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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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부실시공 원인 있다(R)
◀ANC▶ 건설공사 현장을 감독해야할 공무원이 시공현장에 가지 않고 업무를 처리하다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건설 감독 공무원들은 이같은 일을 '관행'이라고 표현 한다는 것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방자치단체와 국가에서 건설하는 토목사업 이른바 '관급공사' 현장에는 반드시 ...
신광하 2007년 05월 16일 -

수정]검찰, 박희현 해남군수 사전구속영장 청구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박희현 해남군수에 대해 특가법상 뇌물수수혐의를 적용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군수는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해남군 승진인사와 관련해 공무원 오모씨등 4명으로부터 7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박군수가 혐의사실을 전면부인하고, 뇌물을 준 공무원들과 상하관계로 ...
신광하 2007년 05월 16일 -

목포2원]속보)엉터리 환경관리(R)
◀ANC▶ 무안군의 허술한 환경 관리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폐기물 방치와 퇴비 침출수 피해등 각종 환경 오염 행위가 잇따라 반복되고 있지만 예방보다는 사후 처리와 책임회피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김양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군 청계면의 한 해변가 재활용 업체가 문을 닫으면서 버려진 수천톤의 ...
김양훈 2007년 05월 16일 -

프라임개발,무안기업도시에 200억원 납입
프라임 개발이 무안기업도시 개발사업이 2백억원의 자본금을 납입했습니다. 납입 자본금이 374억원으로 늘어남에 따라 무안군은 농협중앙회를 비롯한 금융권 컨소시엄의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다음달 중순쯤 당초 예상했던 천 240억원의 자본금 납입과 개발계획 승인을 모두 마무리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오는 12...
박영훈 2007년 05월 16일 -

'민주당 중심통합만 고집해서는 안돼'
민주당 이상열 전남도당 위원장이 지난 14일부터 오늘까지 전남지역위원회를 방문해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민주당원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강진과 장흥,함평,완도 등 5개 지역에서 실시된 이번 간담회에서 이의원은 중도개혁세력의 통합을 이루고 정권 재창출을 강조한 가운데 일부 민주당원들은 민주당 중심의 통합만을 고...
김윤 2007년 05월 16일 -

F1관련 민주노동당,영암주민 갈등 고조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F1국제 자동차 경주대회에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민주노동당과 영암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F1과 관련해 영암지역에서 전남도의회 고송자 의원과 영암군 의회 이보라미 의원은 물론 민노당에 대해 악의적인 비방이 속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은 특히,...
김윤 2007년 05월 16일 -

롯데 슈퍼 개점.. .. 시민사회단체 입점 철회 요구
롯데슈퍼가 시민,사회단체들의 반발 속에 오늘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빅마트를 인수한 롯데 슈퍼는 14개 매장 가운데 개장 준비가 끝난 목포 하당점과 영암 한마음 회관점등 5개 매장을 오늘 개점하고 나머지 매장은 준비가 끝나는 데로 순차적으로 개점할 계획입니다. 한편 롯데슈퍼 목포입점 반대 대책위원회는...
김양훈 2007년 05월 16일 -

교육부 5.18 수업 지침 논란
전교조가 추진중인 5.18 수업과 관련해 교육부가 지침을 내린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교육부는 일선 학교에 공문을 보내 전교조의 5.18 수업 자료는 시의성은 있으나 일부 부적절한 내용이 있어 교과서와 다른 용어를 사용하지 말 것을 지시했습니다. 교육부가 문제 삼은 표현은 '5.18 민중항쟁'과 '계...
2007년 05월 16일 -

대체]한국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작업 시작
광주와 전남 지역 3곳에서 한국 전쟁 중에 전사한 호국 영령의 유해를 발굴하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팀과 육군 31사단은 오늘 영광군 묘량면 불갑산 기슭에서 전사자 유해 발굴 작업을 벌여 유골과 허리 장신구 등을 수거했습니다. 또 화순군 화학산과 보성군 용문리에서도 6.25 전쟁중에 전사한 장병들의...
2007년 05월 16일 -

서해안 수위 상승..해일 조심
바닷물 수위가 높아져 저지대 침수 등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목포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어제부터 7일동안 바닷물 수위가 5m 가까이 높아지면서 만조때 해일성 피해가 우려된다며 저지대 주민과 선박 소유자, 그리고 갯바위 낚시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지난 3월 31일에는 영광 법성포와 전북 고창 해역에서 ...
2007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