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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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복지.인재육성 가속(r)
◀ANC▶ 목포복지재단과 목포장학재단이 나란히 출범했습니다. 지역의 사회복지증진과 인재육성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역에서 그늘진 계층을 보살피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민과 관이 뜻을 같이 했습니다. 지난 2006년 문화재단에 이어 복지와 장학재단이 공식 출...
2008년 08월 07일 -

대학 학과 신설*정원 조정 늦어져
학과 신설이나 정원 조정 계획에 대한 정부의 결정이 늦어져 대학들이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지역 대학들은 2학기 수시모집 등을 앞두고 신설 학과나 조정된 입학 정원을 수험생들에게 알려야하지만 교육부의 확정안이 나오지 않아 본격적인 홍보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남대는 전체 정원을 5백여명 ...
2008년 08월 07일 -

누리사업 축소 지방대 걱정
누리사업, 즉 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사업이 내년부터 폐지되면서 지방대학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내년부터 누리사업을 폐지하는 대신 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을 통해 지방대학의 재정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교과부가 지방대학 재정 지원을 위해 신청한 예산이 천7...
2008년 08월 07일 -

다주고 떠났다(R)-광주(윤근수)
◀ANC▶ 암으로 세상을 떠난 50대 대학 교수가 전 재산을 사회에 기부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살아서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었다고 고인을 기억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열흘 전 암으로 세상을 떠난 조선대학교 간호학과 이강오 교수. 세상을 뜨기 전 이 교수는 자신의 전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
2008년 08월 07일 -

광주.전남 고추농가 탄저병 확산 `비상'
폭염이 이어지면서 출하를 앞둔 광주.전남지역 고추 농가에 `탄저병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지역에서 재배면적이 많은 해남과 영광, 신안등지에서 탄저병 발병이 지난해에 비해 많게는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탄저병에 걸리면 잎이나 열매가 떨어지고 다른 식물로도 병을 옮길 가능성이 높아 발견 즉시 신속한 방제가 당...
2008년 08월 07일 -

목포시 화장장 사업자 공모 난항 예상
지난 71년 건축돼 시설이 노후화하고 주변 주민의 이전민원을 사고 있는 목포시 화장장 설치를 위해서는 적정 후보지확보가 관건입니다. 목포시는 무안과 해남 등 후보지 지역주민의 반대로 수차례 불발에 그친 화장장 납골당 사업자를 재공모하기로 하고 최근 사업구역을 목포시내 5만 제곱미터로 한정해 모집공고를 냈습...
2008년 08월 07일 -

데스크단신)톳 전량 일본수출(R)
◀ANC▶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인 진도군 조도면에서 생산된 톳이 전량 일본으로 수출됩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입니다. ◀END▶ 진도군은 올해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인 조도면 해역에서 지난해보다 30% 늘어난 천 170톤의 톳을 생산해 1킬로그램에 4천 8백원선에 전량 일본으로 수출할 예정입니다. -------------...
김양훈 2008년 08월 07일 -

전남도 농정업무 전국 최우수도 선정
전라남도가 농정업무 전국 최우수도로 선정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전국 8개 도를 대상으로 농정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한 결과 17개 핵심과제 전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투융자 사업관리, 중점농정시책 추진, 농업부문 지방비 투입, 지역농업 차별화 시책 등 4개 분...
2008년 08월 07일 -

흑산도에서 몽돌 불법 채취한 40대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다도해 국립공원인 흑산도에서 몽돌을 불법 채취한 41살 김 모씨를 자연공원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일 오전 8시쯤, 흑산도 수리 앞 바닷가에서 자연산 몽돌 60점을 불법 채취해 목포로 나오려다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김양훈 2008년 08월 07일 -

출근하던 여성 성폭행하려한 30대 검거
목포경찰서는 평소 버스정류장에서 자주 마주친 여성을 성폭행하려한 38살 임 모씨를 간강치상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는 어제 아침 7시 50분쯤 목포시 26살 김 모씨의 집 앞에서 출근을 하기 위해 집을 나오던 김 씨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