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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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도 휴대폰 갖고 있던 수험생 적발
목포에서도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수능시험을 보던 수험생이 시험 감독관에게 적발됐습니다. 목포교육청은 오늘 목포지역 제 1시험장에서 4교시 탐구영역 시험을 보던 24살 김 모씨 바지 주머니에서 휴대전화가 발견돼 수능시험을 무효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06년 11월 16일 -

사건]폐기물 공장 화재(R)//
◀ANC▶ 오늘 새벽 건설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수백톤의 쓰레기가 타면서 발생한 유독가스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시뻘건 불길이 건물 전체를 집어 삼킬듯 타오릅니다. 무안의 한 건설폐기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난 것은 오늘 새벽 6시 40분쯤, 공장 ...
김양훈 2006년 11월 16일 -

전남도교육청 남악신청사 이달말 착공
전남도교육청 남악신청사가 오는 2008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이달말에 착공됩니다. 남악신도시 3만 3천제곱미터에 들어서는 도교육청 신청사는 지하 2층,지상 8층,연면적 만 5천 제곱미터 규모로 378억원이 투자됩니다. 도교육청은 오는 2009년 3월초 신청사로 이전할 계획인데 광주시 북구 현청사는 매각 절차를 거쳐 매각...
2006년 11월 16일 -

목포 도시가스 공급비용 도내에서 가장 비싸
목포시에 공급되는 도시가스 공급비용이 전남도내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목포도시가스의 1세곱미터당 공급비용은 134.66원으로 순천,광양 78.57원보다 두배정도 비쌌고 여수 105.93원, 화순,나주 116.39원보다 높았습니다. 무안출신 민주당 김철주 의원은 지역별로 시...
김윤 2006년 11월 16일 -

부족한 행정사무감사(r)
◀ANC▶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각 상임 위원회별로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공공근로 사업비 배정과 쌀문제, 전남무역 서울 직판장 문제 등에 대해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지만 짜임새와 집중력이 떨어졌다는 평갑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제과학국의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공공근로 사업비 배정문...
김윤 2006년 11월 16일 -

청자도요지 세계유산 잠정목록 재정비 용역
강진군 대구면 청자도요지를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올리기 위한 현지 용역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제기념물 유적회의,이코모스(ICOMOS) 한국위원회는 최근 강진군 대구면 청자도요지 일대를 방문해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요건 충족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용역결과 강진 청자도요지가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면,...
신광하 2006년 11월 16일 -

해남군의회 축구보조경기장의혹 행정사무조사 집중
해남군의회가 축구보조경기장 조성사업 전반에 행정사무조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어서 파장이 예상됩니다. 해남군의회는 2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인조잔디로 시공된 축구보조경기장 조성사업에 대해 군민들의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명확한 결과보고서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군...
신광하 2006년 11월 16일 -

데스크 단신(r)
◀ANC▶ 투자유치에 역점을 두고 있는 전라남도가 개방형직위인 5급 상당의 SOC투자유치담당을 공개 모집에 나섰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 투자유치 담당 응모자격은 해당 직위별로 학력과 경력,실적 기준등의 요건중에서 하나 이상을 갖춘 자이며 계약기간은 3년에 보수는 연봉 하한액이 3...
2006년 11월 16일 -

목포시 조경공사부서 하자 많아
목포시 부서가운데 조경 공사가 잦은 부서의 하자 발생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시가 공사가 마무리된 천4백여건에대해 하반기 정기하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죽교4지구 주차장 조성 조경공사등 19건에서 하자가 발견됐으며,부서별로는 경관녹지과와 공원과가 각각 5건와 4건,자연사박물관이 2건으로 주로 조경공사...
2006년 11월 16일 -

사퇴 의사 밝힌 정무부지사 공식 일정 불참
어제 전격 사퇴의사를 밝힌 이근경 전라남도 정무부지사가 오늘 연락을 두절한 채 서울에서 열린 제이프로젝트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에 불참했습니다. 이 부지사의 사퇴배경을 둘러싸고 갖가지 억측들이 끊이지 않으면서 직원들도 술렁이고 있어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기위해서는 이 부지사가 직접 사퇴이유를 공개적으로 밝...
박영훈 2006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