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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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폭설피해늘어-R ,고익수
◀ANC▶ 인삼 주산지로 자리를 잡아가고있는 영암 시종면에 많은 눈이 내려 인삼 재배단지에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예기치 못한 폭설에 50여헥타르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귀농한 지 16년째인 영암군 시종면 이재진씨 2년에서 4년간 자란 인삼밭이 연말부터 나흘동안 내린 30...
2008년 01월 03일 -

신재생에너지 부품.소재 연구소 설립 추진
전라남도는 신.재생에너지 부품.소재 연구소 설립을 추진합니다. 가칭 지역특화 청정에너지 산업연구소는 국비와 지방비 258억원을 들여 오는 2012년까지 목포 문화산업클러스터 단지 만 3천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도는 산자부 지자체연구소 공모에 대비해 이달중에 기술개발,공동연구,장비활용,참여기업 확...
2008년 01월 03일 -

전남도,2개 개방형 직위 공모
전라남도가 국장급 2개 개방형 직위를 공모합니다. 서류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는 이번 공모대상은 도청 복지여성국장과 광양청 투자유치본부장등 국장급 2개 자리로 임용기간은 2년에 3년 연장이 가능합니다. 개방형 직위 공모제는 전문성과 개혁성을 통한 업무의 생산성 향상등이 기대되는 반면 자체 승진기회 상실에 따른...
2008년 01월 03일 -

건강보험 혜택은 줄고 부담은 늘고
올해부터 혜택은 줄고 부담은 늘어 건강보험 가입자들의 이중고가 예상됩니다 보건 복지부와 건강보험 공단에 따르면 올해부터 건강보험료는 6.4% 올라 한달 평균, 직장인들은 4천 40원, 지역가입자들은 4천 547원을 더 내야 합니다 그러나 가입자 가족 사망때 25만원씩 지급되던 장제비가 폐지되고 입원 환자의 밥값 부담...
2008년 01월 03일 -

참여정부 5년 지역민 27.5% 살림살이 더 나빠졌다
지역민 10명 가운데 3명은 참여정부 5년이 지난 현재 경제생활 여건이 더 나빠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생활 수준이 변함없다는 응답은 56%에 달했고, 더 나아졌다는 경우는 16%에 그쳤습니다. 또 노무현 대통령의 지난 5년간의 국정운영에 대해 지역민 10명가운데 6명이 보통으로 평가해 무난했던 정권으로 기록될 전...
신광하 2008년 01월 03일 -

광주 3원] 민주전당 어떻게 되나? - R
(앵커)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한국 민주주의 전당을 광주에 유치하려고 하는데 그동안 여의치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당선인이 이 민주주의 전당을 광주에 조성하겠다고 공약을 해서 유치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7-80년대 군부 독재에 맞서 한국 현대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민주...
2008년 01월 03일 -

여수 3원] 땅값 들썩 거품-R
◀ANC▶ 2012 세계박람회 여수 유치 이후 여수지역 부동산 가격은 크게 술렁이고 있으나 막상 거래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박람회 유치에 따른 기대심리 때문으로 부동산 가격의 거품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 소라면에서 화양면으로 이어지는 국가지원 지방도 22호선 여수-순천간 국...
2008년 01월 03일 -

성금-투데이
희망 2008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 자동차 매매조합 목포지역 협의회 30만원, 진도군 의신면 도목리 34만8천원, 임회면 석교리 20만원, 진도읍 고작리 경로당 10만원, 남산리에서 15만원, 진도읍 적십자 여자봉사회 10만원, 전두1리 10만원, 해남군 문내면 동내리 20만원, 해남군 UCLA 미치과 이성복 원...
김윤 2008년 01월 03일 -

대입 정시모집..동점자 처리기준이 관건
2008학년도 대입 정시 모집에서는 각 대학의 동점자 처리 기준이 당락을 가르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말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전남 지역 주요대학은 목포대 3.7대 1, 전남대 3.26대 1, 조선대 3.8대 1등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높아진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수능이 등급제를 도입하면...
양현승 2008년 01월 03일 -

광주 2원] (수퍼)폭설대비 피해줄였다(리포트)
(앵커) 사나흘동안 많은 눈이 쏟아졌지만 눈의 양에 비해서 생각보다 그 피해가 크지는 않았습니다. 재작년 폭설때보다 날씨가 포근한데다 폭설에 대비한 농민들의 노력도 효과를 봤습니다. 박용필 기자... (기자) 재작년 폭설로 피해를 입었던 51살 최기웅 씨의 시설하우습니다. 당시에 시설하우스가 내려앉아 4천여만 원...
2008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