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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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거주 외국인도 여객선 운임 혜택
다음달(6월)부터 전남 섬지역에 사는 외국인도 여객선 운임혜택을 받습니다. 이에 따라 신안과 완도,진도등지 230여명의 외국인들은 최고 5천원의 뱃삯만으로 여객선 이용이 가능해졌으며 이들 대부분은 한국으로 시집온 외국 여성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174만5천명에, 50억여원의 여객선 운임을 지원...
2008년 05월 20일 -

시민단체 예산지원 재검토
정부가 3년 이상 연속 예산을 지원한 시민단체에 대한 예산지원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현재 국고에서 지원받는 민간단체는 2010년까지의 중장기 운영수지 개선방안을 내도록 하는 한편 민간단체 예산지원 축소지침을 마련했습니다. 정부는 ▲ 목적이 달성돼 필요성이 없거나 ▲ 법적 근거없이 관례에 ...
2008년 05월 20일 -

울돌목 조류발전소'거대 구조물' 3번째 설치 시도
세계 최대규모인 진도 울돌목 조류시험발전소 건설현장에서 지금까지 두차례 실패한 골리앗 구조물 설치공정이 다음주에 또다시 시도됩니다. 수차를 장착한 이 철 구조물은 조류 발전소의 핵심설비로 10층 높이에, 무게가 천톤에 달하며 지난 2천6년과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구조물 설치를 시도했으나 강한 조류에 밀려 모...
2008년 05월 20일 -

법제처 전남도 공동토론/"F1 대회 정부 지원 부족"
오는 2010년 전남에서 열릴 예정인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국회 법제처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마련한 토론회에서 모터스포츠 컨설턴트이자 조선대 전임강사인 안톤 숄츠씨는 F1 대회가 올림픽,월드컵에 버금가는 세계적 행사인데도 한국 정부가 미온적으로 대...
박영훈 2008년 05월 20일 -

함평 엑스포 유료관람객 백만명 돌파
지난달 18일 개막된 함평 세계 나비곤충 엑스포 유료 관람객이 오늘(20일) 백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함평 세계 나비-곤충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개막 33일만인 오늘(20일) 백만6천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돼 하루 평균 3만여명이 이상이 엑스포 공원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엑스포 조직위는 백만명 돌파기념으로 입...
김윤 2008년 05월 20일 -

맑은 날씨 이어져..강한 바람 예상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낮에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0도에서 12도.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5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고, 돌풍과 함께 안개가 끼는 곳도 ...
양현승 2008년 05월 20일 -

전남도,여름철 먹거리 안전대책 추진
최근 조류인플렌자 감염과 광우병 우려 등으로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여름철 먹거리 안전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단급식소 등 다중이용시설 2천여개소에 대해 매월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손씻기와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홍보활동을 벌입니다. 또 부정.불량식품과 위해식...
2008년 05월 20일 -

수정 속보]금은방 절도사건 경찰수사 난항
목포에서 발생한 금은방 절도사건에 대한 경찰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사건이 발생한지 사흘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용의자의 윤곽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탐문 수사에 그치고 있어 사건이 장기화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낮, 목포시 남교동의 한 금은방에 절도범이 천정을 뚫고 침입해 시...
양현승 2008년 05월 20일 -

영산강 뱃길 복원 새 국면 전환
한나라당과 청와대가 한반도 대운하정책을 뱃길 정비와 수질 개선 방향으로 전환해 영산강 뱃길 복원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이같은 정책 전환은 영산강등 4대강의 수로를 준설 정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 정치권과 환경단체등의 반대 여론을 피하면서 일선 자치단체와 수계지역 주민들의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
2008년 05월 20일 -

목포-신안 압해도 연륙교 통행 제한 논란
경찰이 목포-신안 압해도간 연륙교에 자동차만 통행을 허용할 방침이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는 22일 개통을 앞두고 있는 목포-신안 압해도간 연륙교가 자동차전용도로인 고속도로와 연결돼 있고 교량에서 육지로 연결되는 나들목 구간은 보행로가 없어 통행에 위험하다며 자동차를 제외한 이륜차...
김양훈 2008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