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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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에 감사"(r)-수퍼,최종
◀ANC▶ 박준영 전남지사는 병술년 올 한해도 많은 아쉬움속에 여러 분야에서 큰 진전이 있었다며 도정 수행에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의 송년사를 한승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박 준영 지사는 가장 큰 성과로 오는 2010년 F1대회 개최를 확정해 J프로젝트의 기반을 다진 것이라고 밝...
2006년 12월 31일 -

전기맞은 목포권(R)--시장 송년사
◀ANC▶ 정종득 목포시장은 올 한해 시정에 협조해준 시민들과 공직자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올해는 목포등 서남권의 밝은 미래를 보여준 한 해였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장의 송년사를 고익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정시장은 먼저 서남권 종합발전계획으로 목포와 무안.신안이 발전의 전기를 맞게 됐음을 ...
2006년 12월 31일 -

재정운영평가 8개 시군 A등급
행정자치부가 지난 해 자치단체의 재정운영 현황을 평가한 결과 도내에서는 8개 시군이 A등급을 받았습니다. A등급을 받은 자치단체는 나주시와 완도 강진 함평 등 8개 시군이고 장흥,해남군은 B등급 목포시는 C등급 영암과 신안군은 D등급 진도군 곡성군은 최하위인 E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문연구기관인 한국...
2006년 12월 31일 -

전남도 지역인재 자료 구축
전라남도가 지역출신 인재들을 정책 등에 활용하기 위해 자료구축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기초 자료 조사를 마친 전라남도는 다음달까지 정치경제,문화관광,농림해양 등 10개분야에 걸쳐 5천 7백여명에 대한 인명록을 만든 뒤 분기별로 자료를 보충해, 도 정책 추진과 자문 등에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영훈 2006년 12월 31일 -

성금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진도군 지산면 가학리 박종실씨, 가치리 정장혼씨, 인지리 최원옥씨, 지산보건지소 안자영씨 각각 3만원, 해남군 마산면 안정리 17만 4천 2백원, 안계리 6만 천 백원, 장촌리 7만 4천 백원, 후동리 5만원, 북창리 10만 7천 9백원, 월곡리 8만 7천 백원, 월산리 3만 7...
박영훈 2006년 12월 31일 -

대체]전복 화물선 실종 선원 이틀째 수색
(전남) 진도군 저도 앞바다에서 전복된 화물선의 실종 선원 수색작업이 이틀째 계속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사고가 난 화물선 제 1가거호에 선장 53살 정모씨 등 선원 4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오늘 오전부터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지난 29일 밤 11시40분쯤 목포항을 ...
박영훈 2006년 12월 31일 -

내년에 공무원 3866명 채용
내년에 공무원 3천8백여명이 새로 채용됩니다. 중앙인사위원회에 따르면 내년에 공개 채용시험을 통해 모두 3866명의 국가공무원을 새로 뽑습니다. 직급별 채용인원은 5급 3백30여명, 7급 6백40여명,9급 2천8백여명이고 또한 장애인 의무직종이 확대되면서 174명의 장애인을 따로 뽑게 됩니다. 이같은 국가공무원 채용시험 ...
2006년 12월 31일 -

전라우수영 우물지 문화재 확대지정
해남군 문내면에 있는 전라 우수영 성지의 우물지가 문화재로 확대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 기념물 139호로 지정돼 있는 전라 우수영 성지에 있는 우물지는 1.5미터 높이의 사각형 판석으로 이뤄져 있으며, 우물 옆에는 건립비 2기와 중수비가 남아있습니다. 우수영 성안의 우물지는 전라우수영 건립당시의 규모와 생활을 ...
신광하 2006년 12월 31일 -

최고경영자 CEO 최다배출 광주일고
광주전남에서 광주일고가 대기업 최고경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고등학교로 나타났습니다. 경영전문지 월간CEO에 따르면 국내 5백대 기업 CEO의 출신고등학교를 분석한 결과 이지역에선 광주일고가 16명을 배출해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광주고가 7명,순천고 4명,목포고 2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영남권 출신이 호남...
2006년 12월 31일 -

내년초 차보험료 5% 오를 듯- 시제-
내년에 자동차 보험료가 오릅니다. 지역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중소형 손해보험사들은 내년 2월부터 5%이상 자동차 보험료를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체별 인상 여부나 조정폭,시기 등이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최근 자동차 손해 율이 크게 상승한 점을 감안할 때 보험료 인상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6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