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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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공천 후폭풍(r)-자막
◀ANC▶ 민주당이 10.25재보궐선거 공천후보를 발표한 뒤 공천 후폭풍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신안지역에서는 탈락 후보들이 공천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공동연대를 구성하는가 하면 해남.진도에서는 열린우리당 후보로 거론됐던 인사가 민주당에 공천됐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25재보궐선거 ...
김윤 2006년 09월 27일 -

수정)광주지방경찰청 내년 7월 신설 확정
광주지방경찰청 신설이 확정됐습니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오늘 당정협의를 거쳐 내년 7월, 6과 3담당관 체제의 광주지방경찰청 을 신설하기로하고 청사는 광주 광산구에 공사중인 전남지방청 청사로, 전남지방경찰청 청사는 무안 남악에 새로 짓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전남도청이 무안 남악으로 이전하면서 치안과 일반 ...
김양훈 2006년 09월 27일 -

민주당 '철저한 수사와 진상규명 있어야'
민주당은 공천을 조건으로 억대의 공천 헌금을 주고받은 혐의로 민주당 중앙당 전 고위간부와 군수 출마자가 구속된 것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와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논평을 통해 당사자들이 개인적인 채무관계로 주장해 문제 삼지 않았지만 수사기관에서 구속결정을 내린 만큼 철저한 수사...
김윤 2006년 09월 27일 -

수천만원대 금품 훔친 10대 잇따라 검거(VCR)
수천만원대 절도행각을 벌인 10대들이 경찰에 잇따라 검거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28일, 목포시 산정동 33살 유 모씨 집에 침입해 로렉스 시계를 훔치는등 지금까지 20차례에 걸쳐 6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16살 차 모군등 6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또, 길가던 여성의 핸드백을 낚아채는 방법...
김양훈 2006년 09월 27일 -

전남 공무원노조 지부사무실 모두 폐쇄
공무원노조 전남 시군 지부 사무실이 진통끝에 모두 폐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10시 광양시를 끝으로 도내 17개 공무원노조 지부 사무실이 모두 폐쇄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7개 시군에서는 집행부를 중심으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고 밝혀 사무실 폐쇄에 따른 후유증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박영훈 2006년 09월 27일 -

대체]시군 행정혁신사례 영암군 최우수상 수상
'2006 전남지역 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불산단 입주여건 개선사례'를 발표한 영암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와함께 '투자유치' 와 '섬마을 야간응급실' 사례를 발표한 신안군과 완도군이 각각 우수상을,전라남도 토지관리과와 목포시, 장성군이 장려상을 받아 오는 11월 열리는 전국 경진대회에 전남대...
박영훈 2006년 09월 27일 -

데스크 단신(R)
◀ANC▶ 도내 시군 선거관리위원회가 추석절 특별감시 활동에 나섭니다. 목포시가 무자격.무등록 부동산 중개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합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나운서 ◀END▶ 목포와 신안 해남군 선거관리위원회는 국회의원이나 군수 입후보 예정자들이 추석인사 명목으로 선물과 금품등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
2006년 09월 27일 -

트럭 2미터 아래 절벽 추락 20명 부상(CG)
오늘(27일) 오후 6시쯤 완도군 금일읍 동송마을 선착장 부근 경사길에 주차돼 있던 1톤 트럭이 2미터 아래 절벽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시마 건조작업을 마치고 이동하기 위해 트럭 화물칸에 타고 있던 66살 정 모씨등 20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차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트럭...
김양훈 2006년 09월 27일 -

진도군의회 '의정활동' 비공개 빈축
진도군의회가 지난 20일 보조사업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를 채택 의결했으나 의회 사무과측이 보고서 공개를 꺼려 주민의 알권리를 무시했다는 빈축과 함께 비공개 배경에 대한 갖가지 억측을 낳고 있습니다. 진도군의회는 최근 군 보조사업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벌여 주민 숙원사업비의 일부 횡령과 목적외 ...
2006년 09월 27일 -

신안군의회] 정전사태 피해배상 촉구
신안군의회는 지난달 20일 발생한 정전사고로 인한 양식장 피해와 관련해 오늘 성명서를 내고 한전측이 책임지고 배상문제에 적극 나설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한전측이 송전선 사고를 양식어가들에게 신속하게 알리지않아 피해를 키웠다며 사고 선박사에만 책임을 미루는 한전측을 비난했습니다.
2006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