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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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e-닥터 불안해요(R)
◀ANC▶ 완도군보건의료원이 섬지역 주민들을 육지에서 화상으로 진료하는 '희망의 e-닥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인터넷 품질이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완도군 생일면 덕우도와 조선대병원 사이에 원격화상 진료 인터넷망이 개통됐습니다. 진료를 원하는 덕우도 주민들은 ...
2006년 11월 17일 -

수정]전남 공공근로사업 지역별 불균형 심화
전남도내에서 실시된 공공근로사업이 지역별로 선발인원과 사업비가 불균형을 보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공공근로사업 선발인원은 장흥군이 24명으로 가장 적었지만 사업비가 1억7천9백여만원으로, 백36명이 참여한 곡성군 사업비 1억5천9백여만원보다 많았습니다. 또한, 함평...
김윤 2006년 11월 17일 -

산지 돼지값 상승세로 전환
전라남도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최근들어 산지 돼지가격이 19만 5천원으로 생산비 17만 4천원을 상회하고 있으며 19만원에서 21만원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나친 기대심리로 농가에서 번식용 돼지를 과잉입식하지 않도록 당부 했습니다. 한편 전남에서는 전국의 9.6%인 90만 천두의 돼지가...
2006년 11월 17일 -

광주 3원)김치업계, 영세성 못 면해
◀ANC▶ 10년이 넘게 이어지고 있는 김치축제에도 불구하고 광주의 김치산업은 여전히 낙후성을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업체 대부분이 영세한데다 지난 해 중국산 불량 김치 파동은 지역 김치산업에도 치명상을 입혔습니다. 조현성 기자 ◀VCR▶ ◀END▶ 주부 박선희씨는 지난 6월부터 인터넷에 쇼핑몰을 개설하고 김...
2006년 11월 17일 -

여수 3원)한의대학 무산 파장
◀ANC▶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의 한의학 전문대학원 유치가 무산된 이후, 지역내 파장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의대 교수들의 반대여론이 결정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했다고 알려지면서 형식에만 급급했던 대학 통합의 무효론이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립대간의 ...
2006년 11월 17일 -

전라남도 여권발급 작년보다 32%증가
전라남도의 여권발급실적이 작년 같은기간보다 크게 증가한 가운데 동부권 주민들을 위한 여권발급 대행기관 지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남도청 여권발급 건수는 8만3천여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 7만4천여건보다 32%정도 증가했고 지역별로는 동부권 여권 발급량이 전체의 51%...
김윤 2006년 11월 17일 -

수정]광주 전남지역 취업자 줄어
광주 전남지역 취업자수가 줄고 있습니다. 광주.전남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취업자는 92만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서 만천명 줄었고 전남지역 취업자수는 62만3천명으로 지난해 보다 3천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지역 취업자는 농림어업 종사자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2006년 11월 17일 -

목포2원]찾아가는 국악 한마당 (R)
◀ANC▶ 섬지역은 공연문화를 좀처럼 즐길 기회가 없는데요.. 이같은 문화적 소외감을 덜어주고자 섬들을 돌면서 다양한 공연을 펼치는 단체가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신안 비금면의 한 중학교 체육관.. 한 낮인데도 체육관안은 공연 열기로 후끈 달아 올랐습니다.. 신명나는 가락에 어른 아이 모...
2006년 11월 17일 -

해남비전 2020 장기발전계획 용역추진
해남지역의 장기발전계획인 '해남비전 2020'용역이 발주됐습니다. 해남군은 최근 광주·전남 발전연구원과 사업비 1억2천만원에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해남지역의 발전 목표와 방향, 분야별 발전계획을 수립하도록했습니다. '해남비전 2020' 용역결과는 내년 11월 납품될 예정인데,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추진 이후의 지역변...
신광하 2006년 11월 17일 -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 제이름 찾기 여론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섬 가거도의 본래 이름을 되찾아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는 일제 강점기에 측량과정에 소흑산도로 이름이 바뀐 뒤 지금까지 각종 지도와 관광안내지등에 소흑산도로 명기돼 주민과 향토사학자를 중심으로 정식 지명을 되찾아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가...
2006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