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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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대장정 참가자 실신사고 잇따라
한 청년단체가 주관한 국토대장정에 참가했던 대학생들의 실신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리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국토대장정을 벌이던 20살 장모씨등 대학생 2명이 호홉곤란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지난 1...
신광하 2008년 07월 14일 -

압해조선타운 매립면적 축소..통과
신안 압해조선타운 매립범위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돼 국토해양부 중앙연안관리 심의회를 조건부 통과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조선용지와 도로,항만건설을 위해 2백6십여만제곱미터를 매립하기로 했지만 심의결과 원안의결 4건, 조건부 의결 4건, 부결 5건으로 당초 계획보다 38만여제곱미터가 축소된 2백2십3만여제곱미...
김윤 2008년 07월 14일 -

F1 지원법 여야의원 52명 서명
전라남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F1 국제자동차 경주 지원법'이 여야 국회의원 52명의 서명을 받아 재발의 될 전망입니다. 지난 17대 국회에서 제정이 무산된 'F1지원 특별법'은 이번 18대 국회에서 '포뮬러원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지원법' 법안명이 변경돼 한나라당 임태희, 민주당 유선호 의원 공동발의로 오는 21...
신광하 2008년 07월 14일 -

함평 32.6도, 불볕 더위 계속
주춤하던 불볕 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함평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2.6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영암 31.9도, 목포 30.2도 등 전남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31도에서 33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기상청은 무더위는 내일까지 계속되...
김양훈 2008년 07월 14일 -

시군 행정처분 행정심판 번복율 40% 달해
시 군이 내린 행정처분의 40%가량이 전라남도의 행정심판에서 번복돼, 기초자치단체의 잘못된 행정이 위험수위에 달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라남도에 접수된 행정심판 백18건 가운데 결정처분을 받은 92건중 34건에 대해 원래 처분을 취소하거나 변경하는 인용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는 지난 1985년 행정심...
신광하 2008년 07월 14일 -

데스크]오늘부터 관공서 차량 2부제 승강기 단축운행
내일(15일)부터 도와 시군, 경찰서등 관공서에서 차량 2부제가 시행되는등 강도높은 에너지 절약 운동이 펼쳐집니다. 홀수일인 내일은 차량 끝번호가 홀수인 차량만 관공서에 출입하거나 주차할수 있으며, 짝수일에는 짝수번호 차량만 공공기관 출입이 가능하지만, 민원인 차량은 종전과 동일하게 요일제 적용을 받게 됩니...
신광하 2008년 07월 14일 -

대체]신안군의회 의장단선거 내일로 또 연기
신안군 의회 의장단 선출이 또 다시 내일로 연기돼 비난여론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신안군 의회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어 이채환 전 의장을 임시의장으로 선출했지만 의장단 선거는 일부 의원들이 의사진행을 가로막아 내일 오전 10시로 또 다시 연기돼 원구성이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신안군 의회는 계파간 갈등으...
김윤 2008년 07월 14일 -

국토대장정 참가자 실신사고 잇따라
한 청년단체가 주관한 국토대장정에 참가했던 대학생들의 실신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리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국토대장정을 벌이던 20살 장모씨등 대학생 2명이 호홉곤란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지난 1...
신광하 2008년 07월 14일 -

대체]공직선거법 위반, 유선호 의원 벌금 70만원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통합민주당 유선호 의원에게 벌금 70만원이 선고해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유 의원은 공식 선거운동기간 전인 지난 3월, 강진군의 한 식당에서 친목단체 모임에 참석해 자신을 도와 달라는 취지의 인사말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은 그러나 유 ...
김양훈 2008년 07월 14일 -

검찰 사칭해 금융사기행각..중국인 3명 붙잡혀
목포경찰서는 검찰을 사칭해 금융사기행각을 벌여온 중국인 32살 문 모씨등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씨등은 지난달 18일 목포시 용당동에 사는 63살 김 모씨에게 전화를 걸어 검찰을 사칭해 개인정보 유출때문에 보안조치가 필요하다며 현금 3천만원을 입금하게 하는 등의 수법으로 한달여 동안 10명으로...
양현승 2008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