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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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수도권 마케팅위한 서울사무소 설치
해남군이 수도권 종합마케팅 전진기지 역할을 담당할 서울사무소를 개설하고 오는 16일부터 업무에 들어갑니다. 해남군은 최근 별정직 공무원으로 서울사무소장을 공채한데 이어, 전남 시군 통합사무소에 입주절차를 마쳤습니다. 해남군의 서울사무소는 국비예산확보와 지역현안사업 반영등 중앙정부 정책방향 정보 수집과 ...
신광하 2008년 09월 16일 -

전국 대학축구 추계대회 19일 해남에서 개막
전국 대학축구 추계 전국대회가 오는 19일 해남 우슬경기장에서 국내 33개 팀 천7백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돼 이달말까지 열립니다. 이번대회는 축구전용구장 개장이후 해남군에서 6번째 열리는 전국규모 축구대회로, 해남군은 대회기간동안 숙박과 음식업소등을 중심으로 6억원에서 7억원가량의 경제효...
신광하 2008년 09월 16일 -

소비자 선호 선홍색 한우 생산
농촌진흥청은 쇠고기를 살 때 소비자가 좋아하는 밝은 한우고기의 색을 유지시키는 기술을 개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청에서 새로 개발한 기술은 한우 사료에 무기물을 조절해 혈중 헤모글로빈 함량을 낮추고 항산화제를 줌으로써, 선홍색의 한우고기를 생산하고 밝은 색을 오래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한우는...
2008년 09월 16일 -

태평양전쟁 피해자 위로금 지급신청
태평양전쟁을 전후로 국외 강제노역에 동원된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위로금이 지급됩니다. 피해자 접수신청은 일선시군을 통해 이달부터 시작돼 오는 2천10년 6월까지 계속되는데, 지급대상은 1938년 4월1일부터 1945년 8월15일 사이에 일제에 의해 군인과 군무원, 노무자등으로 강제 동원됐다 귀국하는 과정에서 사망 또는 ...
신광하 2008년 09월 16일 -

광주 2원] 무늬만 관광특구(R)
< 앵커 > 구례 관광특구가 관광객들이 찾지 않는 무늬뿐인 관광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관광지를 다시 일으켜 세울 뚜렷한 방안이 현실적으로 없다는 것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지리산과 화엄사, 그리고 섬진강을 낀 천혜의 관광지 구례 .. 지난 95년 관광 특구로 지정된 이후 하루평균 만 명 이상이 ...
2008년 09월 16일 -

전남도, 소득자원 개발 특산물 잠정 확정(수정)
전라남도는 전국 대비 비교우위 특산자원 품목을 잠정 확정해 산업화를 추진키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지역특산자원 현황조사와 활용방안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갖고 산업화 성공 가능성이 높은 품목으로 매실, 비파, 산수유, 무화과 표고버섯 홍화 등 25개 품목을 선정해 산업화 전략수립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2008년 09월 16일 -

신안군 홍도 강수량 95.5 밀리미터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전남지역에는 비가 내렸지만 내일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별로는 신안군 홍도에 95점5 밀리미터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고 해남군 화원에 33, 광주 21점5, 목포 14점5 밀리미터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낮 최고기온이 30도에서 33도로 늦더위가 이어질 전망이고 바다의 물결...
2008년 09월 15일 -

다시 일터로---(R)
◀ANC▶ 짧은 추석 연휴가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정든 고향을 등뒤로 하고 다시 일터로 돌아가는 귀경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섬 고향을 찾았던 사람들을 가득 태운 배가 목포항에 도착합니다. 한 손에는 우산, 한 손에 선물 보따리를 들어야하지만 부모님의 정성이 담...
양현승 2008년 09월 15일 -

귀경길 교통 사고 잇달아 발생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귀경길 교통사고가 잇달아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 북무안 인터체인지 인근 도로에서 34살 조 모씨가 몰던 엔터프라이즈 승용차와 44살 강 모씨의 산타페 승용차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귀경하던 강 씨의 일가족 3명과 조 씨등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
양현승 2008년 09월 15일 -

신안 새천년대교 건설 '탄력' 노폭 축소 실망
신안군 압해면과 암태면을 잇는 새천년 대교 건설사업이 정부의 30대 선도 프로젝트에 선정됐지만 노폭이 축소돼 장기적인 교통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신안군은 현 정부에서 국책사업으로 추진될 새천년 대교 건설사업은 신안 섬 주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으로 다리가 건설되면 3만5천여 명이 살고 있는 중...
2008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