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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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8월 정기인사 국장급 승진 관심
다음달 예정된 목포시 정기인사에서 정년대기로 생기는 국장급 1명에 대한 승진자가 누가 발탁될 지 시청안팎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12월 31일자로 정년을 앞둔 국장급 1명이 다음달 대기발령 되면서 과장 승진이 빠른 3,4명이 국장 승진 대상자에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직제개편에 ...
2008년 07월 13일 -

내일부터 음식점 원산지표시 단속
농산물품질관리법 시행령이 공포됨에 따라 전남도내 음식점에 대한 원산지 표시제 단속이 내일(14일)부터 실시됩니다. 전남도는 25일까지를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농산물품질관리원,검역원등과 함께 단속반을 편성해 도내 5개 시지역 음식점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유무를 확인하고, 다른 지역은 농산물품질관리원 출...
2008년 07월 13일 -

전남서남권 기업 여름철 휴가일수 3.4일
전남서남권 기업들의 올해 평균 여름 휴가일수가 3점4일,휴가비를 지급하는 기업은 45점3%로 지난해 수준에 다소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가 관내 8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 휴가기간이 사흘인 기업이 43점5%로 가장 많았고 나흘이 32점6%, 닷새인 기업은 10점9%로 파악됐습니다. 평균 휴가비...
2008년 07월 13일 -

함평 월야 32점3...무더위 당분간 계속
목포등 전남지방은 당분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인 오늘 함평 월야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32점3도까지 올라가고,영암 31점4,목포가 30점5도를 기록하는등 높은 습도속에 찜통더위를 보였습니다 목포기상대는 일요일인 내일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한 두차례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지만 당분...
2008년 07월 12일 -

대체)국토대장정 참가 여대생 잇따라 쓰러져
도내에서 오늘부터 열린 국토대장정 행사에 참가한 여대생들이 무더위속에 잇따라 쓰러졌습니다 오늘오전 10시25분쯤 강진군 신전면에서 국토대장정 행사에 참가한 21살 임 모씨등 여대생 2명이 고열과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지고,오후 1시15분쯤에는 무안군 청계면 목포대학교 부근에서 국토대장정에 나선 20살 장 ...
2008년 07월 12일 -

공공부문 사유화 저지 철회 촉구 결의
광주전남지역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오늘 결의 대회를 열고 정부의 공공부문 사유화 정책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광주공무원노조협의회와 언론노조 광주전남 협의회등 지역 공공부문 노동자들은 오늘 광주역 광장에서 '공공부문 사유화 저지와 국민 주권 사수를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대회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2008년 07월 12일 -

NT;목포]새우젓 대박
◀ANC▶ 새우젓가운데 최고로 치는 육젓 생산철인 요즘 사상 유례없는 물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고유가로 시름에 빠졌던 어민들이 모처럼 희색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국적인 새우젓 집산지인 전남] 신안군 송도선착장, 일주일에 한번씩 열리는 새우젓 위판에 3천드럼이 넘는 물량이 쏟아졌습니...
2008년 07월 12일 -

전남도, 오리 추가수매·소비 촉진운동 주력
전라남도는 예비비를 편성해 오리 추가 수매를 실시하고 대대적인 오리 소비 촉진운동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지난 4월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도내 닭과 오리 사육농가가 많은 타격을 입은 가운데 여름철을 맞아 닭고기 판로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반면 오리고기 소비는 더딘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오리 ...
2008년 07월 12일 -

대체)영암 월출산에 유원지 '기찬랜드' 개장
영암 용치골 유원지가 월출산 기찬랜드로 새롭게 단장해 오늘 문을 열고 휴가철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들어갔습니다. 영암읍 회문리에 들어선 월출산 기찬랜드는 영암군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직접 조성한 위락단지로,월출산 계곡을 흐르는 자연수를 활용한 풀장과 웰빙 기 도로, 기 건강센터, 가야금 동산등 다양한 시설...
김양훈 2008년 07월 12일 -

완도 노화도서 50대남자 익사
하계 연수를 온 교육공무원이 바다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오전 11시30분쯤 완도군 노화도 동천항 앞바다에서 동료들과 하계 연수를 온 충남 모 고등학교 행정직원인 50살 조 모씨가 숨진 채 물에 떠 있는 것을 정박중이던 여객선 선장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완도해경은 조씨가 부두에서 미끄러져 바닷물...
2008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