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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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비리 근절돼야(R)
◀ANC▶ 인사비리와 관련해 사법처리되는 기초단체장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공직사회의 폐쇄적인 인사시스템과 내부감시장치가 취약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기초단체의 인사권은 선거직인 민선 시장군수에 집중돼 있습니다. 인사위원회와 승진심사에서 다면평가등이 마...
신광하 2007년 05월 23일 -

무안반도 통합 매년 3백억 예산 절감
무안반도가 통합되면 해마다 3백억 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오후 5시부터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무안반도 통합에 따른 지역발전 토론회에서 주제발표에 나선 목포대 양승주 교수는 기관통합과 중복투자의 축소 등으로 이같은 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고 교육환경과 복지시설의 ...
2007년 05월 23일 -

목포경찰 뒤숭숭(R)
◀ANC▶ 최근 목포경찰이 직원들의 잡음등 각종 악재가 잇따르자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8일, 영산강 하구둑 도로에서 경찰이 집회 참석자를 차에 매달고 백여미터를 질주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차 위에 사람이 ...
김양훈 2007년 05월 23일 -

환경에너지센터 생활쓰레기 소각장 입지 확정
목포시 환경에너지센터 생활쓰레기 소각장 입지가 확정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오후 4시 상황실에서 환경에너지센터 생활쓰레기소각장 입지선정 위원회를 열고 주민들이 제시한 대양동 776의 1번지 일원 6만2백여 제곱미터를 시설 부지로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시는 내년 5월까지 3백60억여 원이 투자되는 환경에너...
2007년 05월 23일 -

학부모 10명중 1명만이 수입산 구별
우리 농축산물과 수입 농축산물을 완벽하게 식별할수 있는 학부모는 10명 가운데 1명 꼴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의 한 교육청이 학부모 147명을 대상으로 돼지고기와 콩등 7개 품목을 놓고 우리 농산물을 식별하도록 한 결과 10%에 해당하는 학부모만이 모두 우리것과 수입산을 구분해냈습니다 또 일부 학부모는...
2007년 05월 23일 -

데스크 단신(r)
◀ANC▶ 내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목포와 장흥교도소에서도 모범 수형자들이 가석방됐습니다. 국립남도국악원 전속 연주단이 중남미 순회 공연에 나섰습니다. 그 밖의 소식을 김서련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석가탄신일을 맞아 목포교도소는 살인죄로 징역 16년을 선고받고 15년을 복역한 49살 곽 모씨등 12명을 가...
김윤 2007년 05월 23일 -

진도 남도석성 복원사업 본격화
국가사적인 진도 남도석성 복원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진도군은 남도석성을 항몽유적지로 복원하고자 지난 1984년부터 지금까지 성곽과 동헌등 건물,해자 복원을 비롯해 성내 가옥 20가구 매입을 마쳤으며 앞으로는 성내 민박촌과 주차장 조성,망루복원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문화재청과 협의해 ...
2007년 05월 23일 -

완도해경 연안 어장분포도 데이터 완성
완도해역의 연안 어장분포를 정확히 나타내는 데이터가 완성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지난 3월부터 경비함정을 활용해 관내 어장과 양식장 분포 조사를 벌인 끝에 연안 어장분포도를 작성해 위성추적시스템에 접목시켜 해난사고 예방과 어민들의 재산권 보호,응급환자 후송업무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2007년 05월 23일 -

진도 주택 화재 2명 사상
오늘 오후 3시 50분쯤 진도군 의신면 59살 김 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김 씨의 부인이 숨지고 김 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7년 05월 23일 -

화물차 가정집 담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CG)
오늘 오전 9시쯤 완도군 청산면 도청리 편도 1차선 도로에서 43살 김 모씨가 몰던 4.5톤 화물차가 길 옆에 있는 41살 조 모씨의 가정집 담을 들이받아 운전자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가 파열돼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7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