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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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완도 고속도로 서광주 연장 건의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공동 혁신도시의 교통망 구축을 위해 광주-완도간 고속도로의 연장을 건의했습니다. 양 시,도는 공동 혁신도시와 광주.전남 주요 도시 사이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완도에서 나주까지 설계중인 고속도로가 서광주까지 17킬로미터 연장돼야 한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시,도는 ...
2006년 08월 02일 -

해남 인문고 설립 여론조사 찬성 압도적
해남군이 지난달 7일부터 28일까지 학생과 학부모, 교사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전체 응답자의 79%인 4천8백97명이 해남읍 인문계 고등학교 신설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찬성 이유로는 학력향상과 인구유출 방지등의 순이었지만, 고교 서열화와 학생간 위화감 조성등을 이유로 인문계고 신설을 반대하...
신광하 2006년 08월 02일 -

해양유물전시관 증도서 이동박물관 운영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은 오는 4일부터 사흘동안 신안군 증도면 우전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리는 제 1회 섬*갯벌올림픽 축제 기간동안 이동박물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신안 해저 유물 발굴 3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이동박물관은 '신안해저유물 사진전시회','세계 전통모형배 전시','해양문화제 목포 인쇄체험' 등 다양...
박영훈 2006년 08월 02일 -

수정데스크용]오늘밤 열대야...내일도 무더운 날씨
구례 34.7도를 최고로 영암 33.6도, 목포 31.9도 등 불볕 더위를 보였던 전남지방은 오늘밤도 기온이 25도이상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계속돼 무덥겠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33도에서 34도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박영훈 2006년 08월 01일 -

수정)뗏목 잡고 표류중인 10대 형제, 극적 구조
앞서 서울에서도 보도됐지만 바다에서 스티로폼을 잡고 표류중이던 10대 형제가 해경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강원도 원주시 16살 박 모군 형제는 오늘 오후 1시쯤 신안군 자은면 백산리 앞 해상에서 스티로폼으로 만든 뗏목을 타고 놀다 조류에 밀려 바다로 떠내려 간뒤 3시간여만에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
김양훈 2006년 08월 01일 -

극적인 구조(R)
◀ANC▶ 무더위 속에 물놀이 안전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뗏목에 매달려 바다에 표류하던 10대 형제가 해경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신안군 자은면 북쪽 6Km 해상입니다. 스티로폼으로 만든 뗏목에 어린이 두명이 간신히 메달려 있습니다. 이들을 발견한 해경 특공대가...
김양훈 2006년 08월 01일 -

최최종)화재사각지대(R)/박영훈
◀ANC▶ 대형 화재사고가 터질때마다 소방인력과 장비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그러나 섬과 농어촌 지역은 여전히 화재사각 지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4명의 목숨을 앗아간 완도 가요주점 화재 화재 현장에는 화재진화 요원만 있었을 뿐 전문 구조대원이 없어 주...
김양훈 2006년 08월 01일 -

인력*장비 고민(R)/한승현
◀ANC▶ 소방인력과 장비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라남도가 소방 조직 진단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그러나 한정된 인력을 재배치하는 수준이어서 근본 문제 해결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한승현기자가 보도 ◀END▶ 16명의 사상자를 낸 완도 유흥 화재 사고가 나자 전라남도는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점검활동을 강화...
박영훈 2006년 08월 01일 -

의용소방대 지휘체계 일원화 내년 시행
의용소방대의 지휘체계가 광역소방체제로 일원화됩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소방서장과 시 장*군수 등으로 이원화됐던 의용소방대 설치와 대원 임용을 도체제로 일원화하고, 의용소방대원 자녀들에 대한 장학금 혜택을 늘리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조례안을 개정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모...
박영훈 2006년 08월 01일 -

무안 기업도시 출자금 확보 난항
국내 최초의 산업교역형 기업도시로 개발할 예정인 무안기업도시 개발 사업이 출자금 목표액을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무안기업도시개발과 한중국제 산업단지개발 주식회사 등 2개의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한 가운데 당초 중국기업이 700억원의 출자금을 8월말까지 납입할 예정이었으나 중국 정부...
박영훈 2006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