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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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일 나비 엑스포(R)-로컬원고도 이걸로
◀ANC▶ 세계에서 유일하게 살아있는 곤충을 소재로 한 나비*곤충엑스포가 2008년 전남 함평에서 열립니다. 오늘 첫 삽을 뜬 함평 나비*곤충 엑스포를 박영훈 기자가 미리 소개합니다. ◀END▶ ==========EFFECT 축포 발사========= 오색 축포에 이어 나비 2008마리가 날아 오르면서 2008년 함평 세계 나비*곤충 엑스포의...
박영훈 2006년 10월 19일 -

"2008년초 개항"(R)-추병직 장관 인터뷰
◀ANC▶ 무안 공항이 오는 2008년초에 개항할 전망입니다. 오늘 함평을 방문한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은 MBC와의 인터뷰에서 내년말 모든 공사가 끝나면 2-3개월간의 시험운행을 거쳐 오는 2008년초에는 무안공항이 개항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추병직 장관의 얘기를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END▶ -인터뷰 45초- [예...
박영훈 2006년 10월 19일 -

"행복마을"이 대안(r)
◀ANC▶ 민선 4기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행복마을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중앙정부와 연계추진이 강조됐습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006년 현재 전남도내 빈집은 만 천여동으로 농촌주택의 2.9%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전체 인구의 15%를 차지하는 65세이상 ...
2006년 10월 19일 -

목포시 기업도시관련 무안 반발에 곤혹
목포시가 정시장의 기업도시 관련발언 진의가 왜곡 전달된데대해 크게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정종득 시장의 무안기업도시관련 발언은 서남권 시.군이 협력해야만 기업도시가 잘 될 수 있다는 취지였는데도 전달 과정에서 진의가 잘못 알려져 무안 주민들의 반발이 계속되고있는 데 대해 당혹감을 감추지못하고 ...
2006년 10월 19일 -

제주 FTA 협상 경비 병력, 오늘부터 제주로 출발
다음주부터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 4차 한미 FTA 협상 경비를 맡을 경찰 병력이 오늘 목포항을 통해 제주도로 출발했습니다 오늘 목포항에서는 씨월드 고속훼리와 카페리 레인보우호를 통해 전,의경 8백명이 1차로 제주로 출발했으며 내일부터 사흘동안은 목포와 완도, 고흥에서 해경 경비정까지 투입돼 38개 중대 3천 6백명...
김양훈 2006년 10월 19일 -

전공노 전남본부,'공무원노조 탄압 중단하라"(데/단]
전국공무원노조 전남본부는 오늘 전남도청앞에서 공노조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농성을 벌였습니다. 공노조 전남본부는 이용섭 행자부장관이 전남도청을 방문하는 시간에 맞춰 집회를 열고 정부가 노조사무실을 강제폐쇄하는 등 노조에 대한 탄압을 자행했다며 사과와 함께 공노조를 인정하는 실질적인 ...
2006년 10월 19일 -

데스크 단신(R)
◀ANC▶ '시군 현안사업장 순회방문'에 나선 박준영 지사가 오늘 함평군을 첫 방문했습니다. 국립 종자관리소 함평지소가 내년도 정부 보급종 볍씨 수매에 나섰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나운서 ◀END▶ 박지사는 오늘 함평 나비엑스포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수렴한데 이어 오는 20일 영암 대불산단등 다음달까지 ...
2006년 10월 19일 -

최최종)오토바이-승합차 충돌 11명 중경상
오늘 낮 12시 50분쯤 목포경찰서 앞 교차로에서 62살 강 모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68살 윤 모씨가 몰던 12인승 승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강 씨와 노인대학을 마치고 승합차를 타고 집에 가던 81살 강 모 할머니등 1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강 씨등은 위독한 상탭니다...
김양훈 2006년 10월 19일 -

진도군의회-도정업체 알력] 검정쌀 농민만 피해
진도군의회와 검정쌀 도정업체간의 알력 다툼으로 애궂은 농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검정쌀 도정업체가 인근의 친환경쌀 도정공장 마당에 야적한 검정쌀을 진도군의회가 다른 곳으로 치우라고 지적한 데에서 촉발된 이번 사태는 군의회와 정미소,검정쌀 농가간의 감정 싸움으로까지 확산돼 타협점을 찾지못하고있습니...
2006년 10월 19일 -

수정)전당포에 도둑들어 수천만원 털어 달아나
전당포에 도둑이 들어 수천만원을 털어 달아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지난 14일 오전 9시쯤, 목포시 대성동 모 전당포에 방범창을 뜯고 도둑이 들어 금반지등 수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지 1주일이 되도록 범인의 윤곽조차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6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