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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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선전(R)-박영훈
◀ANC▶ 이번 선거에서는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예상대로 민주당 후보들이 압승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전남 서남권에서는 무소속 돌풍이 거세게 불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전남 20개 선거구 가운데 민주당은 16개 의석을 가져갔습니다. 광주 8곳 가운데 7곳, 전남은 12곳 ...
박영훈 2008년 04월 10일 -

정치 재기 성공(R)]박지원당선스토리
◀ANC▶ DJ의 황태자로 불리는 박지원 후보는 목포에서 민주당 공천후보와 무소속 현역의원의 단일화 바람을 잠재우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박지원 당선자를 최진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SYN▶ (당선축하 만세, 박수 -----) 통합민주당 공천을 받는데 실패한 박지원 당선자는 무소속 출마를 ...
2008년 04월 10일 -

해남 김영록 당선]무소속 파란(R)
◀ANC▶ 무소속 돌풍은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출신의 무소속 김영록 후보가 당선되기까지 과정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당락을 가르는 표차이는 불과 1.7% ,, 무소속 돌풍을 일으키며 당선이 확정되자 김영록 당선자를 둘러싼 지지자들의 환호가 터져나왔습니다. 올...
신광하 2008년 04월 10일 -

무안*신안]이변 연출(R)
◀ANC▶ 최대 격전지로 꼽혔던 무안 신안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윤석후보가 민주당 후보와 디제이 차남을 물리치고 당선되는 이변을 낳았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개표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승부가 연출됐습니다. 무소속 이윤석후보와 무소속 김홍업후보간 표 차이는 겨우 463표, 기...
2008년 04월 10일 -

고향에서 3선고지(R)-최종
◀ANC▶ 17대 총선에서 갑작스레 고향에 내려와 최단기간 선거운동으로 당선됐던 유선호 후보가 고향에서 재선에 성공하면서 3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강한 경쟁후보가 없어 비교적 손쉽게 승리를 얻었지만 명실상부하게 중앙인물로 우뚝 서야하는 새로운 과제를 부여받고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기존의...
양현승 2008년 04월 10일 -

(광주]화려한 부활(R)박주선 스토리
◀ANC▶ 3번 구속, 3번 무죄로 유명한 광주 동구 박주선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해 화려한 부활의 나래를 펴게 됐습니다 박용백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 3번 구속, 3번 무죄 정치인 박주선이 걸어온 발자췹니다 사법고시에 수석 합격해 검사로 평탄대로를 걷던 박...
2008년 04월 10일 -

광주]거물정치인 킬러(R)강기정 스토리
◀ANC▶ (앵커) 광주 북갑에서 재선에 성공한 통합민주당 강기정 후보는 거물 정치인을 잇따라 꺾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정치적 거목을 비교적 손쉽게 무너뜨리고 재선에 성공한 강기정 당선자 지난 17대 총선에서는 김상현 전의원을 꺽은데 이어 이번에는 한화갑 후보를 누르면서 거물 정치...
2008년 04월 10일 -

재최종]전남지역 투표율 49.9%
제18대 국회의원 선거가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 투표율이 49.9%에 그쳤습니다. 고흥이 63.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전남지역 최종 투표율은 49.9%로 지난 제17대 총선 63.4%보다 13.5% 포인트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가 (43.1)%로 도내에서 가장 낮고,목포 (48.8) ,무안 (58.3)*신안 (57.7)%, 해...
박영훈 2008년 04월 10일 -

당선*낙선 사례도 불법....집중단속
당선이나 낙선 사례로 금품과 향응을 주고 받아도 선거법 위반으로 처벌받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선자나 낙선자가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 축하회나 위로회를 개최하는 행위 등도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며 오늘부터 이에대한 집중 단속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선자나 낙선자한테 금품이나 향응을 주고...
박영훈 2008년 04월 10일 -

투데이 주요뉴스-1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이제 유권자의 선택만이 남았습니다. 1인 2투표제로 실시되는 이번 총선은 후보자와 지지정당까지 선택해야 합니다 장흥군에 지방산단이 들어서게 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업종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는 지적도 일고있습니다.
양현승 2008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