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아침용]바다수위상승 비 예보 겹쳐 침수 비상
목포항의 바다수위가 높아지는 이번주 내내 비 예보까지 겹치면서 해안저지대 침수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내일 (4일) 새벽 목포항의 조위가 5미터를 기록하고 5일에는 5미터 8센티, 6일엔 5미터 6센티미터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목포지방에 오는 6일을 빼고 이번주동안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목...
2008년 06월 03일 -

장애인 공연문화 관람 편의 향상
앞으로 장애인이나 노인, 임산부 등 노약자의 공연문화 관람이 한층 편해질 전망입니다. 이호균 의원등 열다섯 명의 도 의원 발의로 제정될 '전라남도 공공시설내 장애인등의 관람석 설치와 운영 조례'는 공연장 등은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관람석 수 설치기준의 50 퍼센트 이상을...
2008년 06월 03일 -

질서위반 과태료 중가산금 제도 시행 (아침)
앞으로는 질서위반행위로 부과된 과태료를 기한 안에 내지 않으면 한 달마다 중가산금이 부과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시행에 따라 과태료를 기한 안에 내지 않으면, 5퍼센트의 가산금 부과되고 체납된 과태료 납부기한이 지난 날로부터 1개월 마다 1점2 퍼센트씩 중가산금을 더해 최고...
2008년 06월 03일 -

광주 3원] 이명박 대통령 취임 100일 - R
(앵커)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로 취임 100일을 맞습니다. 부정적 평가가 압도하는 상황에서 지역민들은 국민과 마음을 열고 소통하라고 대통령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철원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는 이명박 정부의 가장 큰 실책으로 꼽힙니다. 그 중에서도 사태에 대처하는 대통령의 소통 방식이 반...
2008년 06월 03일 -

도내 119 위치추적 개인적 용도가 75%
119 휴대전화 위치추적 서비스가 개인적인 용도로 여전히 악용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말까지 접수된 119 위치 추적 신청 가운데 75%가 부부싸움 뒤 집을 나간 배우자를 찾거나 귀가가 늦은 자녀들을 찾는 등 긴급상황과 관련이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행정력이 낭비될 뿐 아니라 ...
2008년 06월 03일 -

지방대 인재육성 기술지원사업 차질 예상
새 정부 들어 그동안 지방대학의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이른바 NURI(누리)사업등이 내년 5월로 미감되면서 축소 또는 폐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지역우수인재 양성과 첨단기술지원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학별 혁신역량 강화사업으로 목포대의 경우 조선산업과 해양문화콘텐츠 사업을 비롯해 동신대는 문...
2008년 06월 03일 -

목포3원]이상한 허가(R)
◀ANC▶ 자치단체가 축사 허가를 내주는 과정에서 갖가지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불법 투성인 축사가 허가가 났다며 소송까지 제기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무안군 청계면에 새로 지어진 대형 축사입니다. 퇴비와 액체상태비료 보관시설이 벽돌로 쌓여 있습니다. 이음새가 정리되지 않아 소 사육이 ...
박영훈 2008년 06월 03일 -

전남 아이디어 뱅크 전국 처음 도입(아침)
전라남도는 시중은행의 적립식 예금방식을 접목한 전남 아이디어 뱅크를 전국 처음으로 도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주민의 높아진 행정서비스 요구에 맞춰 찾아가는 제안제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따라 제안창구를 일원화하는 '전남 아이디어 뱅크' 통합 사이트를 이르면 이달 말까지 개설키로 했습니다. ...
2008년 06월 03일 -

(해수욕장)첫 개장(R)//양현승
◀ANC▶ 무더위가 빨리 찾아오면서 해수욕장 개장도 앞당겨지고 있습니다.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등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장을 했는데 지난해 보다 십여일 이상 빠른 것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트 스키가 물살을 시원스럽게 가르며 질주합니다. 여름을 기다린 이들에게 더위는 반갑기만합니...
김양훈 2008년 06월 03일 -

영광군수 무소속 후보 합종연횡 잇따라
6월4일 영광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후보들이 잇따라 사퇴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사퇴를 선언한 무소속 조기상후보에 이어 무소속 김성환 후보도 장현 후보와 함께 한 어제 3인 합동 유세에서 단일화를 요구하는 지역민 요구를 받아들여 후보에서 사퇴한다고 선언해 두명으로 늘었습니다. 민주당 1명과 무소속 후보 ...
2008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