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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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민심 끌어안기(R)
◀ANC▶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선후보들이 전남을 잇따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민심 대장정 100일의 첫 방문지로 전남을 선택한데 이어 이명박 전 서울시장도 전남을 찾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배낭 하나에 허름한 티셔츠를 걸친 한나라당의 대선후보인 손...
김윤 2006년 07월 04일 -

전남도/서남권 7개시군 광역도시계획 마련
전라남도는 목포시와 해남,영암,무안,완도, 진도,신안군등 서남권 7개 시군의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광역도시계획을 마련하기로 하고 다음주중에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14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최근 전남서남권에 남악신도시가 들어서고 무안기업도시, 영암·해남 기업도시등이 새로 건...
2006년 07월 04일 -

대체)박 지사,"친인척 도지사실 출입금지 하겠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민선 4기 출범후 처 간부회의를 열고 분명한 공적사유가 아니면 동창생은 물론 친인척, 향우까지도 집무실 출입을 엄격히 금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또 전남운명 바꾸기가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공무원부터 뼈저린 자기성찰과 강력한 내부혁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학교급식문제와...
2006년 07월 04일 -

수정]신안군]한 섬에 실내체육관 두 곳 중 건립
신안군이 지난 4월 압해면 학교리에 천 4백석규모의 실내체육관을 개관한 데 이어 신장리에 또다른 실내체육관 건립계획등 중복투자 사업을 추진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더욱이 신장리에는 실내체육관이외에 조성되는 게이트볼장과 외부 구장등 다른 체육시설도 이곳에서 불과 5분거리인 학교리에 조성중인 체육시설과 중...
2006년 07월 04일 -

데스크 단신(R)
◀ANC▶ 중국 동북 공정의 실상을 알리고 역사의식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박물관이 이례적으로 신안 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나운서 정리 ◀END▶ 국립중앙박물관이 '고구려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란 주제로 오늘부터 사흘동안 신안 하의와 장산,신의등 세개 섬 초,중학교에서 열고있는 이번 행...
2006년 07월 04일 -

완도수련원 식중독 원인은 '대장균'
지난달 완도 청소년 수련원에서 발생한 목포 여중생 집단 식중독 사고의 원인은 대장균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라남도 보건 환경연구원은 설사 증세를 보인 여학생들의 가검물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4건에서 대장균이 검출되고 조리실 물의 양성반응등 문제가 있는 것으로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해당수련원 영양사와 ...
2006년 07월 04일 -

대체]당선무효 자치단체장 선거비용 보전 못받아
선거법 위반 등으로 당선이 무효된 자치단체장의 경우 선거비용을 한푼도 보전 받지 못합니다. 전라남도 선관위는 이에따라 선거법 위반혐의로 대법원에서 벌금 2백만원이 확정된 고길호 신안군수 당선자가 5ㆍ31 지방선거 비용으로 청구한 9천 80만원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선거법 위반이라도 자치단체장 유...
2006년 07월 04일 -

수정]대불대 교수 징계..해당교수 법적대응
대불대학교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교수협의회 소속 유 모 교수등 3명이 교내에서 성명서를 발표하는등 복부규정을 위반하고 면학분위기를 해쳤다며 정직과 해임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대해 해당교수들은 부당한 징계라며 교육부 소청심의를 요청하고 법원에 징계 무효 가처분 신청을 하는등 법적 대응할 방침입니다.
김양훈 2006년 07월 04일 -

전남도 소방본부 인사 단행
전남도내 일선 소방서장과 과장급인 지방소방정과 소방령에 대한 인사가 단행 됐습니다. 내일자 인사에서 박용관 나주 소방서장이 영암 소방서장으로 자리이동 했으며 이재명 목포 소방과장이 나주소방서장으로 승진 발령 되는 등 지방소방정과 소방령 12명이 인사조치 됐습니다.///
2006년 07월 04일 -

강도상해 혐의 현역군인 검거
완도경찰서는 길가던 여성을 폭행한뒤 돈을 빼앗은 현역군인을 강도상해 혐의로 붙잡아 헌병대에 신병을 인계했습니다. 휴가 나온 강원도 철원군 모 부대 소속 22살 최 모씨는 어제 새벽 2시쯤 완도읍 골목길에서 집에 가던 28살 박 모씨를 폭행한 뒤 현금 21만원이 들어있는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6년 07월 04일