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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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권 친수공간 대폭 확대
목포권의 강과 바닷가에 여가시설이 갖춰지는 친수공간이 크게 확충됩니다. 전라남도와 목포시는 남악과 옥암지구 영산강 주변 2킬로미터에 70미터 안팎의 폭으로 수변생태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나주 영산대교에서 옥암지구까지 66킬로미터에 이르는 영산강 강변도로가 오는 2015년까지 개설될 예정이고 목포시는 ...
2008년 02월 14일 -

전남도,한방산업 육성 협약 체결
전남도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웅진코웨이와 한방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교류, 협력 협약서를 교환했습니다. 오늘 협약에 따라 웅진코웨이는 공기청정기 필터에 사용되는 한약재 '황금'을 전남산으로 전량 구매해 사용하고, 전남도는 웅진코웨이 제품에 사용할 수 있는 한약재에 대해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하게 됩니다.///
2008년 02월 14일 -

목포 대양일반산단 2010년 완공
목포시 대양동 일반지방산단이 오는 2010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내화촌과 노득마을 일대 백60여만 제곱미터를 일반산단으로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산업단지 지구지정을 받고 실시설계를 병행해 내년 2월쯤 공사를 발주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1단계 사업을 완공하는 무렵에 공유수면 41만여제곱미터를 산단...
2008년 02월 14일 -

연약 지반 불안(R)
◀ANC▶ 남악신도시 택지 조성 공사 현장에서 연약지반 다지기를 하던 중 부근 농경지가 솟아오르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남악신도시내 새로운 공동 주택이 들어설 택지 조성 공사 현장입니다. 바닥이 지진이 난 것처럼 갈라지고 부근 농경지는 갯벌이 솟아 올랐습니다. 지반 층...
박영훈 2008년 02월 14일 -

최종)(목조문화재)일회성 전시행정(R)
◀ANC▶ 도내 대부분 사찰은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해 있어 초동 진화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문화재 화재와 관련된 메뉴얼도 없고 소방당국의 화재 예방대책도 그동안 일회성 전시행정에 그쳤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각종 보물과 지방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해남군 미황사.. 소방차가 비탈진 산길을 힘...
김양훈 2008년 02월 14일 -

서해안 유류 오염피해 김양식시설 생산부진
태안앞바다 유류 오염피해로 무안과 신안지역 김 생산량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개발원이 지난달 서해안의 김 생산현황을 조사한 결과 유류오염과 타르 피해로 김 생산이 중단된 양식시설은 신안군 2만8천책을 비롯해 무안군 만2천책, 충남 보령군 천7백책, 태안군 천4백책에 달했습니다. 또 생...
신광하 2008년 02월 14일 -

한화갑 전 대표 "조만간 입장 정리"
오는 4월 총선에서 목포 출마의사를 밝힌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는 출마와 관련해 조만간 최종 입장을 정리할 뜻을 밝혔습니다. 신안군 우이도 선영 방문을 위해 오늘 목포에 도착한 한 전 대표는 남은 정치 인생을 목포 발전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말하고 지지자 등 주변의 의견을 들어본 뒤 통합민주당 경선 참여 또는 독...
박영훈 2008년 02월 14일 -

목포권 친수공간 대폭 확대
목포권의 강과 바닷가에 여가시설이 갖춰지는 친수공간이 크게 확충됩니다. 전라남도와 목포시는 남악과 옥암지구 영산강 주변 2킬로미터에 70미터 안팎의 폭으로 수변생태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나주 영산대교에서 옥암지구까지 66킬로미터에 이르는 영산강 강변도로가 오는 2015년까지 개설될 예정이고 목포시는 ...
2008년 02월 14일 -

열효율 높여라(R)
◀ANC▶ 기름값이 폭등하면서 시설원예농가들의 경영비 부담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들도 재정지원을 통해 열효율 높이기 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진군 옴천면 친환경 농업지구에서 애호박을 재배하는 이 농가는 최근 온풍기를 바꿨습니다. 지난 연말까지 기름보일...
신광하 2008년 02월 14일 -

목포 민중연대, 한미FTA 국정조사실시 요구
목포 민중연대는 오늘 목포역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자유무역협정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중연대는 국회에서 한미 FTA 협상결과에 대해 공청회만 실시하고 통과 처리하겠다는 것은 졸속에 불과하고, 대통합민주신당과 한나라당의 야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해 9월 여야 국회의원 82명...
양현승 2008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