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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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천덕꾸러기(?)
◀ANC▶ 목포북항 건설공사가 착공 25년여만인 내년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항만 매립공사를 뺀 채 마무리돼 한동안 제기능을 기대하기 힘들 전망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항으로 건설되고 있는 목포북항이 내년말쯤 설계상 공정이 모두 마무리됩니다. 지난 1985년 착공한 지 25년만...
2008년 09월 16일 -

막바지 귀경 행렬 이어져
추석 연휴가 모두 끝났지만 막바지 귀경행렬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아침부터 목포항 만3천여 명 완도항에서 8천3백여 명이 섬 고향에서 일터로 돌아갔고 오늘도 뒤늦게 귀경길에 오르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와 목포역, 버스 터미널에도 일터로 되돌아가는 차량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비교적 큰 혼...
양현승 2008년 09월 16일 -

수정]추석연휴)화재..교통사고(R)
◀ANC▶ 추석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이번에는 추석연휴가 짧았지만 화재와 교통사고 등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 12일.. 무안군 해제면 60살 서 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집 전체가 불에 탔습니다. 이 화재로 집에 있던 서 씨의 어머니 83살 강 모씨가 연기에 질...
양현승 2008년 09월 16일 -

경찰, 다기능 현장 증거 분석실 문열어
과학적인 증거 수집을 통해 수사의 신뢰성을 높여줄 수 있는 장비가 경찰에 대폭 도입됐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방 경찰청은 고배율 현미경과 영상 판독 장비등 각종 첨단 장비를 갖춘 '다기능 현장 증거 분석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현장 증거 분석실 개소로 과학수사요원들의 근무환경이 ...
2008년 09월 16일 -

2009년산 보리 계약생산 약정체결 추진(수정)
전라남도는 2009년산 보리 계약생산 약정을 체결합니다. 다음 달(10월) 10일까지 약정기간동안 계약 목표물량은 3만4천5백42 톤이고 전국 계약생산 계획량의 45 퍼센트입니다. 내년 보리 계약생산량은 올해보다 11 퍼센트 정도 줄었고 전라남도는 줄어든 약정물량을 우리밀과 청보리 등으로 바꿔 재배할 것을 유도할 방침입...
2008년 09월 16일 -

목포 남항앞바다, 철새와 텃새 낙원
도심에서 철새를 찾아보기 힘든 요즘 목포시 용해동 남해하수종말처리장 부근 남항 앞바다에서 수많은 철새와 텃새가 몰려들고 있습니다. 이 곳은 바다와 갯벌, 갈대등 철새들이 서식하기에 적합한 조건이 갖춰져 있으며 철새나 텃새들이 수시로 찾아와 먹이를 찾거나 쉬고 있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남항 앞바...
2008년 09월 16일 -

수질개선 역점(R)-연휴기획(최종)
◀ANC▶ 악취와 오염의 대명사였던 목포시 삼향천이 도심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충분한 유량확보와 수질개선이 과젭니다. 한승현 기잡니다. ◀VCR▶ 지난 2003년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착수된 삼향천. 지금까지 103억원이 투입돼 산책로와 정자, 징검다리,분수대 등이 시설됐습니다. 최근엔 오리와 미꾸라지...
2008년 09월 16일 -

광주 3원] 수목원으로 변신(R)
(앵커) 혐오시설로 분류되던 환경기초시설이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수목원으로 거듭납니다. 광역위생 매립장에 조성되는 생태숲은 광주지역 최초의 수목원이 될 예정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내에서 발생하는 온갖 쓰레기가 모이는 광역위생매립장입니다. 심한 악취나 먼지가 날리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시설이...
2008년 09월 16일 -

여수 3원] 인공어초, '효과'와 '과제'(R)
◀ANC▶ 전남 남해안에는 물고기들의 집으로 불리는 인공어초가 무려 4만ha이상 조성돼 있습니다. 일반 해역보다 어획량이 눈에 띄게 많았다고 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인공어초는 지난 1971년부터 전국 해안에 투하됐습니다. 전남 해역에만 4만ha, 26만 9천여개가 시설됐습니다. 사업비만도 무려 천 ...
2008년 09월 16일 -

승용차 전주 들이받아 2명 사망
오늘 오전 4시쯤 해남군 부평면 남창리 광광주유소 앞도로에서 43살 김모씨의 승용차가 길옆 전주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와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동승자 한명등 두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당한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있습니다
신광하 2008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