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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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무는 동삼 (R)
◀ANC▶ 전남 진도의 한 섬에서는 겨울무 출하가 시작됐습니다. 동삼으로도 불리우는 겨울무는 당도나 아삭거리는 맛이 일품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확이 한창인 전남]진도군 조도면의 무 밭입니다. 어린아이 머리만큼 실하게 자란 무를 캐고 포대에 담는 작업으로 농민들이 이른 아침부...
2008년 02월 02일 -

광주 3원] "권역별 배분" 지역발전 저해(R)
정부의 주요 정책 결정의 중요한 기준 가운데 하나가 지역별 인구입니다 문제는 인구만을 고려한 기준, 특히 전국을 다섯 개 권역으로 나누는 지금과 같은 기준대로라면 광주전남은 정부의 주요 정책과 사업에서 계속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 큽니다 조현성 기자 정부는 이번에 로스쿨을 지역별로 배분하면서 전국을 5개 권...
2008년 02월 02일 -

여수 3원] 순천만, '영화속 택시' 등장(R)
◀ANC▶ 순천만 생태공원 안에 첨단 교통시스템이 도입됩니다. 궤도 위를 목적지까지 논-스톱으로 운행하는 21세기 최첨단 교통수단인데, 포스코가 육성하는 차세대 성장사업으로, 국내 첫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공상영화에서나 봤던 무인궤도택시를 순천만에서 실제로 볼 수 있을 전...
2008년 02월 02일 -

수정)성금-투데이용
다음은 희망 2008 성금 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 영흥고등학교 30만5천원 목포고등학교 12만원 목포교육청 41만원 목포남초등학교 13만원 목포북초등학교 42만5천5백50원 목포산정초등학교 24만8백50원 목포 덕인중학교 21만원 목포 여자상업고등학교 교직원들이 17만원 산정동 관우식당에서 15만원 삼학동 주민...
2008년 02월 02일 -

광주*전남 공동 모금활동 목표 달성
광주*전남지역에서 진행된 사랑의 공동 모금활동이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광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어제(1/31)까지 희망 2008 캠페인을 벌인 결과 17억 6천여만 원을 모금해 목표금액을 4천만원가량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도 희망 2008 캠페인을 통해 목표 금액인 45억...
2008년 02월 02일 -

전남도 공모직 복지여성국장에 박정희 교수
신임 전라남도 복지여성국장에 목포대 생활과학부 박정희 교수가 임용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개방형 직위공모를 통해 박혜자 전 국장의 후임으로 박정희 교수를 신임 국장으로 발령했습니다. 신임 박 국장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전주여고, 서울대 가정관리학과를 졸업했으며 목포대 여성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여성문제 전문...
박영훈 2008년 02월 02일 -

수정]타르피해 긴급생계비 오늘(1일)부터 지급(아침)
타르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어민들에게 오늘(1일)부터 긴급 생계지원비가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168억 원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무안,신안,영광군에 송금했으며, 이들 3개 군은 신청서를 제출한 피해 어민 8천 4백여 가구의 통장에 오늘(1일)부터 지원금을 입금합니다. 지급 기준은 맨손어업 등 최저 170만 원부터 ...
박영훈 2008년 02월 01일 -

성과 부풀리기 논란(R-1)/ 양현승
◀ANC▶ 회원농협들이 실적을 부풀리기 위해 사용하지 않은 예산을 이익에 포함시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겨울배추로 유명한 해남 산이농협 결산총회를 통해 회원조합들의 이상한 회계처리를 들여다 봤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겨울배추로 유명한 해남군 산이농협의 결산총회장,, 총 조합원 천9백여...
신광하 2008년 02월 01일 -

뒷거래 있었나(R-2)
◀ANC▶ 이처럼 이익 부풀리기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산이농협에서는 최근 절임배추 가공공장 부지 처분을 두고 심각한 내홍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쟁점은 조합장이 토지 구입을 댓가로 리베이트를 받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산이농협이 내홍에 휩싸인것은 지난해 겨울배추 절임가공공...
신광하 2008년 02월 01일 -

종합)공통여비 횡령한 신안군청 공무원 벌금형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횡령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안군청 최 모 전 기획실장등 공무원 2명에 대해 각각 벌금 8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허위공문서를 작성해 공금을 유용하는등 죄질이 좋치 않지만 유용금 대부분을 공적인 용도에 사용하고 횡령한 돈 전액을 반납한 점등을 고려해 벌금형을 선고한다...
김양훈 2008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