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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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찾습니다(R)
◀ANC▶ 어릴적 모국을 떠나야했던 해외 입양아들이 성인이 되어 고향을 찾았습니다. 얼굴조차 떠오르지 않는 가족을 찾기위해서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올해 39살의 김순희씨는 4년만에 다시 고향 목포를 찾았습니다. 김씨는 다섯살때인 지난 73년 목포 2호광장의 한 목욕탕 앞길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복지...
박영훈 2007년 08월 07일 -

박준영지사,"중앙부처 정책 전남이 주도해야"
박준영 전남지사가 중앙부처의 각종 정책을 전남이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도 공무원들에게 강력히 지시했습니다. 박준영 지사는 오늘 전라남도의 내년도 지역현안사업 국고확보 상황을 보고 받고 “중앙부처나 타 시도의 각종 시책들에 대한 정보가 미흡하다며 정책 입안단계부터 전남의 여건과 실정이 제대로...
박영훈 2007년 08월 07일 -

8/7]데스크 단신(R)
◀ANC▶ 제9회 전라남도 농업 경영인대회가 오늘 개막돼 사흘동안 영암군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간추린소식 김서련아나운서 ◀END▶ 올해 농업경영인대회는 도내 농업인과 가족등 만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암 민속예술단공연등 환영의 밤 행사를 시작으로 장어 잡기와 황토 체험등 체험 프로그램과 친...
2007년 08월 07일 -

완도 주택화재 50대 3도 화상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완도군 고군면 50살 손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600백만원에 재산 피해를 낸뒤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사고로 손씨가 전신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있습니다.
2007년 08월 07일 -

제13기 민주평통 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 출범
제13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가 오늘 전남도청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제 13기 민주평통 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는 천 118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도내외 통일여론을 수렴하고 평화통일정책에 관한 자문과 건의 등의 활동을 펼치게됩니다.///
박영훈 2007년 08월 07일 -

특별단속 끝난 뒤 전화금융사기 다시 기승
경찰의 전화금융사기 특별단속 기간이 끝난 뒤 다시 전화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최근 목포지역에서는 카드대금이 연체됐다거나 가족이 보증을 선 돈 3백만원을 빨리 갚지 않으면 신용불량자로 등록하겠다며 특정 은행을 사칭한 똑같은 수법의 전화사기가 8월들어서만 수십여건 발생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김양훈 2007년 08월 07일 -

수정)교차로에서 승용차 충돌 4명 사상(VCR)
어젯(6일) 밤 11시 40분쯤 목포시 연산동 교차로에서 목포경찰서 소속 39살 김 모씨가 몰던 무쏘 승용차와 모 대리운전 업체 직원인 29살 신 모씨가 몰던 엑센트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엑센트 운전자 신 씨가 숨지고 차에 함께 타고 있던 29살 차 모씨등 동료 대리운전 기사 2명과 김 씨가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김양훈 2007년 08월 07일 -

영광 법성포구에서 선박 침수.. 기름 유출
오늘 새벽 5시 30분쯤 영광군 법성포구에서 바닷모래를 퍼올리던 선박이 넘어져 경유 6백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사고 직후 해경은 해상에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기름흡착포를 뿌리는등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선박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7년 08월 07일 -

해상관제센터 활용 적조 조기예보 체제 구축
여수해역 일원에 올들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완도해양수산사무소가 해상교통관제센터를 활용한 적조 조기예보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 완도해양수산사무소는 완도항 해상교통관제센터를 통해 여객선 17개항로 28척은 입출항 통보시마다, 생일도에서 어룡도 해역을 통과하는 2백여척의 선박에대...
2007년 08월 07일 -

다방 여종업원 성폭행한 30대 검거
완도경찰서는 차 배달온 다방 여종업원을 성폭행 혐의로 39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제 밤 10시쯤 완도군 완도읍 모 모텔로 차 배달 온 19살 김 모양과 함께 술을 마시다 김 씨가 술에 취한 사이 김 씨를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7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