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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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重 호텔현대 오는 16일 개관
광주전남 최초의 특1급 호텔이 오는 16일 영암군 삼호읍에 개장합니다. 현대 삼호중공업은 회사 인근에 위치한 호텔시설을 6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특급 수준으로 단장하고 오는 16일 '호텔 현대 목포'로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호텔 현대'는 7천평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0층으로 모두 208실의 객실과 국제회의장을 갖...
신광하 2006년 08월 08일 -

백중사리 태풍영향 해일피해 예방대책 부심
연중 바닷물 수위가 가장높은 백중사리기간에 태풍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해일피해 예방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이기간에 7호 태풍 마리아가 간접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 해안가 저지대에 해일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목포시는 해당지역에 모래주머니를 최대한 확보하는 한편 ,주민대피 ...
2006년 08월 08일 -

대체]지역 하반기 인원채용 지난해 비슷
올 하반기 광주전남지역 대부분의 기업들도 작년과 비슷한 규모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전망입니다.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오는10월과 12월사이에 4,5백명 규모의 대졸 신입사원을 뽑고 금호타이어와 금호석유화학,금호건설등은 2,3백명의 사원을 선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 삼호중공업도 현대중공업 그룹사 공채로 지...
2006년 08월 08일 -

건설공사현장 지도 감독 주민 참여
도내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지도 점검활동에 주민이 참여하게됩니다. 전라남도는 건설공사 부실시공을 뿌리뽑기 위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건설공사 현장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점검반은 앞으로 도내 주요 도로와 하천공사 현장 등에 대해 4월과 9월, 12월 등 1년에 세차례씩 점검 활동을 벌이...
박영훈 2006년 08월 08일 -

무안기업도시 '기업유치*투자설명회' 개최
최근 중국측의 출자금 납입 연기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전라남도와 무안군은 오는 10일 서울 상공회의소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무안기업도시 기업 유치와 투자설명회를 갖습니다. 무안 기업도시개발 주식회사와 한미파슨스 주식회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산업교역형 기업도시로 지정된 무안기업도시의 사업추진 ...
박영훈 2006년 08월 08일 -

전남 69개 학교서 '비전공' 과목 수업
전남지역 일부 중고등학교 교사들이 전공이 아닌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자신의 전공외 과목을 가르치는 비전공 교과지도 교사가 69개 학교,75명에 이르고 있어 학생들의 정상적인 수업권을 훼손할 우려가 높습니다. 이들 비전공교과 지도 교사들이 발생하는 이유는 소규모 농어...
2006년 08월 08일 -

해남군 건강신문고 개설
신속한 전염병 신고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해남군이 인터넷 홈페이지에 '건강 신문고'를 개설하고 주민들의 직접 신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의 건강신문고는 병의원과 약국, 학교등에 선정된 질병모니터 요원과는 별도로 주민들이 집단 설사환자등을 발견했을때 인터넷으로 신고하면, 보건소에서 역학조사를 거쳐 전자...
신광하 2006년 08월 08일 -

전남도 조직개편 수정동의안 처리여부 관심
전라 남도 조직개편이 지연되면서 후속 인사 불발과 시군이 업무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道 조직개편 수정안 통과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 도 조직개편안 처리가 도의회에서 유보되면서 道 본청 직제조정은 물론 후속 인사마저 전면 중단돼 민선 4기 부단체장을 포함한 새진용을 짜고 현안사업 추진을 ...
2006년 08월 08일 -

데스크용]신안 안좌 최고 37도.. 열대야 보름째
오늘도 불볕 더위에다 열대야가 보름가까이 이어겠습니다. 신안 안좌의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무안 35.8도, 영광 33.7도 목포가 34.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돼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3도에서 3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청은 목요일쯤 이번 무더위가 한풀 꺾일 ...
김양훈 2006년 08월 07일 -

화재 잇따라(R)
◀ANC▶ 오늘 새벽 목포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나 환자 수백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또 폐기물처리 공장에서 불이나 4시간만에 가까스로 진화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시뻘건 불길이 공장 건물 전체를 집어 삼킬 듯 타오릅니다.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내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난 것은 ...
김양훈 2006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