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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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간척지 장기임대 근거 규정 발의
영산강 간척지를 장기 임대할수 있도록 명시한 법률 개정안이 발의 됐습니다. 민주당 채일병 국회의원등은 최근 '한국농촌공사와 농지관리기금법 일부 개정안'과 '농어촌 정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하고, 이달말 열릴 예정인 국회 임시회에서 처리할 계획입니다.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매각으로만 규정된 간척지 분양...
신광하 2007년 04월 17일 -

광주 2원)기아..타선이 살아나야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빈약한 타선 때문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시범 경기에서 드러났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셈입니다. 조현성 기자 지난 6일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시작된 뒤 모두 9경기를 치른 기아의 팀 성적은 5승 4패, 승률 5할을 가까스로 넘긴 채 8개 구단 가운데 5위에 머물고 ...
2007년 04월 17일 -

도내 돌담길*매화 천연기념물 지정 추진
도내 돌담길과 매화의 천연기념물 지정이 추진됩니다. 현재 신안 흑산 사리마을 등 돌담길 5곳이 등록문화재로 등록돼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는 영암 구림마을의 돌담길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장성 백양사 고불매와 순천 선암사 백매,구례 화엄사 매화도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박영훈 2007년 04월 17일 -

전남도 '소방홍보활동 스타' 선발
전라남도가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소방홍보활동 스타'를 선발합니다. 전라남도는 분기별로 홍보실적을 통합 분석해 우수자 3명에 대해 홍보활동 스타 인증서를 수여하고, 연말 종합평가 우수자에게는 해외연수 우선권을 부여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의 지난해 홍보실적은 만 8백여건으로 지난 2005년, 3천 7백여...
박영훈 2007년 04월 17일 -

완도군 농공단지 고질체납자 계약해지 추진
완도군이 농공단지 고질체납자에대한 계약 해지를 추진하고 있지만 추진과정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완도군은 완도와 죽청 농공단지에 입주해있는 백14개업체 가운데 24개 업체가 10억원에 달하는 부지대금을 체납하면서 단지운영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완도군은 이에따라 관련법을 근거로 납부기한이 1년이상 경...
2007년 04월 17일 -

강진 마량 토요음악회 2007년 공연 시작
강진 마량항에서 매주 토요일 펼쳐지는 '토요음악회' 공연이 재개됐습니다. 강진군은 지난 14일 오후 마량항 원형공연장에서 관광객과 지역주민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색소폰과 국악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토요음악회를 갖고, 2007년도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강진 마량 토요음악회는 당분간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후 3...
신광하 2007년 04월 17일 -

선관위 4.25 재보궐 선거 특별단속팀 운영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4.25재보궐선거와 관련해 특별예방 단속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거 당일까지 운영될 특별단속팀은 금품 제공이나 흑색,비방 선전, 공무원의 선거 관여 행위 등을 집중단속해 적발될 경우 고발과 함께 50배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며,사이버선거부정감사단도 위촉해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박영훈 2007년 04월 17일 -

전남도-바이오기업 2곳 투자 협약 체결
전라남도와 유명 바이오 기업 2곳이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암 치료제 개발업체인 '엘에스팜'과 친환경 미생물제제 생산기업인 '건농' 등 2개 업체와 45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엘에스팜은 화순과 고흥에 관련 공장을 설립하고,건농은 무안군 삼향농공단지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07년 04월 17일 -

영산강 간척지 장기임대 근거 규정 발의
영산강 간척지를 장기 임대할수 있도록 명시한 법률 개정안이 발의 됐습니다. 민주당 채일병 국회의원등은 최근 '한국농촌공사와 농지관리기금법 일부 개정안'과 '농어촌 정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하고, 이달말 열릴 예정인 국회 임시회에서 처리할 계획입니다.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매각으로만 규정된 간척지 분양...
신광하 2007년 04월 16일 -

민주노동당,"지역발전 볼모 F1 대회 부적절"
민주노동당이 전라남도가 추진중인 F1대회를 강도높게 비난하고 나서 특별법 제정 등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민주노동당 천영세의원은 F1특별법의 경우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시비를 불러올 수 있고,지나치게 민간사업자에게 유리한 법제정은 공법으로서의 가치를 떨어뜨린다며 사실상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숙박...
박영훈 2007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