안팎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밤부터 차츰 흐려지겠습니다. 내륙 지방은 아침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얼겠고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2008년 11월 25일 -

중소조선업계,'불황극복을 위한 업종전환' 시급
중소조선업계와 협력업체들이 현재 처한 불황을 극복하기위해서는 업종전환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와 학계에서는 이번 조선업 불황이 세계 실물경기 침체에 따른해운업 불황과 신규 선박발주 감소에서 비롯됐다며 앞으로 조선경기는 세계경제의 회복 여부에 달려있다고 전망하고 있...
2008년 11월 25일 -

목포시 채무 886억원
목포시의 채무가 886억 여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가 목포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8년 목포시의 채무는 6개분야 886억 7천만원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경찰서-터미널간 구간 등 2건의 도로개설에 4백억원,옥암택지지구 조성 2건에 450억원 등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국도 1호 대체도...
2008년 11월 25일 -

과학영재학교 설립 교육협력 양해각서
전라남도는 오늘(25일) 도교육청과 전남과학고를 과학영재학교로 전환 지정될 수 있게 상호 협력한다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과학고가 과학영재학교로 전환되면 전남인재육성재단의 장학사업과 연계해 원어민강사 지원, 해외 어학연수, 우수학생 장학금 확대지원 등 글로벌 과학영재 양성을 적극 지원...
2008년 11월 25일 -

전관식 염업조합 이사장 당선 무효
지난달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전관식 대한염업조합 이사장이 염업조합법 위반으로 당선이 무효됐습니다. 대한염업조합에 따르면 지난 2천5년 이사 당선이 무효된 경력이 있는 전 이사장이 '귀책사유로 임원을 그만 둘 경우 5년내 임원이 될 수 없다는' 염업조합법 규정에 따라 법제처의 유권해석을 거쳐 염업조합 선거관리위...
2008년 11월 25일 -

전남 친환경 유기농자재 등록 저조
전라남도가 친환경농업 육성을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친환경 유기농자재 등록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회 이홍제 의원에 따르면 전남은 지난해 말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이 6만5천여 헥타르로 53.4%를 차지하고 있지만 친환경 유기농자재 등록 업체는 전체 백1개 업체 가운데 15.8%인 16개 업체...
김윤 2008년 11월 25일 -

해남군 강절리 3백년전 대동계 고문서 발견
3백년전 마을 대동계의 회칙이 수록된 고문서가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남]해남군 계곡면 강절리 마을회관에서 발견된 대동계 원문은 가로 38cm, 세로 2미터 길이의 첩지에 초서체로 기록됐으며, 1701년 조선 숙종때 여씨향약을 기초로 만들어 졌습니다. 강절리 대동계 회칙은 술에 취하거나, 마을행사에...
신광하 2008년 11월 25일 -

주부 낀 천만원대 도박단 붙잡혀
목포경찰서는 천만원대 판돈을 걸고 상습 도박판을 벌여온 혐의로 37살 임 모씨등 15명을 붙잡아 이가운데 5명에게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등은 지난 23일 오후 8시 45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상가 사무실에서 목포에 사는 주부 등 중년 남녀 십여명과 함께 판돈 천 6백여만원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
양현승 2008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